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확인
친일 논란 증조부 하영 사태 원인 의혹: 광고계 파장
블로그 글에 따르면 배우 하영(본명 안하영)의 증조부 안상호가 일제강점기 친일 단체인 대정친목회 평의원 명단에 1916년 경 이름이 올라온 사실이 확인되었다. 이 친일 사실이 알려지면서 하영의 이미지가 크게 손상되고, 넷플릭스 인터뷰 취소, 보건복지부 홍보대사 직무 사실상 종료, 드라마 촬영 일정 불확실, 의류 브랜드 아티드와 삼성전자의 홍보 영상이 비공개 전환되는 등 광고·홍보 활동에 직접적인 파장이 일었다. 따라서 친일 논란이 광고계에 영향을 미쳤다는 주장에 대한 근거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