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서울경찰청, 남궁견 고소 사건 이첩 및 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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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 금융범죄수사대가 마포경찰서로부터 남궁견 회장과 김성곤 전 대표의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 사건을 넘겨받아 수사를 진행 중이다.
  2. 2사건의 전문성을 고려하여 상급 기관인 광수단으로 수사 주체가 변경되었다.
  3. 3서울경찰청, 남궁견 고소 사건 이첩 및 수사

사건 내용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 금융범죄수사대가 마포경찰서로부터 남궁견 회장과 김성곤 전 대표의 자본시장법 위반 혐의 사건을 넘겨받아 수사를 진행 중이다.

현황진행중

사건의 전문성을 고려하여 상급 기관인 광수단으로 수사 주체가 변경되었다.

미확인

고소인 측은 남궁 회장이 휴마시스의 실질 지배자로서 정보 우위를 이용해 주요 사업과 자사주 매입 정보를 선별적으로 전달하여 투자 판단을 왜곡했다고 주장한다.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은 판타지오의 남궁견 전 회장을 휴머시스의 실질 지배자로서 보유한 정보 우위를 이용해 주요 사업·자사주 매입 등에 관한 미공개 정보를 일부 주주에게 선별적으로 전달함으로써 투자 판단을 왜곡했다는 혐의로 수사 중이다. 고소인 측은 이와 같은 정보 제공이 자본시장법 제178조상(사기적 부정거래)에 해당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미확인

고소인 측은 휴마시스의 주요 사업과 자사주 매입 등에 관한 미공개 정보가 외부 공개 전에 일부 주주 측에 전달되었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고소인 측은 전 휴마시스 회장 남궁 견이 회사의 주요 사업과 자사주 매입 등에 관한 미공개 정보를 외부에 공개되기 전에 일부 주주에게 선별적으로 전달해 투자 판단을 왜곡했다며 자본시장법 위반(사기적 부정거래·미공개중요정보 이용) 혐의를 제기했다. 구체적으로는 2024년에 휴마시스가 기존 체외진단기기 사업을 확대해 짐바브웨 리튬 광산 탐사 사업을 추진하려는 내용과, 300억 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소각 계획이 공시되기 전 남궁 회장이 해당 내용을 통화에서 언급했다는 점이 고소장에 적시돼 있다. 경찰은 이와 관련된 통화 녹음 파일을 확보해 정보 전달 시점과 주식 거래 흐름을 조사하고 있다.

미확인

고소인 측은 2024년 짐바브웨 리튬 광산 탐사 사업이 공식화되기 전 남궁 회장이 통화 중 관련 내용을 미리 언급했고, 300억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 계획 역시 사전에 통화상에서 거론되었다고 주장한다.

보도에 따르면 고소장은 남궁 회장이 휴마시스의 2024년 짐바브웨 리튬 광산 탐사 사업과 300억 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 계획에 관한 정보를, 해당 내용이 외부에 공식 공개되기 전에 전화 통화로 미리 언급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경찰은 이와 관련된 통화 녹음 파일을 제출받아 검토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