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10일, 하영의 소속사 비스터스엔터테인먼트는 증조부 안상호의 친일 의혹이 사실무근이라는 공식 입장을 발표했다.
하영 소속사는 안상호의 친일 의혹을 공식 부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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