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8.23
🔥쿠팡 물류센터 지게차 끼임 사고와 안전관리 책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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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8월 23일 경기광주 쿠팡 물류센터에서 40대 노동자가 오더피커 작업 중 목 부위가 끼여 중태에 빠졌다.
- 2고용노동부 성남지청은 사고 당일 현장 조사에 착수했다.
- 3경기남부경찰청은 8월 25일 사건을 넘겨받았고, 안전조치 위반과 관리 책임은 아직 조사 중이다.
사건 내용
2026년 8월 23일 낮 경기 광주시 문형동 쿠팡 물류센터에서 40대 노동자가 오더피커 지게차를 운전하던 중 뒤편 구조물과 장비 사이에 목 부위가 끼이는 사고를 당했다. 심정지 상태로 병원에 이송된 뒤 맥박은 회복했지만, 8월 26일 공개 보도 기준 의식을 회복하지 못했다.
고용노동부 성남지청은 사고 당일 근로감독관을 현장에 보내 당시 작업 상황을 확인하고 산업안전보건법상 안전조치 위반 여부 조사에 착수했다. 쿠팡풀필먼트서비스 측은 피해자의 회복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고 관계기관 조사에 협조하겠다는 입장을 언론에 밝혔다. 별도의 회사 원문 게시물은 확인되지 않았다.
경기남부경찰청 광역범죄수사대 중대재해수사계는 8월 25일 경기 광주경찰서로부터 사건을 넘겨받았다. 경찰은 목격자 진술과 작업 지시·관리 체계, 오더피커 운행 방식과 현장 구조물 배치 등을 조사하고 있다. 8월 26일 공개 보도 기준 입건된 사람은 없었다.
현황진행중
8월 26일 공개 보도 기준 피해자는 의식을 회복하지 못했고 경찰 수사가 진행 중이다. 사고 경위, 안전조치 위반, 업무상과실치상 적용 대상은 확정되지 않았으며 공개된 기관 조사결과 원문도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