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상설특검, 엄희준·김동희 검사 직권남용 혐의 기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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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2026년 2월 27일, 상설특검이 엄희준 전 지청장과 김동희 전 차장검사를 기소했다.
  2. 2기소 사유는 쿠팡 사건 관련 검사의 직권남용 혐의이다.
  3. 3특검은 검사의 부당한 개입을 확인하고 재판에 넘겼다.

사건 내용

2026년 2월 27일, 상설특검이 안권섭 특별검사팀의 지휘 아래 엄희준 전 지청장과 김동희 전 차장검사를 직권남용 혐의로 기소했다. 쿠팡 사건 주임 검사에게 대검 보고 사실을 문지석 검사에게 알리지 말라고 지시하는 등 검사의 직권을 남용한 혐의다.

현황진행중

특검 수사 결과 지휘부의 부당한 개입 혐의가 인정되어 재판에 넘겨졌다.

미확인

문지석 검사는 엄희준 검사가 압수수색 사실이 언론에 알려지자 격노했다고 주장한다.

2026년 8월 18일 뉴스1 기사에 따르면, 문지석 검사는 엄희준 검사가 압수수색 사실이 언론에 알려지자 격노했다고 주장했으며, 이와 관련해 문지석 검사는 서울 서초구 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엄희준·김동희 검사 직권남용·권리행사방해 혐의 관련 3차 공판에 증인 신분으로 출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