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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 홍보대사 하영, 친일 후손 논란에 해촉 여부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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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배우 하영의 증조부 안상호의 친일 행적이 드러나며 보건복지부 응급의료 홍보대사 해촉 요구가 제기됐다.
  2. 2보건복지부는 계약 기간이 2026년 9월까지지만 실질적 활동은 종료됐다며 해촉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혔으나, 관련 캠페인 영상은 비공개 처리했다.
  3. 3하영의 소속사는 안상호의 1916년 대정친목회 평의원 명단 등재 사실을 확인했다.

사건 내용

배우 하영의 증조부 안상호의 친일 행적이 드러나며 보건복지부 응급의료 홍보대사 해촉 요구가 제기되었다. 보건복지부는 계약 기간이 2026년 9월까지이나 실질적 활동은 종료되었다며 해촉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혔으나, 관련 캠페인 영상은 비공개 처리했다.

결
현황진행중

보건복지부는 하영의 홍보대사 계약 기간 만료(2026년 9월)가 임박했고 실질적인 활동이 이미 끝났다는 이유로 공식 해촉 절차는 밟지 않기로 했다. 다만 논란 확산에 따른 오해를 막고자 하영이 출연한 공익 광고 영상은 비공개 조치했다.

1916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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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머 2건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친일 논란 증조부 하영 사태 원인 의혹: 광고계 파장

    블로그 글에 따르면 배우 하영(본명 안하영)의 증조부 안상호가 일제강점기 친일 단체인 대정친목회 평의원 명단에 1916년 경 이름이 올라온 사실이 확인되었다. 이 친일 사실이 알려지면서 하영의 이미지가 크게 손상되고, 넷플릭스 인터뷰 취소, 보건복지부 홍보대사 직무 사실상 종료, 드라마 촬영 일정 불확실, 의류 브랜드 아티드와 삼성전자의 홍보 영상이 비공개 전환되는 등 광고·홍보 활동에 직접적인 파장이 일었다. 따라서 친일 논란이 광고계에 영향을 미쳤다는 주장에 대한 근거가 된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하영의 증조부가 일제강점기 시절 친일 행적 의혹이 있는 안상호라는 추측이 제기되었다.

    조선일보 OSEN 기사에 따르면 배우 하영이 넷플릭스 홍보 영상에서 ‘아버지·할아버지·증조할아버지까지 의사 집안’이라고 밝힌 뒤, 증조부가 일제강점기 친일 행적 의혹이 있는 안상호라는 추측이 제기되었다. 하영 소속사는 처음에 ‘증조부가 안상호가 맞다’고 인정하면서도 친일 행적은 ‘사실무근’이라고 주장했으나, 이후 안상호가 1916년 대정친목회의 평의원 명단에 이름이 올라 있다는 기록을 확인하고 이를 인정하며 사과했다. 이와 같이 하영의 증조부가 안상호라는 추측과 그 친일 의혹에 관한 내용이 기사에 근거로 제시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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