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안상호, 일제강점기 고액 보수 및 친일 특혜 의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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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일제강점기 이왕직 어용괘로 근무한 안상호가 당시 일반 의사나 노동자보다 월등히 높은 월급(225원)을 받았다는 기록이 알려지며 친일 특혜 의혹이 제기됐다.
  2. 2민족문제연구소는 친일 행적이 분명하다는 입장이지만, 배우 하영의 소속사는 사실무근이라며 맞서고 있다.
  3. 3안상호는 1904년 10월 의학교 교관으로 임명되었다.

사건 내용

일제강점기 이왕직 어용괘로 근무한 안상호가 당시 일반 의사나 노동자보다 월등히 높은 월급(225원)을 받았다는 기록이 알려지며 친일 특혜 의혹이 제기되었다. 이에 대해 민족문제연구소는 친일 행적이 분명하다는 입장이지만, 배우 하영의 소속사는 사실무근이라며 맞서고 있다.

현황진행중

안상호의 고액 보수 기록과 대정친목회 활동, 이토 히로부미 추도회 참여 등의 행적이 확인됐다. 다만 이를 공식적인 친일 행위로 단죄할지를 두고 학계의 신중론과 당사자 측의 부인이 교차하며 논쟁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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