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고용노동부 성남지청, 사고 당일 현장 조사 착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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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 내용

고용노동부 성남지청은 사고가 발생한 8월 23일 근로감독관을 경기광주 물류센터에 보내 당시 작업 방식과 현장 상황을 확인했다. 오더피커 운행 교육·작업지침, 구조물 배치 등 산업안전보건법상 안전조치가 적절했는지 조사하고 있다.

현황진행중

현장 조사 착수는 확인됐지만 안전조치 위반 여부가 확정된 것은 아니다.

쟁점 01사실

현장 안전조치와 관리·감독 책임은 있었는가?

고용노동부와 경찰은 오더피커 운행 방식, 안전교육·작업지침과 구조물 배치 등 안전조치 의무 이행 여부를 조사하고 있다. 쿠팡 측은 정확한 원인을 파악하고 조사에 협조하겠다고 밝혔으며, 위반과 책임은 확정되지 않았다.

수사기관 (조사 중)
현장 안전조치 의무 위반 여부를 조사 중이며, 위법 사항 확인 시 현장 책임자 등을 업무상과실치상 혐의로 입건할 방침이다.

현장 안전조치 의무 위반 여부를 조사 중이며, 위법 사항 확인 시 현장 책임자 등을 업무상과실치상 혐의로 입건할 방침이다.

쿠팡 측
해당 물류센터는 끼임 사고가 발생하기 어려운 구조로 알고 있으며, 정확한 원인을 파악 중이다.

해당 물류센터는 끼임 사고가 발생하기 어려운 구조로 알고 있으며, 정확한 원인을 파악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