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확인
문지석 부장검사는 쿠팡 퇴직금 미지급 사건을 무혐의 처분하라는 외압이 있었다고 주장하며 대검찰청에 엄희준 지청장과 김동희 차장검사의 감찰을 요구했다.
2025년 5월, 부천지청의 문지석 부장검사는 쿠팡 퇴직금 미지급 사건을 무혐의 처분하라는 외압이 있었다고 주장하며, 대검찰청에 엄희준 지청장과 김동희 차장검사의 감찰을 요구했다고 명시되어 있다.
2025년 9월 24일, 퇴직금을 받지 못한 쿠팡 노동자들이 엄희준 검사를 공수처에 고발했다.
피해 당사자들이 직접 법적 대응에 나선 것이다.
2025년 5월, 부천지청의 문지석 부장검사는 쿠팡 퇴직금 미지급 사건을 무혐의 처분하라는 외압이 있었다고 주장하며, 대검찰청에 엄희준 지청장과 김동희 차장검사의 감찰을 요구했다고 명시되어 있다.
2025년 2월 23일, 엄희준 전 지청장이 지휘계통을 무시하고 담당 검사를 직접 자신의 방으로 불러 무혐의 처분을 내리라고 지시했다고 해당 문서에 기록돼 있다.
엄희준 검사는 2024년 5월 인천지검 부천지청장으로 임명된 뒤, 2025년 8월 쿠팡 사건을 무혐의로 종결한 직후 광주고등검찰청 검사로 전보되었다. 이 시점이 사건과 인사 이동 사이에 연관성이 있을 수 있다는 해석이 일부에서 나오지만, 검찰은 인사 사유를 별도로 공개하지 않았으며, 공식 입장으로는 내부 절차에 따른 정상적인 인사 이동이라고 주장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