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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 홍보대사 하영, 친일 후손 논란에 해촉 여부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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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배우 하영의 증조부 안상호의 친일 행적이 드러나며 보건복지부 응급의료 홍보대사 해촉 요구가 제기됐다.
  2. 2보건복지부는 계약 기간이 2026년 9월까지지만 실질적 활동은 종료됐다며 해촉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혔으나, 관련 캠페인 영상은 비공개 처리했다.
  3. 3하영의 소속사는 안상호의 1916년 대정친목회 평의원 명단 등재 사실을 확인했다.

사건 내용

배우 하영의 증조부 안상호의 친일 행적이 드러나며 보건복지부 응급의료 홍보대사 해촉 요구가 제기되었다. 보건복지부는 계약 기간이 2026년 9월까지이나 실질적 활동은 종료되었다며 해촉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혔으나, 관련 캠페인 영상은 비공개 처리했다.

현황진행중

보건복지부는 하영의 홍보대사 계약 기간 만료(2026년 9월)가 임박했고 실질적인 활동이 이미 끝났다는 이유로 공식 해촉 절차는 밟지 않기로 했다. 다만 논란 확산에 따른 오해를 막고자 하영이 출연한 공익 광고 영상은 비공개 조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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