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하영 가문의 친일 및 인권침해 행적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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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배우 하영이 가문의 업적을 자랑하자 소재원 작가가 증조부 안상호의 친일 행적과 조부 안부호의 소록도병원 근무 시절 인권침해 문제를 제기하며 비판했다.
- 2소속사는 초기에 이를 부인했으나 친일 기록이 사실로 확인됐으며, 하영은 공식 사과했다.
- 3안상호는 대정친목회에 참여했습니다.
사건 내용
배우 하영이 가문의 업적을 자랑하자 소재원 작가가 증조부 안상호의 친일 행적과 조부 안부호의 소록도병원 근무 시절 인권침해 문제를 제기하며 비판했다. 소속사의 초기 부인 이후 친일 기록이 사실로 확인되었으며, 하영은 이에 대해 공식 사과했다.
현황진행중
증조부 안상호의 친일 기록(대정실업친목회 평의원 등)이 확인되면서 소속사와 배우 하영이 과오를 인정하고 사과하며 일단락됐으나, 소록도병원 인권유린 전력과 기득권 세습에 대한 사회적 비판은 계속되고 있다.
▽ 안상호 친일 행적 확인 국면 쟁점
쟁점 01사실
안상호의 친일 및 부일 협력 행적이 사실인가?
사실관계와 책임 범위를 둘러싼 쟁점입니다.
사사실임
대정실업친목회 평의원 명단에 이름이 올라 있으며, 매일신보 인터뷰를 통해 내선일체를 주장한 기록이 명백함. 민족문제연구소 또한 이를 엄연한 사실로 발표함.
대정실업친목회 평의원 명단에 이름이 올라 있으며, 매일신보 인터뷰를 통해 내선일체를 주장한 기록이 명백함. 민족문제연구소 또한 이를 엄연한 사실로 발표함.
사사실무근 (초기 입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