경제

휴마시스 소액주주 남궁견 고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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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2026년 7월에 휴마시스 소액주주들이 고소했다.
  2. 2고소 대상은 남궁견 전 회장이다.
  3. 3혐의는 자본시장법 위반, 업무상 횡령·배임이다.

사건 내용

2026년 7월, 휴마시스 소액주주들은 남궁견 전 회장을 자본시장법 위반과 업무상 횡령·배임 혐의로 고소했다.

현황진행중

남궁견 전 회장은 자본시장법 위반 및 횡령·배임 혐의로 소액주주들에 의해 형사 고소된 상태이다.

미확인

휴마시스 소액주주들은 남궁견 전 회장이 회사 경영에 관여하던 시기에 회사 자금이 특정 관계사 등에 투입되는 과정에 문제가 있었다고 주장한다.

소액주주들은 남궁견 전 회장이 휴마시스 경영에 관여하던 시기에 회사 자금을 빌리언스 등 특정 관계사에 약 590억원 규모로 투자한 과정에 문제가 있었다고 주장한다. 이들은 자본시장법 위반·업무상 횡령·배임 혐의를 들어 남궁 전 회장을 고소했으며, 검찰이 입건 후 수사 단계에 들어갔음이 보도되었다. 하지만 현재는 혐의가 확정된 것이 아니라 수사·법적 절차가 진행 중인 상황이다.

미확인

소액주주 측은 빌리언스의 재무상황과 기업가치 등을 고려했을 때 휴마시스의 투자가 주주 전체의 이익을 위한 합리적인 판단이었는지를 따져봐야 한다고 주장한다.

기사에 따르면 휴마시스 소액주주들은 빌리언스에 대한 590억원 규모(주식·전환사채 포함)의 투자가 빌리언스의 재무상황·기업가치를 고려할 때 휴마시스 주주 전체의 이익을 위한 합리적인 판단이었는지를 검토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특히 2026년 1분기 기준 빌리언스 지분 장부가치가 크게 감소한 점을 근거로 투자 적정성을 의문시하고 있다.

미확인

당시 경영진의 투자 결정 동기 의혹: 관계사나 특정 이해관계인에게 부당한 이익을 제공할 의도

소액주주들은 남궁견 전 회장이 휴마시스 경영 시절 590억원 규모(지분·전환사채 포함)로 빌리언스에 투자한 과정에서 관계사나 특정 이해관계인에게 부당한 이익을 제공하려는 의도가 있었는지 여부를 문제 삼고 있다. 이들은 해당 투자가 휴마시스 주주 전체의 이익에 부합하는지, 투자 판단이 적정했는지 의문을 제기하며, 자본시장법 위반·업무상 횡령·배임 등의 혐의로 고소했다. 한편, 남궁 전 회장은 이러한 의혹을 전면 부인하고 허위 주장이라 반박하고 있으며, 현재는 고소·수사·맞고소 단계에 머물러 있어 아직 혐의가 확정된 것이 아니다.

미확인

판타지오의 기업 이미지와 투자심리 영향 의혹: 남궁견 씨가 판타지오 회장이라는 점

남궁견 씨가 현재 판타지오 회장으로 활동하고 있다는 점이 언론 보도에 반복적으로 등장한다. 하지만 고소·피소 사안은 남궁견 전 회장이 경영에 참여했던 코스닥 상장사 휴마시스와 그 관계사 빌리언스에 대한 자금 집행·투자 과정(총 590억원)에서 비롯된 것으로, 판타지오 자체가 직접 피소된 것은 아니다. 뉴스스(2026년 7월 14일)와 네이트 뉴스(2026년 7월 9일) 등은 남궁 전 회장이 자본시장법 위반·업무상 횡령·배임 혐의로 소액주주에게 고소당했으며, 현재는 수사 단계에 머물러 있다고 보도한다. 또한 서울신문(2026년 7월 2일)은 판타지오를 ‘남궁견 회장 체제’로 소개하면서, 판타지오의 최대주주가 남궁견 회장 측이라는 점을 강조한다. 이러한 보도는 남궁견 회장의 과거 경영 논란이 판타지오의 지배구조와 연결돼 있다는 이미지를 형성하고, 투자자들 사이에 기업 이미지와 투자심리 영향을 야기할 수 있음을 시사한다.

미확인

소액주주들은 휴마시스 자금이 빌리언스를 거쳐 인콘의 휴마시스 지분 매입 재원으로 쓰인 것이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한다.

소액주주들은 남궁 전 회장 재임 기간에 휴마시스가 약 590억원을 빌리언스와 경남제약 관련 투자에 투입했다고 주장한다. 인콘이 휴마시스 지분을 매입하기 전 빌리언스 전환사채를 장외 매도해 현금을 확보한 정황을 들어, 이 자금이 인콘의 휴마시스 지분 매입 재원으로 사용됐을 가능성을 제기하고 있다. 해당 의혹은 소액주주 측의 주장에 근거한 것이며, 현재까지 수사기관의 최종 판단은 없고 남궁 전 회장은 이를 부인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