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경기남부경찰청, 쿠팡 물류센터 사고 수사 이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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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 내용

경기남부경찰청 광역범죄수사대 중대재해수사계는 8월 25일 경기 광주경찰서로부터 사건을 이관받았다. 경찰은 목격자 진술과 현장 안전조치 의무 이행 여부를 조사하고 있으며, 8월 26일 공개 보도 기준 입건된 사람은 없었다.

현황진행중

경찰 수사는 진행 중이며 업무상과실치상 혐의 적용 대상과 책임 범위는 확정되지 않았다.

쟁점 01사실

현장 안전조치와 관리·감독 책임은 있었는가?

고용노동부와 경찰은 오더피커 운행 방식, 안전교육·작업지침과 구조물 배치 등 안전조치 의무 이행 여부를 조사하고 있다. 쿠팡 측은 정확한 원인을 파악하고 조사에 협조하겠다고 밝혔으며, 위반과 책임은 확정되지 않았다.

수사기관 (조사 중)
현장 안전조치 의무 위반 여부를 조사 중이며, 위법 사항 확인 시 현장 책임자 등을 업무상과실치상 혐의로 입건할 방침이다.

현장 안전조치 의무 위반 여부를 조사 중이며, 위법 사항 확인 시 현장 책임자 등을 업무상과실치상 혐의로 입건할 방침이다.

쿠팡 측
해당 물류센터는 끼임 사고가 발생하기 어려운 구조로 알고 있으며, 정확한 원인을 파악 중이다.

해당 물류센터는 끼임 사고가 발생하기 어려운 구조로 알고 있으며, 정확한 원인을 파악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