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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하영 증조부 안상호의 친일 행적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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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배우 하영의 증조부 안상호가 대정친목회 참여 및 매일신보 인터뷰 등을 통해 식민 통치에 협력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다.
  2. 21918년 12월 10일 매일신보는 안상호가 일본인 아내와 결혼하여 일본식 생활양식을 받아들였다고 보도하였다.
  3. 32026년 8월 10일 소속사 비스터스엔터테인먼트는 안상호가 하영의 증조부임을 인정하였다.

사건 내용

배우 하영이 방송에서 4대째 의사 집안임을 밝히자, 증조부가 친일 의혹을 받는 안상호라는 추측이 제기되었다. 소속사는 안상호가 증조부임을 인정하면서도 친일 행적은 사실무근이라고 해명했으나, 역사적 기록과 전문가의 상반된 평가가 나오며 논란이 지속되고 있다.

결
현황진행중

하영 측은 친일 의혹을 부인하고 있으나, 안상호가 친일인명사전에 등재되지 않았다는 점과 구체적인 친일 행적 기록이 대립하고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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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미사변 가담자 구연수와 안상호의 인적 연결 논란

관련 · 배경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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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6건
    온라인상에서 안상호의 일제강점기 당시 행적을 둘러싼 추측과 친일 의혹이 제기되었다.

    스포츠서울 기사에 따르면, 배우 하영의 증조부가 일제강점기 당시 한양에서 개원한 의사 안상호 선생이며 고종 황제를 진료한 기록이 있지만, 친일 행적 및 일제강점기 행동에 관한 의혹은 사실무근이라고 소속사가 공식 부인하였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배우 하영의 증조부가 일본에서 의학을 배워왔다는 사실이 알려지자 일부에서 친일 의혹을 제기했다.

    블로그 기사에 따르면, 하영은 증조부 안상호 선생이 고종 황제를 진료한 선구적인 의사였으며, 그가 일본에서 의학을 배워 왔다는 사실이 알려지자 일부 네티즌이 친일 의혹을 제기했다. 이에 하영과 소속사 비스터스엔터테인먼트는 해당 의혹이 사실무근이며 친일 행적이 없다고 공식적으로 부인했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6건
    안상호는 1919년 고종이 쓰러졌을 당시 일본인 의사와 함께 진료한 것으로 알려졌다.

    기사에 따르면 안상호는 1919년 고종이 쓰러졌을 때 일본인 의사와 함께 진료한 것으로 알려졌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7건
    고종에게 독약을 올렸다는 의혹 원인 의혹: 총독부의 사주를 받아

    일본 총독부의 사주로 고종이 독살당했다는 문건이 뒤늦게 발견됐으며, 이에 따라 안상호가 총독부의 지시를 받아 고종에게 독약을 투여했다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2건
    안상호의 일제강점기 당시 일부 행적이 친일 행적으로 의심받아 논란이 되고 있다.

    동아닷컴 기사에 따르면, 안상호는 대한제국 시절 일본에서 서양의학을 공부하고 귀국해 의사로 활동한 인물로, 한국인 최초로 일본 의사 자격을 취득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일제강점기 당시 그의 일부 행적이 친일 행위로 의심받으며 논란이 되고 있다는 언급이 포함되어 있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2건
    배우 하영(본명 안하영) 성격 의혹: 친일파 후손

    뉴스엔 기사에 따르면 배우 하영(본명 안하영)은 증조부가 안상호(1872~1927)라는 사실을 인정했으며, 안상호는 1902년 도쿄에서 의학을 전공하고 조선 최초로 일본 의사 자격증을 취득한 뒤 한양에 양의학 병원을 개원하고 고종 황제 진료에 참여한 인물이다. 그의 아내는 일본인 여성으로 알려졌고, 일제 사주를 받아 고종을 독살했다는 설도 있었지만 사실로 확인된 바는 없다. 민족문제연구소가 발간한 ‘친일인명사전’에는 안상호의 이름이 등재되지 않아 직접적인 친일 행위가 입증되지 않았다. 하영 측은 증조부가 안상호인 것은 사실이지만 친일 행적에 대한 의혹은 사실무근이라고 공식 해명했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안상호는 친일 의혹을 받는 인물이다.

    기사에 따르면 안상호는 1918년 매일신보 인터뷰에서 ‘나는 일본 사람과 똑같다’며 일본식 생활을 했다고 스스로 밝힌 바 있어 친일 의혹을 받고 있다. 기사 본문에서도 ‘한편으로는 친일 의혹을 받는 인물이다’라는 문구가 삽입돼 있어, 안상호가 친일 의혹의 대상이라는 점이 확인된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24건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배우 하영의 증조부 안상호의 친일 행적 의혹이 제기되었다.

    뉴스 기사에 따르면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배우 하영의 증조부 안상호가 친일 행적을 가졌다는 의혹이 제기됐으나, 하영 소속사인 비스터스엔터테인먼트는 증조부의 친일 의혹은 사실 무근이라며 부인했다. 하영은 방송에서 증조부가 일본 유학 후 한양에 서양식 병원을 처음 개원하고 고종 황제도 진료했다는 점을 밝혀, 4대 의사 가문임을 강조했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하영 가족의 소록도병원 근무 연도 설명 불일치 의혹

    게시자는 병원 공식 연혁 화면과 가족사 설명의 연도를 대조했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온라인상에서 안상호가 조선총독부 산하 기관 인터뷰에서 일본인과 다름없는 생활을 한다는 취지의 발언을 했다는 주장이 제기되었다.

    머니투데이(2026-08-10) 기사에 따르면, 온라인에서 안상호가 조선총독부 산하 기관의 신문 인터뷰에서 ‘일본인과 다름없는 생활을 한다’는 발언을 했다는 내용이 확산됐다고 보도하고 있다. 다만 기사에서는 해당 발언이 실제로 이루어졌다는 증거를 제시하지 않으며, 단순히 인터넷에 떠도는 주장임을 언급하고 있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안상호가 자녀들을 일본식으로 양육했다는 주장이 제기되었다.

    머니투데이 기사에 따르면, 안상호는 일본 도쿄에서 의학을 배운 뒤 귀국해 서양의학을 가르쳤으며, 과거 조선총독부 산하 신문 인터뷰에서 일본인과 다름없는 생활을 했다는 발언이 전해졌다. 이와 관련해 온라인에서는 안상호가 자녀들을 일본식으로 양육했다는 주장이 퍼졌다고 보도되었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4건
    안상호가 일본 측의 사주로 고종에게 독약을 사용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다.

    기사에 따르면 안상호는 1919년 고종이 덕수궁에서 쓰러졌을 때 진료에 참여했으며, 이후 일본 측의 사주로 고종에게 독약을 사용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다. 그러나 한국학중앙연구원은 관련 자료가 충분하지 않아 이 의혹의 진위가 밝혀지지 않았다고 설명하고 있다. 또한 민족문제연구소가 2009년 발표한 친일인명사전에도 안상호의 이름이 등재되지 않아, 해당 주장은 확증된 사실이 아니라 의혹 단계에 머물고 있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당대 분위기상 친일 성향의 안상호가 고종을 독살한 것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되었다.

    보도에 따르면 안상호는 고종을 진료한 의사였으며, 고종 황제의 갑작스러운 사망을 둘러싼 독살설에 연루되었다. 당시 친일 성향이라는 분위기 속에서 안상호가 고종을 독살했는지에 대한 의혹이 제기됐다고 전한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
    안상호가 이완용을 치료했다는 기록 제기

    커뮤니티는 안상호의 의료 활동을 다룬 논문·사료 일부를 근거로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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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일 의혹 여파로 하영 출연 넷플릭스 홍보영상이 보류됐다는 의혹

    다른 출연자 관련 영상과 달리 하영 편이 미공개 상태라는 정황을 근거로 후폭풍 가능성이 제기됐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안상호의 소록도 병원 근무와 강제 낙태 책임 의혹

    소록도 관련 연구는 병원 내 강제 단종·낙태를 확인하지만 안상호 개인의 관여 여부는 별도 사료 검증이 필요하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
    안상호의 인권침해 병원 근무 의혹

    온라인 게시물은 안상호의 병원 근무 이력과 해당 시설의 한센인 인권침해 기록을 연결하지만, 웹 검색에서 그 근무 이력을 직접 입증하는 신뢰도 높은 자료는 확인되지 않았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
    하영 가족이 증조부 이력을 자랑했다는 의혹

    하영 가족이 안상호의 과거 이력을 집안의 자랑으로 소개해 왔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
    광복절을 노린 기획 폭로 의혹

    하영 증조부 논란이 광복절 직전에 터지도록 누군가 시점을 의도적으로 조정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
    안상호 편지의 친일 인식 표현 의혹

    보도는 안상호가 작성한 것으로 제시된 당대 편지 문구와 맥락을 근거로 들었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한국역대인물 종합정보시스템에 따르면 안상호는 일본인의 사주로 고종에게 독약을 올렸다는 무고를 입었으나 시시비비가 밝혀지지 않았다.

    한국역대인물 종합정보시스템에 따르면 안상호는 일본인의 사주(사료)로 고종 황제에게 독약을 투여했다는 무고를 받았으며, 아직 충분한 자료가 없어 그 사실 여부가 밝혀지지 않았다고 전하고 있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1919년 1월 22일 고종 서거 당시 안상호가 독살의 직접 수행자 또는 조력자라는 의혹이 민중들 사이에서 제기되었다.

    해당 기사에 따르면 1919년 1월 22일 고종이 갑작스러운 뇌출혈로 쓰러졌을 때, 당시 궁중 의사였던 안상호와 일본인 의사 모리야스 랜치키가 가장 먼저 호출되어 진료에 나섰다. 진료 직후 고종이 사망하면서 ‘고종 독살설’이 급속히 퍼졌으며, 안상호가 일본인의 지시를 받아 독약을 투여했거나 직접 살해에 연관되었다는 주장과 소문이 민중 사이에서 떠돌았다. 그러나 한국학중앙연구원 등 역사 연구 기관은 안상호가 일제 지시에 따라 독살을 실행했는지에 대한 구체적·명확한 사료 증거는 발견되지 않았으며, 이는 여전히 확인되지 않은 역사적 의혹에 불과하다고 기록하고 있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일부 보도에서는 안상호가 친일 단체인 대정친목회에서 활동한 점과 매일신보의 일본식 생활 관련 기록을 근거로 친일 의혹을 제기했다.

    블로그 내용에 따르면,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은 대정친목회를 1916년 서울에서 조직된 친일 단체로 정의하고 있다. 최근 일부 보도에서는 안상호가 이 단체에서 활동한 사실과 매일신보에 실린 그의 일본식 생활 관련 기록을 근거로 안상호의 친일 의혹을 제기하고 있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3건
    안상호가 일본인 여성과 결혼하고 일본식 생활을 했으며, 1919년 고종 사망 당시 진료에 참여했다는 사실 등으로 인해 친일 의혹이 제기되었다.

    기사에 따르면 안상호는 1902년 도쿄 자혜의학전문학교를 졸업한 뒤 귀국해 서양의학을 가르쳤으며 왕실 의료진으로 활동했다. 또한 일본인 여성과 결혼해 일본식 생활을 했다는 기록이 있으며, 1919년 고종 황제 사망 당시 진료에 참여한 사실이 알려져 친일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6건
    논란 원인 의혹: 방송 프로그램 출연 중 질문에 응하는 과정에서 집안의 4대 의료가업 이력을 언급한 것

    보도에 따르면 하영은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 방송 중 질문에 답하는 과정에서 자신의 가문이 4대째 의료업에 종사하고 있음을 밝혔으며, 증조부가 일본 유학 후 한양에 서양식 병원을 개원하고 고종 황제를 진료한 이력을 소개했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드라마 '승산 있습니다'는 이미 촬영이 상당 부분 진행되어 재촬영이 사실상 어려운 상황이라고 알려졌다.

    뉴스엔 기사에 따르면 SBS 새 드라마 '승산 있습니다'는 이미 촬영이 상당 부분 진행된 것으로 알려져, 재촬영이 사실상 어려운 상황이라고 전했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2건
    안상호 영향 의혹: 내선일체에 기여한 인물

    기사에 따르면 안상호는 1918년 매일신보와 인터뷰에서 "나는 일본 사람과 똑같다"는 발언을 했으며, 매일신보는 그를 "내선융화의 표본"으로 보도했다. 이와 같은 내용으로 안상호가 일본인 여성과 결혼하고 일제의 민족말살 정책 중 하나인 내선일체에 기여한 인물이라는 주장이 제기되었음을 확인할 수 있다. 다만, 해당 주장은 기사에서 ‘주장’으로 제시될 뿐, 사실 여부를 입증하는 구체적인 증거는 제공되지 않는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이번 논란이 실제 편성이나 캐스팅 변경으로 이어질지 여부는 하영 측의 다음 대응에 달려 있다.

    기사에서는 하영의 증조부 친일 행적 논란이 ‘승산 있습니다’ 드라마의 방송 일정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하면서, 최종적으로 편성이나 캐스팅 교체 등 실제 제작 판단이 내려질지는 하영 측(소속사)의 향후 추가 입장·사과·대응 여부에 달려 있다고 명시하고 있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2건
    드라마 '승산 있습니다'의 상대 배우 하영의 증조부 안상호를 둘러싸고 친일 의혹이 불거졌다.

    스포츠서울 기사에 따르면, 드라마 ‘승산 있습니다’의 배우 하영은 4대 의료 가업을 자랑하며 증조부가 일제강점기 의사 안상호라는 사실을 밝혔지만, 안상호가 일제‑친일 성향을 드러낸 기록이 있다는 의혹이 제기됐다. 안상호가 일제‑친일 기관지인 ‘매일신보’를 통해 일본인 아내와 일본식 생활양식을 강조한 내용이 제시되었으며, 1916년 ‘대정친목회’ 평의원 명단에 이름이 올라 있다는 사실도 확인돼 친일 행적 논란이 불거졌다. 하영 소속사는 처음엔 친일 의혹이 사실무근이라고 반박했지만, 이후 해당 기록이 존재함을 인정하고 사과했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드라마 '승산 있습니다'는 아직 방송까지 시간이 남아 있어 논란의 추이를 지켜봐야 하는 상황이다.

    머니투데이 기사에 따르면, 배우 하영의 친일 후손 논란이 제기돼 SBS 새 드라마 '승산 있습니다'의 공개 여부가 불투명해졌지만, 아직 방영까지 시간이 남아 있어 논란이 어떤 방향으로 흘러갈지 지켜봐야 하는 상황이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2건
    상대 배우 논란 원인 의혹: 차기작 공개에 차질을 빚게 된 것

    머니투데이 기사에 따르면 배우 이제훈이 내년 상반기 방영 예정인 SBS 새 드라마 ‘승산 있습니다’ 촬영 중인데, 상대역을 맡은 하영의 증조부 안상호가 친일 행적을 가졌다는 논란이 제기돼 작품 공개 여부가 불투명해졌다. 하영 측은 초기에는 4대째 의사 집안이라고 주장했으나, 친일 행적을 뒷받침하는 기록과 학계 평가가 나오자 입장을 번복하고 실제 기록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와 같은 배우 가족사 논란이 지금까지 조진웅·이나은 등 다른 작품에서도 공개 차질을 초래한 바 있어, 현재 논란이 하영의 친일 논란으로 인해 이제훈의 차기작 공개에 차질을 빚게 될 가능성이 있다는 점을 입증한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
    하영 부친의 안상호 해명 자료 신뢰성 의혹

    커뮤니티는 해당 서적의 저자 이력과 안상호 측 인맥·관점이 해명 자료의 독립성을 약화할 수 있다고 지적한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2건
    안상호는 1918년 매일신보 인터뷰에서 자신을 일본 사람과 같다고 표현하고 일본식 생활을 하고 있다는 취지의 발언을 했다는 주장이 온라인에서 제기되었다.

    블로그 내용에 따르면 1918년 매일신보에 실린 안상호 인터뷰에는 일본인 여성과 결혼한 그의 가정생활과 일본식 생활 방식이 묘사되어 있다. 특히 그는 자신을 ‘일본 사람과 같다’고 표현하고, 조선 옷을 입지 않으며 일본식 생활을 하고 있다는 발언을 한 것으로 전해지며, 이와 같은 발언이 온라인에서 친일 논란으로 제기되었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9건
    친일 의혹 원인 의혹: 사실무근

    배우 하영의 부친인 A씨는 조부 안상호가 친일 단체인 대정실업친목회 평의원 명단에 올랐다는 사실을 확인했지만, 조부는 의친왕을 보필하며 조선을 위해 봉사한 인물이라고 강조하며 친일 의혹은 사실무근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조부의 과거사를 미화할 생각은 없다고 밝히면서도 인터뷰 중 일제 강제병합을 ‘한일합방’이라고 표현해 또 다른 논란을 일으켰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
    하영 부친 편지의 증조부 미화 의혹

    논란이 된 가족 편지의 문구와 증조부에 대한 평가가 근거로 제시됐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
    하영 가족이 언급한 책 저자의 친일 이력 의혹

    해명 과정에서 거론된 책과 저자의 친일 관련 기록이 연결 근거로 제시됐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친일인명사전』 교육·학술 부문에 등재된 인물 원인 의혹: 일제강점기 침략전쟁 지원 단체 활동 및 학병 참전 독려 기고문 작성

    블로그 글에 따르면 하영(안하영) 배우의 증조부 안상호(1872~1927)는 1916년 이완용·송병준 등 친일 인사들이 만든 ‘대정실업친목회(대정친목회)’의 초대 평의원으로 등록된 기록이 존재한다. 대정친목회는 조선총독부 사료에서 ‘총독정치를 시인하고 내선융화를 목적으로 하는 단체’로 정의된, 일제 강점기 침략전쟁을 지원하는 친일 조직이다. 또한 1918년 12월 10일 조선총독부 기관지 『매일신보』에 실린 안상호의 인터뷰에서는 자신을 ‘일본인과 같다’고 밝히며, 일본식 생활양식과 식민 정책을 적극 수용하고 있음을 드러냈다. 이러한 사료는 안상호가 친일 조직 활동에 참여하고 일제 식민 통치에 협조한 정황을 보여준다. 따라서 ‘친일인명사전’ 교육·학술 부문에 등재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안상호는 일제강점기 침략전쟁 지원 단체 활동 및 학병 참전 독려와 관련된 기고문을 작성한 전적이 있다는 의혹을 뒷받침한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
    안상호가 이완용의 목숨을 구했다는 주장

    안상호의 고종 진료 경력과 이완용 치료 기록을 연결한 보도가 근거로 제시됐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
    하영의 여성시대 활동 의혹

    다음카페 화면으로 추정되는 캡처가 근거로 언급되지만 계정 소유와 원본 맥락은 확인되지 않았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
    하영 부친이 제시한 책과 친일인명사전 수록 저자 논란

    기사와 커뮤니티는 해당 책 저자의 친일인명사전 수록 여부를 해명 신빙성 검증 근거로 제시했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
    하영이 과거부터 집안을 자랑했다는 주장

    하영은 작년 초부터 방송과 게시물에서 자신의 집안과 증조부를 자랑해 왔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
    안상호 관비 유학 수혜 의혹

    커뮤니티가 안상호의 유학 경력과 비용 출처로 제시한 자료의 원문 검증이 필요하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
    하영이 과거부터 집안을 자랑해 왔다는 주장

    과거 게시물과 발언 캡처를 모은 커뮤니티 글이 근거로 제시됐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
    하영 집안 관련 13년 전 익명글 재조명

    과거 익명 게시물의 캡처와 작성 시점이 근거로 제시됐으나 작성자와 세부 주장은 독립 검증되지 않았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3건
    후손 책임 의혹: 조상의 책임

    블로그 글에 따르면, 하영이 예능 프로그램에서 증조부가 4대째 의사 집안이며 일본에서 서양의학을 배운 안상호라는 사실을 공개하면서 논란이 시작되었다. 이후 안상호의 의료 활동 기록과 일제강점기 시대 친일 의혹(대정친목회 참여, 일본인 배우자 등)이 제시되었지만, 이는 실제 친일 행위와는 별도로 검토가 필요하다고 설명한다. 소속사는 증조부가 안상호임을 인정하면서도 친일 의혹은 부인하고 있다. 동시에 일부 의견에서는 조상의 과거 행위에 대해 후손에게 책임을 묻는 것은 부당하다고 주장하고, 다른 의견에서는 방송에서 가문의 역사를 강조했으니 그 배경도 함께 살펴봐야 한다고 주장한다. 따라서 후손에게 조상의 책임을 물을지 여부는 아직 확정된 사실이 아니며, 현재는 인물 확인·기록 존재·역사적 평가를 구분해 판단해야 한다는 점이 제시되고 있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안상호 원인 의혹: 고종 황제 독살설에 연루

    블로그에 따르면 안상호 박사는 고종 황제를 직접 진료한 인물로, 고종이 사망할 때 일본인 의사와 함께 진료를 받았던 기록이 남아 있어 ‘고종 독살에 관여했는가’ 하는 의혹이 제기된다. 또한 1918년 조선총독부 기관지인 ‘매일신보’에 안상호가 “나는 일본 사람과 똑같다”고 발언한 내용이 남아 있어 친일 성향이 드러난다. 그는 1916년에 일제가 조직한 친일 단체 ‘대정실업친목회’의 창립 멤버이자 평의원으로 활동한 사실도 확인된다. 이와 같은 친일 행적과 고종 진료 기록을 근거로 안상호가 고종 황제 독살설에 연루되었다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안상호가 고종 사망 한 달 전 '내선일체의 모범'으로 일제 선전에 동원되었다는 주장이 확산되었다.

    제시된 블로그 글에서는 ‘역사적 기록과 문헌에 따르면 안상호가 고종 사망 한 달 전 ‘내선일체의 모범’으로 일제 선전에 동원되었다는 주장이 확산되었다’고 언급하고 있다. 즉, 해당 주장이 온라인상에서 퍼진 사실을 확인했지만, 이를 뒷받침하는 구체적인 사료나 증거는 제시되지 않는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안상호가 이완용이 몸담았던 친일파 단체 대정실업친목회에서 활동했다는 점이 알려졌다.

    아티브뉴스 기사에 따르면, 하영의 증조부 안상호가 고종 독살 사건에 연루된 것과 함께, 이완용이 몸담았던 친일파 단체인 대정실업친목회에서 활동한 사실이 알려졌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2건
    박승학은 파주군 천현면 래문리에 있는 시가 1,200원가량의 토지가 본래 자신의 소유였다고 주장한다.

    파주군 천현면 래문리에 소재한 시가 약 1,200원 상당의 토지는 원고 박승학이 원래 소유했다고 주장하고 있다. 그는 안상호가 1914년(대정 3년) 11월경 박승학이 집을 비운 사이 박승학의 어머니를 위협해 토지를 자신이 매입한 것으로 위조한 뒤 관할 군청에서 소유권 증명서를 발급받았다고 주장한다. 박승학은 이후 해당 증명서의 말소를 여러 차례 요구했지만 안상호가 이를 거부해 경성지방법원 민사부에 토지 매매 증명 말소 신청 소송을 제기하였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2건
    박승학은 1914년 11월경 안상호가 원고의 어머니를 위협하여 토지를 매입한 것처럼 꾸며 증명서를 발급받았다고 주장한다.

    박승학이 제기한 민사소송 소장에 따르면, 1914년 11월경 안상호가 박승학이 집에 없던 틈을 타 박승학의 어머니를 위협하여 자신이 그 토지를 매입한 것처럼 꾸민 뒤 관할 군청에서 토지 매매 증명서를 발급받았다고 주장하고 있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2건
    박승학은 안상호에게 여러 차례 증명서 말소를 요구했으나 안상호가 응하지 않았다고 주장한다.

    게시물에 따르면 박승학(원고)은 안상호(피고)에게 토지 매매 증명서 말소를 여러 차례 요청했지만 안상호가 이를 전혀 듣지 않아 결국 소송을 제기했다고 진술하고 있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
    안상호 친일인명사전 신규 등재 가능성 제기

    이토 히로부미 추도 모임 참석과 내선융화 활동 기록이 근거로 거론됐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
    13년 전 익명 글의 안상호 친일 의혹 재조명

    현재 확산 중인 주장과 유사한 내용을 담았다는 오래된 익명 게시글이 근거로 제시됐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
    안상호 친일인명사전 추가 등재 가능성 주장

    커뮤니티 게시물은 이토 히로부미 추도 행적을 핵심 근거로 들지만 실제 등재 절차 착수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
    안상호의 이토 히로부미 추모 준비위원 참여 주장

    당시 신문·단체 명단을 근거로 제시한 보도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
    안상호의 국가 지원 의학교육 수혜 의혹

    온라인 게시물은 안상호의 의학교육 비용 지원을 가리킨다는 기록 이미지를 근거로 제시했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방학진 사무처장은 1909년 경성에서 열린 이토 히로부미 추모대회 추모준비위원회에 안상호의 이름이 올라갔다고 주장했다.

    보도에 따르면 방학진(민족문제연구소) 사무처장은 1909년 경성에서 열렸던 이토 히로부미 추모대회의 추모준비위원회에 안상호의 이름이 올랐다고 주장하고 있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4건
    배우 개인 책임 의혹: 증조부의 과거 행적에 직접적인 법적 책임을 지는 것

    기사에 따르면 배우 하영이 방송에서 증조부 안상부를 자랑한 뒤, 안상부가 1916년 친일단체 대정친목회 평의원 명단에 등재된 기록이 확인되었습니다. 이는 증조부의 친일 행적이 사실임을 보여주지만, 명단 등재 자체가 곧바로 특정 행위에 대한 법적 처벌을 의미하지는 않으며, 역사적 평가와 법적 판단은 별개라고 명시하고 있습니다. 또한 기사에서는 ‘연좌제’ 논란이 제기되고 있으나, 배우가 증조부의 과거 행적에 대해 직접적인 법적 책임을 지는 것은 아니라는 점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3건
    고종 독살설 원인 의혹: 1919년 고종 서거 당시 진료에 참여했던 이력

    블로그 글에 따르면 안상호는 1919년 고종 황제가 사망할 당시 진료에 참여한 적이 있다. 이 진료 참여 이력 때문에 일각에서는 고종의 독살설을 제기했으며, 그의 이름이 독살설 논쟁에 오르내리기도 했다는 내용이 서술되어 있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
    안상호의 경성신사 참배기관 운영대표 의혹

    검색으로 안상호의 친일단체 참여와 경성신사의 성격은 확인되지만, 해당 운영대표 명단을 입증하는 1차 자료는 확인되지 않았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의심을 샀고 원인 의혹: 출입했다는 사실

    안상호는 서양의학을 가르치고 진료하던 의사로,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의 태의원 기록에 따르면 촉탁의 자격으로 궁중을 빈번히 출입하며 고종을 비롯한 황실 가족을 진료한 사실이 확인된다. 블로그는 ‘그가 황실을 출입했다는 사실 때문에 의심을 샀고, 고종의 갑작스러운 죽음에 대한 사회적 공분이 커지면서…’이라고 서술하며, 이러한 궁중 출입이 고종 독살설 등 의혹의 원인이 되었다고 주장한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
    JTBC의 하영 저격성 콘텐츠 게시 의혹

    논란 발생 시점과 게시물 문구가 근거로 제시됐지만 JTBC의 게시 의도는 확인되지 않았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안상호가 이완용과 가까운 사이였으며 수술 후 왕진 진료까지 해주었다는 역사학자의 주장이 제기되었다.

    아티브뉴스 기사에 따르면, 한 역사학자가 안상호가 이완용과 친밀한 관계였으며 이완용 수술 후 왕진까지 진료해 주었다는 주장을 제기했다고 보도하고 있다. 그러나 기사에서는 이와 같은 수술 사실이 명확히 확인된 것이 아니며, 단순 루머로 해석되고 있다는 점도 밝혀졌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하영의 조부 안부호가 국립소록도병원에서 의사로 근무하며 한센인에 대한 인권 유린이 벌어졌다는 논란이 있다.

    기사에 따르면 하영의 조부 안부호는 가톨릭대 의과대학 주임교수였으며, 국립소록도병원에서 의사로 근무한 경력이 있다. 해당 병원은 한센인에 대한 인권 유린 사건이 있었던 곳으로 알려져 있어, 안부호가 그 병원에서 일한 사실이 논란으로 제기되고 있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하영의 아버지의 인터뷰에서 '한일합방'이 언급되어 논란이 되었다.

    기사에 따르면 하영의 아버지가 ‘한일합방’이라고 언급한 인터뷰가 여러 논란 중 하나로 지적되고 있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일각에서는 과거 언론 보도 등을 바탕으로 안상호가 일본식 생활 양식을 강조했다는 점을 들어 친일 논란을 제기했다.

    해당 기사에 따르면 안상호는 1902년에 일본에서 의학을 공부하고 1904년에 귀국해 진료소를 열었으며, 1919년 일본인 의료진과 함께 고종을 진료한 기록이 있다. 그리고 기사에서는 일부 네티즌·일각이 과거 언론 보도 등을 근거로 안상호가 일본식 생활 양식을 강조했다는 점을 들어 친일 논란을 제기했다는 내용을 언급하고 있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22년 전 안상호 고종 독살설 보도 재확산

    당시 보도는 회고록과 과거 기록에 등장하는 안상호 관련 독살설을 소개했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고종 원인 의혹: 일제의 지배를 받아들일 수 없다는 내용의 전갈을 파리강화회의에 전하려고 했기 때문에 죽었다

    본문에 따르면 1919년 3월 1일 거리 곳곳에 ‘고종 황제가 일제의 사주로 살해된 것’이라는 전단이 뿌려졌으며, 전단 내용에는 고종이 일제의 지배를 받아들일 수 없다는 메시지를 파리 강화회의에 전달하려 했기 때문에 독살당했다는 주장이 포함돼 있다. 이러한 전단은 ‘조선국가협의회’ 명의로 배포된 것으로 기록되어 있으며, 당시 일반 조선인들 사이에 고종 독살설이 퍼졌음을 보여준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조선총독부가 고종 붕어일을 하루 늦춰 조작한 것 원인 의혹: 4일 앞으로 다가온 영친왕와 이방자 여사의 가례 때문

    본문에 따르면 고종 황제는 1919년 1월 22일에 급작스럽게 사망했으며, 다음 날인 1월 23일에 조선총독부 소속 기관지 ‘매일신보’가 ‘이태왕 전하 퇴거’라는 제목으로 급소 소식을 보도했다. 고종 사망 전날인 1월 21일에는 ‘덕수궁 환후 침중’이라는 기사만 실려 있었고, 사망 원인은 ‘뇌일혈’이라고 발표되었다. 한편 영친왕과 이방자 여사의 가례(결혼식)는 1919년 1월 25일로 예정돼 있었으며, 고종 사망으로 인해 영친왕의 결혼이 1년 연기된 사실이 기록된다. 송우혜(송씨)는 이 일정을 근거로, 조선총독부가 고종 사망을 하루 늦춰서 발표한 것은 4일 앞둔 영친왕·이방자 여사의 가례를 방해하지 않기 위한 조작이라고 주장한다. 즉, 고종 사망일을 고의로 연기한 것이 결혼식 일정과 관련이 있다는 주장은 위와 같은 사망 일자·보도 시점, 가례 일정, 그리고 송우혜가 제기한 ‘조작’ 주장에 근거하고 있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고종의 죽음 원인 의혹: 안상호가 독을 넣었다

    블로그에 따르면 고종이 1919년 1월에 급작스럽게 사망한 뒤, 독살설이 사회에 퍼졌으며 이 과정에서 궁중 의료에 참여했던 안상호가 독을 넣었다는 구체적인 이야기가 등장했다. 그러나 해당 주장은 역사적으로 확정된 사실이 아니며, 국사편찬위원회 등에서도 고종 독살설이 당시 소문에 불과하고 독살 여부가 확인되지 않았다고 설명하고 있다. 따라서 안상호가 고종을 독살했다는 주장은 확인된 증거가 아니라 당시 퍼진 소문에 불과하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익명의 누리꾼 A씨는 자신의 증조부 안상호가 고종황제 독살 의심을 받는 어의였다고 주장했다.

    뉴스1 기사에 따르면 2013년 익명 네티즌 A는 자신을 안상호의 증손주라고 밝히며 ‘우리 증조부가 고종황제 독살 의심받는 어의였다’고 주장했다. 기사에서는 안상호가 1902년 일본 의사 면허를 취득하고 조선 순종·고종의 시의(侍醫)였으며, 이완용 치료에도 참여한 친일 인물이라는 역사적 배경을 제시한다. 또한 고종 독살설과 관련해 조선총독부 시의 안상호에게 독살 명령이 내려졌다는 소문이 ‘이방자수기’와 일본인 곤도 시로스케의 회고록 ‘이왕궁비사’에 기록돼 있다고 언급한다. 그러나 기사에서는 해당 기록이 ‘당시 유포된 소문을 기록한 자료’이며, 안상호가 실제 고종 독살에 가담했음을 입증하는 증거는 아니라고 밝히고 있다. 따라서, 네티즌 A의 주장은 실제 증거라기보다 당시 전해진 소문과 역사가들의 기록을 근거로 한 주장임을 확인할 수 있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2건
    하영이 중국 누리꾼들의 반응이 거세지자 사과문 게시물을 삭제한 것으로 알려졌다.

    스포츠투데이 기사에 따르면 배우 하영은 중국 SNS 샤오홍슈에 자필 사과문을 올렸다가 14일에 삭제했다. 기사에서는 "그러나 중국 누리꾼들의 반응이 거세지자 게시물을 삭제한 것으로 알려졌다"고 밝히며, 중국 네티즌들의 강한 비판이 사라진 원인이라고 전하고 있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차기작 위기가 언급되는 까닭 원인 의혹: 출연 배우를 둘러싼 여론 부담이 제작·홍보 일정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관측

    블로그 글은 배우가 가족사 관련 논란 후 자필 사과문을 공개했으며, 이 사과가 논란을 종결시키지 못하고 차기작에 대한 위기로 이어졌다고 설명한다. 특히, 해당 글은 넷플릭스 시리즈 인터뷰 취소와 SBS 드라마 ‘승산 있습니다’ 제작진이 배우의 논란으로 인해 제작·홍보 일정에 대한 고민을 하고 있다는 내용으로, 배우를 둘러싼 여론 부담이 차기작의 제작·홍보 일정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관측을 제시한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5건
    논란을 키운 요인 영향 의혹: 소속사의 사실무근 취지 입장

    블로그 글에 의하면 배우가 방송에서 4대째 의사 가문을 언급한 뒤, 증조부가 고종 황제를 진료했다는 내용이 온라인에서 의혹으로 떠올랐고, 소속사는 처음에 해당 의혹이 사실무근이라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이후 소속사는 입장을 번복하여 배우가 자필 사과문을 올리게 되었으며, 초기의 사실무근 주장과 뒤늦은 사과가 논란을 확대하는 주요 요인으로 언급된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2건
    논란을 키웠습니다 영향 의혹: 초동 대응이

    소속사는 처음에 증조부가 안상호인 것은 맞지만 온라인에 제기된 친일 의혹은 사실무근이라며 강하게 부인했다. 하지만 다음날 1916년 대정친목회 평의원 명단 기록을 확인한 뒤, 충분한 검증 없이 사실무근이라고 답한 것을 사과하고 입장을 번복했다. 이러한 성급하고 일관성 없는 초동 대응이 논란을 더욱 확대시키는 원인이 되었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중국 SNS에 사과문을 게재한 것 동기 의혹: 당초 논란이 중화권 등 글로벌 팬덤으로 확산하는 것을 방어하려는 의도

    블로그 내용에 따르면, 배우 하영이 중국 대표 소셜 미디어 플랫폼 샤오홍슈에 사과문을 게시한 것은 논란이 중화권을 포함한 글로벌 팬덤으로 확산되는 것을 방어하려는 의도였다고 풀이되고 있다. 그러나 해당 사과문은 사전 설명 없이 이틀 만에 삭제되었으며, 이는 해외 플랫폼에서만 사과문을 삭제함으로써 해외 팬들에게 부정적 이미지만을 차단하려는 ‘보여주기식 사과’라는 비판을 낳았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2026년 친일파 타령 원인 의혹: 1mg의 긍정적인 면도 없는 100% 완전히 틀린 헛짓거리

    이데일리 기사에 따르면 만화가 윤서인은 자신의 SNS에 2026년 친일파 타령을 ‘1mg의 긍정적인 면도 없는 100% 완전히 틀린 헛짓거리’라고 주장했다. 그는 이 발언을 통해 해당 타령이 전혀 옳지 못하고 의미가 없다고 비판하고 있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일부 자료에서 안상호의 부인과 관련하여 모리 가문 관련 주장이 거론된다.

    해당 블로그 내용에 따르면, 안상호의 부인과 모리 가문과의 연관성을 주장하는 내용이 일부 자료에서 제기되고 있다고 명시돼 있다. 구체적으로는 블로그 내 표에서 ‘모리 가문 관련 주장’ 항목이 ‘일부 자료에서 거론’이라고 기록되어 있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5건
    배우 하영의 증조모가 조선총독부에 근무하던 일본인 고위 관료의 딸이었다는 주장이 제기되었다.

    블로그 글에 따르면, 배우 하영의 증조모는 ‘가와구치 이소코’라는 이름이며, 이는 1983년 김용숙이 편찬한 『조선조 궁중풍속 연구』와 일제강점기 의사 정구충이 쓴 『한국 의학의 개척자』에 언급된 바 있다. 해당 자료들은 이소코가 일본 모리 가문의 공신의 딸이며, 당시 조선총독부에 근무하던 일본 고위 관료의 딸이라는 주장을 제시한다. 다만 글에서는 이러한 주장이 ‘가능성’ 수준이며, 고위 관료의 신원과 직책을 직접 확인할 수 있는 1차 자료가 없으므로 확정 사실이 아니라 추가 검증이 필요하다고 밝히고 있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하영이 출연한 광고까지 비공개 처리된 것 원인 의혹: 현대판 ‘연좌제’

    일본 매체 JB프레스는 하영의 증조부 안상호 친일 행적 논란을 ‘현대판 연좌제’라며 비판했으며,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가 자신의 페이스북에 해당 비판이 일고 있다고 적었다. 또한 후지TV 객원 해설위원 가모시카 히로미 교수도 ‘독립운동을 하면 3대가 망하고 친일을 하면 3대가 흥한다’는 말과 함께, 증조부 의혹으로 하영이 출연한 광고까지 비공개 처리된 현상을 현대판 연좌제로 규정했다. 기사에서는 하영의 광고 비공개가 이러한 논란에 기인한다는 주장을 제시하고 있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민족문제연구소는 안상호가 1909년 11월 작성된 '대한국민추도회' 준비위원 명단에 포함되어 있다고 주장한다.

    YTN 보도에 따르면 1909년 11월에 작성된 ‘대한국민추도회’ 준비위원 명단에 배우 하영의 증조부 안상호의 이름이 포함되어 있다. 민족문제연구소 사무처장 방학진도 이 기록을 인용해 안상호가 명단에 올라갔다고 주장한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시청자들 사이에서 하영의 차기작 '중증외상센터' 등에 대한 보이콧 움직임이 감지되고 있다.

    해당 블로그는 하영의 증조부 친일 논란이 확대되면서, 시청자들이 하영의 향후 차기작인 '중증외상센터' 등을 포함한 작품들에 대해 보이콧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고 보도하고 있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후손 책임 의혹: 조상의 역사와 후손의 책임을 어디까지 연결해야 하는지

    배우 하영은 방송에서 증조부가 4대째 이어온 의사 집안이라고 소개했으며, 증조부가 일본에서 의학을 공부하고 고종을 진료한 사실이 확인됐다. 이후 확인된 기록에 따르면 증조부 안상호는 1916년 친일 성격의 단체인 대정친목회 평의원으로 활동했으며, 1918년 조선총독부 기관지에도 언급된 바 있다. 그러나 안상호는 『친일인명사전』에 등재되지 않았고, 역사학자들은 단일 조직 참여만으로 그를 친일파로 단정하는 것은 위험하다고 지적한다. 이에 따라 조상의 행적을 후손에게 어느 정도까지 물을 수 있는지에 대한 논쟁이 제기되었으며, 하영 자신은 증조부를 친일이라고 밝힌 적이 없으며, 후손에게 조상의 친일 행적을 그대로 책임지우는 것이 타당한가에 대한 의견이 갈리고 있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이번 논란이 커진 이유 원인 의혹: 단순히 증조부의 기록 때문만은 아닙니다

    논란이 크게 확산된 이유는 증조부 안상호의 친일 기록만이 아니라 여러 요인이 겹쳤기 때문이다. 하영이 방송에서 가족사를 직접 소개한 점, 초기에는 소속사가 ‘사실무근’이라며 부인했지만 하루 만에 친일 단체 대정친목회 평의원 명단에 포함된 기록을 인정하고 사과문을 발표한 점, 그리고 광복절을 앞둔 시기에 논란이 떠오르면서 관심이 더욱 증폭된 점 등이 주요 원인으로 제시되고 있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이번 논란 영향 의혹: 하영의 실제 활동(인터뷰 취소, 광고 비공개 등)에 구체적인 영향

    블로그에 따르면, 하영에 대한 친일 논란이 확대되면서 넷플릭스 신작 ‘이런 엿같은 사랑’ 관련 인터뷰가 취소되었고, 삼성전자와 의류 브랜드 아티드의 광고 영상이 비공개로 전환되었다. 또한, 하영이 출연한 KBS2 예능 ‘옥탑방의 문제아들’의 다시보기가 중단되고, 해당 프로그램의 유튜브 클립도 비공개 처리되었다. 이러한 조치들은 논란이 하영의 실제 활동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쳤음을 보여준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연예인의 가족사 논란 영향 의혹: 실질적인 커리어 영향으로 이어진 사례

    배우 하영은 증조부 안상호의 친일 행적이 논란이 되자 2026년 8월 12일 인스타그램에 자필 사과문을 올렸다. 이 논란으로 인해 넷플릭스 신작 ‘이런 엿같은 사랑’ 관련 인터뷰가 취소되었고, 삼성전자와 의류 브랜드 아티드의 광고 영상이 비공개 처리되었다. 또한 KBS2 예능 ‘옥탑방의 문제아들’의 해당 회차는 다시보기가 중단되었으며, 유튜브에 공개된 클립 영상도 비공개로 전환되었다. 따라서 하영의 가족사 논란이 실제 활동 차원에서 광고 계약·방송 콘텐츠·인터뷰 등 구체적인 커리어에 영향을 미친 사례로 확인된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
    하영 사과 이후 촬영 오열·생일파티 취소 주장

    하영이 논란 뒤 촬영 중 오열했고 예정된 생일파티도 취소됐다는 보도가 나왔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3건
    배우 하영이 최근 드라마 ‘승산 있습니다’ 촬영장에서 눈물을 보여 촬영이 중단된 것으로 알려졌다.

    머니투데이와 톱스타뉴스 보도에 따르면 배우 하영은 내년 SBS 드라마 ‘승산 있습니다’ 촬영 중 13일 갑자기 눈물을 흘려 감정을 제어하지 못했고, 이 때문에 촬영이 몇 시간 동안 중단되었다. 하영은 이후 몇 시간의 휴식을 취한 뒤 현장에 복귀해 남은 촬영을 마무리했으며, SBS 측은 촬영이 막바지 단계에 있어 하영의 출연에 변동이 없다고 밝혔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3건
    하영은 촬영 중단 당시 수시간 동안 휴식을 취하며 안정을 찾은 뒤 현장에 복귀해 예정된 촬영을 소화한 것으로 전해졌다.

    머니투데이 보도에 따르면 하영은 13일 촬영 중 눈물을 흘리며 감정을 주체하지 못해 촬영이 한동안 중단됐으며, 이후 몇 시간(수시간) 동안 휴식을 취해 안정을 찾은 뒤 현장에 복귀해 예정된 촬영을 마친 것으로 전해졌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승산 있습니다’ 촬영장에서 11일 하영의 생일을 축하하려 했으나 전날의 친일 논란으로 조용히 넘어간 것으로 알려졌다.

    기사에 따르면 ‘승산 있습니다’ 촬영장에서는 11일에 배우 하영의 생일을 맞아 케이크를 준비해 축하하려 했지만, 전날 발생한 친일 논란으로 인해 조용히 넘어갔다고 전해졌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논란 영향 의혹: 배우 스스로 집안 내력을 자랑스럽게 소개하는 과정

    배우 하영이 방송에서 자신의 가문이 4대째 의사 집안이라고 자랑스럽게 소개한 뒤, 증조부 안상호가 일제강점기 친일 단체인 대정친목회(1916년 설립)의 평의원 명단에 올랐다는 기록이 확인돼 논란이 일었다. 소속사 비스터스엔터테인먼트는 처음에 ‘사실무근’이라고 답했지만, 추가 확인 결과 안상호가 실제로 명단에 포함돼 있음을 확인하고 하루 만에 입장을 번복해 사과했다. 이 과정에서 하영은 “의도치 않게 논란이 빚어진 데 대해 마음이 무겁다”는 입장을 표명했으며, 논란이 넷플릭스 시리즈 홍보와 제작에도 영향을 미쳤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2건
    하영 증조부를 둘러싼 친일 논란 원인 의혹: 방송에서 소개된 의사 가문 이야기가 과거 자료 검증으로 이어지며

    논란은 2026년 8월 7일 KBS2 예능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 하영이 4대째 이어진 의료 가문과 증조부 안상호(일제강점기 활동 의사)를 소개하면서 시작되었습니다. 방송 후 온라인에서는 1918년 매일신보에 실린 안상호 가정 기사와 1916년 대정친목회 평의원 명단이 증거 자료로 제시되었습니다. 이에 하영 소속사는 처음에 친일 의혹을 사실무근이라고 부인했으나, 8월 11일 추가 확인을 통해 해당 명단에 안상호 이름이 존재함을 인정했습니다. 이후 하영은 자필 사과문을 공개했고, 삼성전자와 아티드 등 관련 광고·콘텐츠 일부가 비공개 전환되거나 홍보가 중단되는 등 파급 효과가 나타났습니다. 이러한 흐름, 즉 방송에서 가족사를 언급한 것이 과거 자료 검증으로 이어지고, 소속사의 입장 번복과 광고·방송 콘텐츠 변화까지 초래한 과정이 친일 논란의 원인으로 제시됩니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증조 할아버지 안상호 의사 원인 의혹: 친일 단체 대정친목회 활동 이력

    아티브뉴스 블로그에 따르면, 안상호 박사는 1916년에 일제가 ‘내선융화’를 목표로 만든 친일 단체인 대정실업친목회의 창립 회원이자 평의원으로 활동했다는 기록이 있다. 또한 1918년 조선총독부 기관지 ‘매일신보’에 그는 ‘나는 일본 사람과 똑같다’는 발언을 한 것으로 전해진다. 이러한 기록을 근거로 안상호가 친일 단체 대정친목회에 참여한 이력이 의혹으로 제기되고 있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김용숙의 저서 ‘조선조 궁중풍속 연구’를 근거로 하영의 증조모가 일본 총독부 대장의 딸이었다는 주장이 제기되었다.

    블로그 내용에 따르면, 1983년 출간된 김용숙의 저서 ‘조선조 궁중풍속 연구’를 근거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하영의 증조모가 일본 총독부 대장의 딸이었다는 주장이 제기되었다. 해당 자료에는 ‘그 부인이 당시 총독부에 있던 일본의 무슨 대장의 딸이었으니…’라는 설명이 포함돼 있어, 하영의 증조모와 일본 총독부 대장의 연관성을 주장하고 있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일부 누리꾼들은 친일파 후손의 재산도 환수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블로그 글에서는 ‘하영(증조부 안상호), 이지아(조부 김순홍), 강동원(외조부 이종만)’ 등 친일파 후손 연예인을 대상으로 철저히 조사하고, 친일 가문과는 절교 선언 후 친일 재산을 국가가 환수한다는 내용이 제시된다. 또한 ‘친일반민족행위자 재산의 국가귀속 등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친일재산으로 추정되는 재산에 대한 조사와 국가 환수 절차가 명시되어 있어, 일부 누리꾼이 친일파 후손의 재산도 환수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음을 뒷받침한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해당 논란이 단순한 역사적 평가를 넘어 대중의 정서와 충돌하며 불필요한 감정적 소모전으로 번졌기 때문 원인 의혹: 심용환이 기존에 두 차례에 걸쳐 올렸던 글을 비공개하거나 삭제한 것

    심용환은 안상호 친일 논란과 관련해 이전에 올렸던 입장문을 두 차례 비공개하거나 삭제했으며, 이는 학술적 중립적 입장을 제시했음에도 일부 네티즌이 친일 행위를 강하게 비판하면서 논란이 감정적 소모전으로 번지는 것을 차단하려는 전략적 판단으로 해석된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민족문제연구소는 안상호가 이토 히로부미 추도를 위한 '국민대추도회' 준비 위원으로 참여하고 경성부 협의회원을 역임하는 등 친일 협력 행적이 존재한다고 주장한다.

    민족문제연구소는 안상호가 이토 히로부미를 추모하기 위한 ‘국민대추도회’ 준비 위원으로 참여했으며, 1914·1918·1920년에 경성부 협의회 회원을 역임했다고 밝혀, 이를 친일 협력 행적로 보고 있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민족문제연구소는 안상호가 경성 종로금융조합 조합장, 경성신사 씨자총대, 대정친목회 평의원, 동민회 회원 및 평의원 등 친일 단체에서 활동했다고 주장한다.

    민족문제연구소는 안상호(1872~1927)가 일제 식민지 시절 친일 성향 단체에 참여한 사실을 근거로 제시했다. 연구소는 안상호가 1922년부터 1927년까지 식민지 금융수탈기구인 경성 종로금융조합의 조합장을 역임했으며, 1915년에는 경성신사의 씨자총대(신도 대표)로 활동했다고 밝혔다. 또한 1916년에는 친일 엘리트 모임인 대정친목회에서 평의원으로 참여했으며, 1924년에는 반일운동 배척을 표방한 동민회에 회원으로 가입하고, 1925년부터 1927년까지 동민회의 평의원(대의원 격)으로 활동했다고 전했다. 이러한 활동을 근거로 민족문제연구소는 안상호가 친일 단체에서 활동한 인물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일부 역사학계 인사는 안상호의 친일 행적에 대해 명백한 사료가 존재한다고 주장한다.

    블로그 본문에 따르면, 일부 역사학계 인사는 안상호가 일제강점기 친일 조직인 ‘대정실업친목회’ 평의원으로 활동한 기록과 1918년 총독부 기관지 《매일신보》에 실린 인터뷰(가족이 일본인과 혼인하고 일본식 생활을 유지한다는 내용)를 근거로 안상호의 친일 행적을 입증할 명백한 사료가 존재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친일 의혹 영향 의혹: 가족이 일본인과 혼인했으며 일본식 생활 방식을 지키고 있다고 직접 언급한 점

    본문에 따르면, 증조부 안상호가 1918년 총독부 기관지인 《매일신보》 인터뷰에서 ‘가족이 일본인과 혼인했으며 일본식 생활 방식을 지키고 있다’고 직접 언급한 점이 친일 의혹을 부추긴 사실이 제시되고 있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SBS 차기작 '승산 있습니다'는 하영의 친일파 후손 논란 여파가 이어질 수 있는 대상으로 거론되었다.

    블로그 글에 따르면, SBS 차기작으로 언급된 '승산 있습니다'는 하영의 친일파 후손 논란과 관련해 여파가 이어질 수 있는 대상으로 거론되고 있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작성자는 제작진이 하차 결정을 쉽게 내리지 못하는 이유가 90%라는 높은 촬영 진행률 때문이다라고 주장한다.

    블로그는 현재 드라마 ‘승산 있습니다’의 촬영 진행률이 이미 90%에 이르렀다고 밝히며, 촬영이 10% 정도일 때는 배우 교체가 비교적 가벼운 결정이지만 90% 단계에서는 주연급 분량을 다시 촬영하고 예산·일정을 새로 짜야 하는 큰 손실이 발생한다고 설명한다. 따라서 제작진이 배우 하차 결정을 쉽게 내리지 못하는 이유는 바로 이 높은 90% 촬영 진행률에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작성자는 제작진이 현재 침묵하는 것이 촬영 진행률에 따른 계산 때문이라고 주장한다.

    작성자는 SBS 드라마 '승산 있습니다'의 촬영 진행률이 90%에 달했기 때문에, 주연급 배우를 교체하거나 재촬영하는 비용·일정이 크게 늘어나 결정을 미루고 있다며, 이 계산 때문에 제작진이 현재 침묵하고 있다고 주장한다. 해당 주장은 기사 본문에서 "촬영률이 10%일 때와 90%일 때, 같은 논란도 완전히 다른 무게의 결정을 요구한다. 지금 제작진이 침묵하는 것도 그 계산 때문이다" 및 "즉각적인 하차나 편집 배제 같은 결정을 내리지 않은 이유는 앞서 짚은 90%라는 숫자와 무관하지 않다"는 문구를 근거로 한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드라마 <승산 있습니다>는 전체 분량의 90% 가까이 촬영이 완료되어 주연 교체가 현실적으로 어렵다는 관측이 있다.

    블로그에 따르면, SBS 드라마 <승산 있습니다>는 현재 전체 분량의 약 90%가 촬영 완료된 상태이며, 남은 분량은 3주 이내에 마감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미 수십억 원 규모의 제작비가 투입된 상황에서 여자 주인공을 교체하면 재촬영 비용과 일정 부담이 크게 늘어나 현실적으로 어려울 것이라는 분석이 제시되었다. 방송 관계자는 해당 사안을 인지하고 상황을 지켜보고 있다고 밝혔다. 따라서 촬영이 거의 완료된 시점에서 주연 교체가 실현되기 어렵다는 관측이 근거가 된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하영과 관련된 논란이 영향을 미친 것 영향 의혹: 정해인의 불참 소식

    스포츠조선 기사에 따르면 배우 정해인은 8월 26일 서울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리는 애니메이션 영화 ‘아가미’ 언론시사회에 참석하지 않을 예정이다. 정해인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이미 잡혀 있던 촬영 일정과 시사회 일정이 겹쳐 참석이 불가능하며, 이는 하영 논란이 발생하기 전부터 결정된 사항이라고 설명했다. 기사에서는 하영과 관련된 논란이 정해인의 불참에 영향을 미쳤다는 추측이 제기됐지만, 소속사는 논란과는 무관하고 일정상의 이유라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또한, 하영의 증조부 친일 행적 논란 이후 두 사람이 함께 진행하던 인터뷰가 취소된 사실도 언급된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비스터스엔터테인먼트 측은 2026년 8월 11일 예정된 넷플릭스 시리즈 ‘이런 엿같은 사랑’ 라운드 인터뷰를 변동 없이 진행하며 정면돌파에 나설 것으로 알려졌다.

    TV리포트 기사에 따르면 2026년 8월 11일 오전 디스패치 보도에 의해 비스터스엔터테인먼트 측은 14일 예정된 넷플릭스 시리즈 ‘이런 엿같은 사랑’ 라운드 인터뷰를 변동 없이 진행하며 비판에 정면돌파하겠다고 밝혔다고 전해졌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정해인의 인터뷰 역시 이번 논란으로 인한 파장을 고려해 진행 여부를 신중하게 검토 중인 것 원인 의혹: 이번 논란으로 인한 파장

    TV리포트 기사에 따르면 하영의 인터뷰가 논란으로 취소된 뒤, 함께 출연한 배우 정해인의 인터뷰도 이번 논란이 일으킨 파장을 고려해 진행 여부를 신중하게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하영의 증조부 친일 의혹이 불거진 건 원인 의혹: 지난 7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 속 발언 때문이었다

    하영의 증조부 안상호가 친일 의혹을 받고 있다는 논란은 2026년 8월 7일 KBS 2TV 예능 프로그램〈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 하영이 '증조부가 한양에서 최초로 양의원을 개원하고 고종 황제를 진료했다'는 발언을 한 뒤 온라인에 안상호가 증조부라는 추측이 퍼지면서 시작되었다. 방송 발언이 계기가 되어 안상호가 1918년 매일신보에 일본인 아내와 결혼해 '나는 일본 사람과 똑같다'고 한 발언과 1916년 대정친목회 평의원 명단에 이름이 오른 친일 단체 가입 기록 등이 알려지며 친일 의혹이 불거졌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논란을 더 키운 측면 영향 의혹: 소속사가 충분한 확인 없이 ‘사실무근’이라고 단정했다가 번복

    블로그 내용에 따르면, 배우 하영의 소속사는 처음에 증조부 안상호가 친일 행적을 보였다는 온라인 주장을 ‘사실무근’이라며 반박했지만, 이후 대정친목회 평의원 명단에 안상호 이름이 포함돼 있다는 기록이 확인되자 입장을 바꾸어 추가 확인 결과 사실임을 인정하고, 충분한 검증 없이 성급히 답변한 점에 대해 사과하였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전체 분량의 상당 부분이 이미 촬영되었고 종영까지 남은 기간이 길지 않아 하영의 실제 작품 하차 가능성은 낮은 것으로 관측된다.

    SBS '승산 있습니다' 측은 사안을 면밀히 지켜보고 있으나, 전체 분량의 상당 부분이 이미 촬영되었고 종영까지 남은 기간이 짧아 하영이 실제로 작품을 하차할 가능성은 낮다고 밝혔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부정적 여론 확산 우려 원인 의혹: 3·1절 방송 가능성

    하영의 증조부가 일제강점기 친일 단체인 대정친목회 평의원으로 활동하고 소록도 병원 등에서 근무한 사실이 밝혀지면서 대중의 비판이 일었다. 하영이 출연 중인 드라마 ‘승산 있습니다’는 현재 촬영이 대부분 완료된 상태이며, 내년 2월 방영 예정이지만 3·1절(대한독립운동기념일)과 시기적으로 겹칠 가능성이 높다. 따라서 친일 논란이 있는 배우가 3·1절에 방송될 경우 시청자들의 반발이 커져 부정적 여론이 확산될 우려가 있다는 것이 제기된 근거이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하영 4대째 의사 논란 책임 의혹: 자녀에게 역사 의식을 제대로 심어주지 못한 부모의 책임

    칼럼니스트 정석희는 하영이 방송에서 자신의 ‘4대째 의사 집안’이라는 가족사를 자랑처럼 공개한 것을 비판하면서, 이러한 상황에서 자녀에게 역사 의식을 제대로 심어주지 못한 부모의 책임이 크다고 주장했다. 그는 가족사를 공개한 행동을 문제 삼으며, 역사 교육과 말조심의 중요성을 강조해 부모의 교육 책임을 지적하였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
    안상호가 일본 잡지에서 ‘일선동화의 선구’로 소개됐다는 새 사료

    당시 발행된 일본어 잡지의 안상호 소개 문구가 근거로 제시됐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
    1910년대 안상호 명의 군포 토지 약 2700평 보유 정황

    공개됐다고 주장된 일제강점기 토지자료의 명의와 면적 기록이 근거로 제시됐지만, 취득 경위와 친일 행위의 대가인지는 별도 검증이 필요하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안상호의 파주 토지 강탈 의혹

    박승학이 안상호를 상대로 토지 매매 증명 말소를 청구했다는 경성지방법원 민사소송 기록을 근거로 제시했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친일파 99인'에 구연수가 명성황후 시신 소각을 감독한 인물로 서술되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일요신문 보도에 따르면, 구연수는 1895년 을미사변 당시 일본 자객들의 궁궐 진입과 명성황후 시해 과정에 관여한 조선인 협조자 중 한 명으로 언급된다. 또한 ‘친일파 99인’ 목록에서도 구연수가 명성황후 시신을 소각한 책임자として 서술돼 있다고 전해졌다.

1902
06.01
📌
관련

안상호의 서양의학 선구자적 업적과 친일 의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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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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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안부호 교수 소록도병원 근무와 인권침해 가담 여부

관련 · 배경
7월
📌

루머 1건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안상호 전의 송덕비는 시흥군 안양리(현 안양시 시장)에 있으며, 안상호 소유 토지의 소작인들이 세운 것으로 알려졌다.

    경기도 친일문화잔재 아카이브 기록에 따르면, 안상호 전의 송덕비는 시흥군 안양리(현 안양시 시장) 내에 위치하고 있으며, 안상호가 소유한 토지의 소작인들이 세운 것으로 알려졌다.

루머 1건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안상호는 1903년 의친왕을 보필한 것으로 알려졌다.

    스포츠조선 기사에 따르면 안상호는 1898년 도쿄 의학교에 입학해 1902년 의술 개업 시험에 합격한 뒤 귀국했으며, 1903년에 의친왕을 보필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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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머 7건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증조부 안상호의 친일 행적 의혹이 100% 맞는 것 같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하영의 증조부가 이완용, 송병준과 같은 단체 회원이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안상호 원인 의혹: 극단적인 황민화 생활로 인해 조선 민중의 깊은 불신과 증오의 대상

    안상호는 1916년 설립된 친일 단체 대정친목회의 평의원(21명 중)으로 명단에 올라 있어 친일 정책을 적극 지지·실행한 것으로 확인된다. 일제 통치에 협조하며 일본인 의사와 교류하고 ‘황민화’ 정책에 순응했으며, 1918년 매일신보 인터뷰에서 자신과 가족이 한복을 입지 않고 일본식 복장을 착용하고, 한국어 대신 일본어만 사용하며, 김치 등 한국 음식을 먹지 않고 일본식 식사를 고집하는 등 극단적인 일본화 생활을 자랑하였다. 또한 그는 을사오적 이완용을 치료한 의사로서 폐 상처를 봉합하고 8개월간 치료를 지속해 친일 인물의 생명을 살린 기록이 있다. 고종 사망과 관련해 영친왕비 이방자·일본인 관리 곤도 시로스케·덕혜옹주의 증언 등에서 안상호가 독극물을 투여했다는 소문이 전해져 당시 민중에게 큰 불신과 증오를 사고 있었다. 이러한 사료들은 안상호가 극단적인 황민화 생활을 하였으며, 그 결과 조선 민중에게 깊은 불신과 증오의 대상이 되었음을 입증한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증조부 안상호 성격 의혹: 친일파였다

    블로그는 1918년 일제조선 총독부가 발행한 매일신보에 안상호가 ‘나는 일본 사람과 똑같다’고 일본식 생활을 찬양한 발언이 실렸다고 인용한다. 또한 안상호는 1916년에 일본이 주도한 친일 단체 ‘대정실업친목회’의 창립 멤버이자 평의원으로 활동했으며, 이준식 전 독립기념관장이 그의 친일 행적을 역사적 사실이라고 평가했다. 게다가 그의 일본인 부인은 조선에 11년 머물면서도 한국어를 전혀 쓰지 않았다고 전한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일본 제국이 이왕가 왕세자와 나시모토노미야 마사코 여왕의 정략 결혼을 추진하던 상황이었으므로, 안상호의 독살 가능성 및 고종 독살설 자체의 신빙성이 낮다는 주장이 있다.

    그러니 그들의 계획상 고종은 죽어서는 안 되었다. 따라서 안상호가 독살을 했을 가능성뿐 아니라 고종이 독살됐다는 설 자체도 신빙성이 별로 없다고 한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일부 매체는 안상호 관련 재산 및 기념시설에 대해 친일재산 환수 논의가 제기될 가능성을 언급하고 있다.

    해당 기사에서는 안상호가 친일단체 대정친목회 평의원 명단에 등재된 사실이 확인되면서, 그의 이름을 딴 송덕비 등 관련 시설이 친일 시설로 재조명되고 있다. 국내에는 친일반민족행위자 재산조사위원회를 통한 재산 환수 전례가 존재하며, 이에 대해 일부 매체는 이번 논란을 계기로 안상호 관련 재산·기념시설에 대한 유사한 환수 논의가 제기될 가능성을 언급하고 있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1918년 매일신보 인터뷰에서 안상호가 자신을 일본 사람과 같다고 표현하고 일본식 생활을 한다는 취지의 발언을 했다는 내용이 논란이 되고 있다.

    1918년 매일신보에 실린 인터뷰 내용에 따르면, 안상호는 일본인 여성과 결혼한 뒤 조선 옷을 입지 않고 일본식 생활을 하며 자신을 일본 사람과 같다고 표현한 것으로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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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3
1904
0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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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임라인 79개 더 보기
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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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련

안상호, 일제강점기 고액 보수 및 친일 특혜 의혹

관련 · 배경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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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5
0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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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7
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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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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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9
08.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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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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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머 1건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신뢰도 논란 영향 의혹: 소속사가 처음에 "사실무근"이라고 잘라 말했다가 하루 만에 관련 기록을 인정하며 뒤집은 점

    기사에 제시된 타임라인에 따르면, 하영 소속사는 8월 10일 처음 입장 발표에서 증조부 안상호의 친일 의혹을 ‘사실무근’이라고 부인하였다. 그러나 바로 다음 날인 8월 11일, 소속사는 안상호가 1916년 친일단체 ‘대정친목회’ 평의원 명단에 포함돼 있다는 사실을 확인하고, 이를 인정하면서 입장을 번복하고 사과문을 발표했다. 이 일일 안팎의 입장 전환이 소속사의 신뢰도 논란을 촉발한 핵심 증거로 제시되고 있다.

루머 1건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안상호의 증손주라고 주장하는 네티즌은 안상호를 시작으로 할아버지도 친일을 했을 것 같다고 추정했다.

    2013년 온라인 커뮤니티에 올린 글에서, 자신을 안상호 증손주라고 밝힌 네티즌은 "일제 때 별탈없이 잘 산 걸 보면 증조할아버지를 시작으로 할아버지도 친일을 했을 것 같다"고 추정했다.

루머 1건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친일 행적 의혹이 제기될 수밖에 없었던 이유 원인 의혹: 그가 을사오적 이완용 등이 소속됐던 대정친목회라는 친일 단체의 평의원을 맡았다는 사실이 기록돼있기 때문

    기사에 따르면 하영의 증조부 안상호는 일제강점기 친일 단체인 대정친목회에서 평의원을 역임했으며, 1916년 대정친목회 평의원 명단에 그의 이름이 기재된 기록이 실제로 존재한다는 것이 확인된 바 있다. 이러한 사실이 안상호의 친일 행적 의혹이 제기되는 근거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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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머 1건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안상호는 1918년 매일신보 인터뷰에서 일본인과 같아 일본 의복을 입고 아내가 일본 여자라고 발언한 것으로 파악된다.

    기사에 따르면 안상호는 1918년 조선총독부 기관지 매일신보 인터뷰에서 “나는 일본인과 같아 옷도 일본 의복을 입고 아내도 일본 여자다”라고 발언한 것으로 파악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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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0
1913
9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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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4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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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6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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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머 5건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4건
    안상호가 대정친목회 또는 대정실업친목회 평의원 명단에 포함되어 친일 단체에 참여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다.

    제공된 블로그 글에 따르면, 안상호가 대정친목회·대정실업친목회 평의원 명단에 포함돼 있다는 점이 친일 단체 참여 의혹의 근거로 제시된다. 다만, 소속사 측은 친일 행적과 관련된 일부 내용이 사실과 다르다고 입장을 밝히며, 2009년 ‘친일인명사전’에도 안상호 이름이 등재되지 않았다고 언급한다. 따라서 현재 확인된 증거는 안상호 이름이 해당 평의원 명단에 기재돼 있다는 주장뿐이며, 실제 활동 여부나 참여 사실에 대한 확정적인 자료는 제시되지 않는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2건
    안상호가 친일 경제인 단체인 대정친목회(대정실업친목회) 평의원 명단에 이름이 올라 있다는 주장이 있다.

    제공된 블로그 내용은 안상호가 친일 경제인 단체인 대정친목회(대정실업친목회) 평의원 명단에 이름이 올라 있다는 주장이 존재한다는 사실만을 언급한다. 해당 명단이 실제로 존재한다는 확인 자료나 안상호의 이름이 명단에 포함됐다는 구체적 증거는 제시되지 않으며, 블로그는 이를 ‘주장 단계’로 분류하고 있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안상호는 1916년 서울에서 조직된 친일단체 대정친목회 명단에 이름을 올린 인물이다.

    뉴스1 보도에 따르면, 배우 하영의 소속사 비스터스엔터테인먼트는 안상호 선생이 1916년 대정친목회 평의원 명단에 이름이 올라와 있는 기록이 실제로 존재한다는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대정친목회는 경제인·관료·언론인·교육자·법조인·의료인 등 다양한 분야 인사들이 참여한 친일 단체이며, 을사오적 출신 매국노 이완용이 고문을 맡은 조직으로 소개되었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1916년 친일 단체 평의원 명단에 이름을 올린 기록과 총독부 기관지가 소개한 생활상 때문에 논란의 대상이 되고 있는 인물 원인 의혹: 안상호

    안상호는 1916년 친일 단체로 규정된 대정친목회(대정실업친목회)의 평의원 명단에 이름이 등재된 기록이 확인된다. 또한 1918년 12월 10일 조선총독부 관보 매일신보는 ‘완전히 내지화된 의사 안상호씨의 가정’이라는 제목으로, 안상호가 일본인 아내와 함께 일본식 생활을 하며 조선인과 거의 교류하지 않는 모습을 보도하고 이를 일선동체 정책의 모범 사례로 소개했다. 이 두 자료가 안상호를 친일 논란의 중심에 놓이게 하는 근거이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누리꾼들은 하영의 증조부 안상호 씨가 일제 협력 단체인 대정친목회의 평의원이었으며 이토 히로부미 추도 모임에 참석했다고 주장한다.

    블로그 본문에 따르면, 네티즌들의 조사 결과 하영 배우의 증조부 안상호 씨가 일제 협력 단체인 대정친목회의 평의원으로 활동했으며, 이토 히로부미를 기념하는 추도 모임에 참석한 기록이 있다는 주장이 제기되었다.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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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머 1건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온라인상에서 하영의 증조부가 안상호이며, 그가 1916년 대정친목회 평의원으로 참여했다는 주장이 제기되었다.

    기사에 따르면,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하영의 증조부가 일제강점기 의사였던 안상호이며 1916년 대정친목회 평의원으로 참여했다는 주장이 제기되었다. 하영 소속사인 비스터스엔터테인먼트는 처음에 해당 친일 의혹을 ‘사실무근’이라고 답했지만, 이후 확인 결과 안상호 선생이 1916년 대정친목회 평의원 명단에 이름이 올라 있는 기록이 실제로 존재함을 확인하고 입장을 수정하였다.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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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머 2건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2건
    경술국치 한일합방 친일 논란의 불씨를 키우는 결과 원인 의혹: 단 하루 만에 번복된 입장

    소속사는 처음에 해당 의혹이 사실무근이라고 강하게 부인했지만, 하루 만에 입장을 번복해 공식 사과 및 정정 입장을 발표했다. 이 급작스런 입장 변화가 대중의 실망을 가중시켰고, 논란을 더욱 확산시켜 경술국치·한일합방·친일 논란의 불씨를 키우는 결과를 초래했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하영의 조부인 안부호 교수의 소록도 병원 근무 이력 등 가족의 친일 의혹이 계속 제기되었다.

    기사에 따르면, 배우 하영의 소속사 비스터스엔터테인먼트는 처음에는 가족사의 친일 의혹이 사실무근이라고 밝혔으나, 추가 확인 결과 조부 안부호 교수의 소록도 병원 근무 이력이 확인되면서 친일 의혹이 계속 제기되고 있음을 인정하고 사과하였다.

1918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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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머 7건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5건
    하영의 증조부 원인 의혹: 안상호(安商浩, 1872~1927)

    뉴스엔 기사에 따르면 배우 하영의 증조부는 1872~1927년생 안상호이며, 그는 일본에서 의학을 공부하고 한양에 양의원을 개원한 인물이다. 하영 소속사는 증조부가 안상호인 것은 사실이지만 친일 행적은 사실무근이라고 밝혔다. 또한 친일인명사전에 등재되지 않을 정도로 직접적인 친일 활동이 확인되지 않았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3건
    1918년 매일신보에 안상호가 일본인 여성과 혼인하고 일본식 생활 방식을 따랐다는 기록이 남겨져 친일 의혹이 제기되었다.

    출처에 따르면 안상호가 1918년 『매일신보』에 일본인 여성과 결혼하고 일본식 생활 방식을 따랐다는 기록이 있어 친일 의혹이 제기됐다고 보도하고 있다. 다만 해당 기록의 사실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으며, 배우 하영 측은 안상호와 친일 행적에 관한 온라인상의 의혹은 ‘사실무근’이라고 공식 입장을 밝힌 것으로 전한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의사 안상호가 매일신보 인터뷰에서 내선일체 사상을 옹호하는 듯한 뉘앙스를 풍겼다는 주장이 제기되었다.

    매일신보에 실린 1918년 인터뷰에서 안상호는 자신이 일본 사람과 같으며 조선 옷을 입지 않고 일본 음식도 먹지 못한다는 발언을 하였고, 이는 일제의 ‘내선일체’(조선과 일본이 하나라는) 사상을 옹호하는 듯한 뉘앙스를 드러낸 것으로 기록되어 있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1918년 매일신보 기사에 안상호가 일본인 여성과 결혼하여 일본식 생활 방식을 받아들이고 있으며 "나는 일본 사람과 똑같다"라고 발언했다는 내용이 실린 것으로 알려졌다.

    스포츠조선 2026년 8월 11일 기사에 따르면, 1918년 조선총독부 기관지 매일신보에 실린 기사에는 안상호가 일본인 여성과 결혼하고 일본식 생활 방식을 받아들였다는 내용이 담겨 있었으며, 해당 기사에 ‘나는 일본 사람과 똑같다’라는 발언도 포함돼 있다고 전해진다. 또한 안상호가 1916년 친일단체로 분류되는 대정친목회 평의원 명단에 포함됐다는 사실도 언급된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안상호가 이완용과 가까운 의료 관계를 맺었다는 기록, 매일신보 인터뷰 발언, 대정친목회 평의원 이력이 논란의 배경으로 제시되었다.

    블로그 글에서는 안상호가 이완용과 가까운 의료 관계를 맺었다는 기록, 매일신보 인터뷰에서 전달된 발언, 그리고 1916년 대정친목회 평의원으로 활동한 이력이 논란의 배경으로 제시된다고 명시하고 있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안상호가 1919년 고종 황제 서거 당시 식혜에 독을 타 독살했다는 의혹이 구전되어 왔으나, 현대 역사학계에서는 이를 입증된 사실로 채택하고 있지 않다.

    블로그에 따르면 1919년 고종 황제가 사망했을 때 안상호가 고종이 마시던 식혜에 독을 타 살해했다는 설이 오래전부터 구전되어 왔지만, 현대 역사학계에서는 이 주장을 입증된 사실로 채택하고 있지 않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안상호의 지역 사회 선행들이 과거의 친일 과오를 덮기에는 부족하다는 비판적인 의견이 지배적이다.

    기사에서는 안상호가 안양 지역 개발에 땅을 기부해 학교를 세우고 제방을 건설하는 등 지역 사회에 기여한 기록이 존재하지만, 그의 친일 행적—1916년 친일 단체 ‘대정친목회’ 평의원 활동, 이완용 피습 사건 당시 의료진으로 참여한 사실, 그리고 그의 공덕을 기리는 송덕비가 정부 아카이브에 ‘친일 시설’로 공식 등록된 점—이 폭로되면서 이러한 선행들이 과거 친일 과오를 상쇄하기에는 부족하다는 비판적 의견이 주된 여론이 되고 있다.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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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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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머 2건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한 누리꾼은 안상호가 매일신보 인터뷰에서 조선어를 사용하지 않고 생활 방식을 일본식으로 했다는 점을 들어 자발적 내선일체라고 주장했다.

    기사에 따르면 한 누리꾼은 안상호가 일제강점기 총독부 관보 매일신보와의 인터뷰에서 조선어를 사용하지 않았고, 의복·음식·생활 방식을 일본식으로 바꿨다는 점을 지적하며 이를 ‘자발적 내선일체’의 증거로 주장하고 있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하영 원인 의혹: 친일반민족행위자와 소록도 인권유린 가해자의 후손

    2026년 8월 7일 KBS 예능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출연한 배우 하영이 자신의 집안을 4대째 의사 가문이라고 자랑하자, 증조부 안상호가 일제강점기 친일반민족행위자였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안상호는 1916년 친일단체 대정친목회의 평의원 명단에 이름이 올라 있었으며, 매일신보(당시 조선총독부기관지) 1916·1918년 기사에서 ‘일선동화’ 사범·‘내지화한 의사’로 소개되는 등 일본식 생활과 조선인과의 교류 회피를 자랑한 기록이 있다. 또한 1909년 이토 히로부미 추모준비위원회 명단에 안상호가 등재된 사실도 확인되었다. 역사학계에서도 안상호를 친일인명사전에 등재하고, 대정친목회 참여를 친일 행위로 평가하고 있다(이준식 전 독립기념관 관장). 하영의 조부 안부호는 소록도병원(일제 시절 한센병 환자를 격리·인권유린이 이루어졌던 병원)에서 근무한 경력이 있다는 점도 보도되었다. 이로 인해 하영은 ‘친일반민족행위자와 소록도 인권유린 가해자의 후손’이라는 의혹을 받았다. 이에 하영 소속사 비스터스엔터테인먼트는 처음에 ‘친일 의혹은 사실무근’이라며 부인했지만, 안상호가 대정친목회 평의원에 실제로 포함돼 있다는 사료가 확인되자 사과하고 입장을 수정했다. 하영 역시 자필 사과문을 발표했으나, 조부 안부호의 소록도 병원 근무에 대한 해명은 제시하지 않아 논란이 지속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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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머 2건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고종 독살 동기 의혹: 진료 참여 이력이 논란과 연결됨

    안상호가 고종을 진료한 기록이 있다는 사실이 방송과 온라인에서 알려졌으며, 고종이 위독할 때 진료에 참여한 점이 고종 독살설과 연결되는 시선이 존재한다. 그러나 독살에 관여했다는 구체적인 물증은 확인되지 않았으며, 학계에서도 고종 독살 동기에 대한 확정된 결론을 내리지 못하고 있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안상호가 이완용, 송병준 등이 참여한 일제강점기 경제인 단체인 대정친목회 회원으로 활동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다.

    머니투데이 기사에 따르면 안상호가 일제강점기 경제인 단체인 대정친목회에 회원으로 활동했다는 의혹이 제기됐으며, 이 단체에는 이완용·송병준 등도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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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9
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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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머 8건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안상호가 고종을 독살했을 가능성이나 고종 독살설 자체는 신빙성이 별로 없다고 한다.

    위키백과에 따르면 1919년 고종이 급격히 악화했을 때 안상호가 급히 진료했으나 독약 투여 억측이 있었고, 경찰이 제지했으며 1920년대 정구층 박사의 질문에도 의친왕은 별다른 증거 없이 단순 소문이라고 답했다. 더 나아가 1919년 1월은 일제가 고종을 살아 있게 해야 했던 친일 결혼 계획이 진행 중이었고, 왕이 죽으면 그 계획에 차질이 생기므로 고종이 독살됐다는 설은 정치적 상황과 맞지 않는다. 따라서 안상호가 고종을 독살했을 가능성도, 고종 독살설 자체도 신빙성이 낮다고 평가된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3건
    안상호가 1919년 고종 승하 전 진료에 참여했으며, 이와 관련해 독살설 주장이 있다.

    블로그에 따르면 안상호가 1919년 고종 승하 직전 진료에 참여했다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으며, 이와 관련해 독살설도 존재한다. 다만 해당 주장은 별도 검증이 필요하고, 기록이 확정된 사실이라고 확인되지 않았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안상호가 고종 독살에 관여했다는 주장이 있으나, 물증이 확인되지 않아 학계에서 단정하기 어렵다.

    주장은 안상호가 고종을 독살한 사실이 있다는 것이지만, 해당 주장에 대한 물증은 확인되지 않았으며 학계에서도 이를 확정적으로 결론짓기 어렵다고 보고 있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안상호의 고종 독살설이 재조명되며 논란이 되었다.

    기사에 따르면 배우 하영의 증조부인 안상호가 1919년 고종 사망 시 진료에 참여했고, 이후 안상호가 고종을 독살했다는 설(고종 독살설)이 온라인에서 재조명되며 논란이 확대되었다. 하영이 방송에서 증조부가 고종을 진료했다고 밝히자, 친일 파 등 관련 의혹과 함께 고종 독살설이 다시 떠오르면서 넷플릭스 코리아 유튜브 채널이 하영의 출연 영상을 공개하지 않는 등 대응이 이루어졌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대정친목회 관련 언급, 매일신보 생활 기사, 일본인 배우자와 일본식 생활상 등이 안상호의 친일 의혹 근거로 제시되었다.

    블로그 글에 따르면 안상호의 친일 의혹 근거로 대정친목회 언급, 매일신보 생활 기사, 일본인 배우자와 일본식 생활상이 제시되었지만, 해당 자료가 실제로 어떤 역할을 했는지와 참여 여부는 별도로 검토가 필요하다고 언급하고 있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안상호가 고종 독살에 가담했다는 주장이 온라인에서 제기되었다.

    블로그 글에 따르면, 안상호가 고종을 독살한 데 가담했다는 주장은 온라인에서 제기된 미확정 주장으로, 실제 사실로 확인된 바 없으며 ‘역사적 의혹’ 수준에 머물고 있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안상호는 고종 독살설과 관련하여 당시 진료에 참여한 인물로 전해지며 관련 의혹에 이름이 등장한다.

    블로그에 따르면 안상호는 1919년 고종이 쓰러졌을 때 진료에 참여한 의사 중 한 사람으로 언급된다. 이 때문에 고종을 독살했다는 설과 관련된 논의에서도 그의 이름이 등장한다. 다만 독살설에 대해서는 여러 주장과 반박이 존재하며, 안상호가 실제로 독살에 관여했다는 사실이 확정된 것은 아니라는 점이 함께 지적된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안상호가 1919년 고종 진료에 참여했기에 고종 독살설 관련 의혹에 이름이 등장했다.

    출처에 따르면 안상호는 1919년 고종이 쓰러졌을 때 진료에 참여한 의사 중 한 명으로 기록돼 있다. 고종이 갑작스럽게 사망한 뒤 제기된 독살설에서는 당시 진료에 관여했던 의료진의 이름이 거론되었으며, 안상호도 그 명단에 포함돼 의혹의 대상이 되었다. 그러나 독살설 자체에 대한 확정적 증거는 없으며, 안상호가 실제로 독살에 관여했다는 사실은 확인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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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머 2건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안상호 원인 의혹: 독살의 유력한 실행자

    게시물에 따르면, 고종 황제가 1919년 갑작스럽게 사망했을 때 안상호가 궁중 전의이자 일본인 의사 모리야스와 함께 치료에 참여했으며, 일본의 뇌물·협박을 받고 독약을 투여했다는 소문이 퍼졌다. 일부 역사 기록과 일제 고위 관료·영친왕비의 수기 등에서 독살 가능성을 언급하고 있지만, 안상호가 직접 독살을 실행했다는 물리적 증거는 부족하고 학계에서도 확정적인 결론이 내려지지 않은 상태이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안상호는 1919년 고종 승하 당시 전의로 참여하여 민중들로부터 고종 독살설의 주범으로 의심받았다.

    기사에 따르면 안상호는 일제 통치 기구인 이왕직 전의로 근무했으며, 1919년 고종 승하 당시 전의로 참여해 당대 민중 사이에서 고종 독살설의 주범으로 의심받았다고 기록돼 있다.

루머 2건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안상호가 과거 '일선동화' 모델로 꼽혔다는 의혹이 있다.

    블로그 글에 따르면, 배우 하영 씨의 증조부 안상거(안상호) 씨는 일제강점기 당시 일본 제국주의 정책에 부응한 인물로 평가되며, 그의 행적이 ‘일선동화( 一線童化)’의 모델 사례로 거론됐다는 점이 언급되고 있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안상호가 고종 독살설에 연루되었다는 의혹이 있다.

    텍스트는 안상호 씨가 고종 황제를 진료한 기록과 친일 단체 활동을 언급하며, 고종 독살설에 연루됐다는 의혹이 제기된 사실을 지적한다. 또한 ‘고종 독살설’과 연결된 부분이 존재하지만, 안상호 씨가 무고를 당했다는 기록도 있다는 점을 언급해, 확실한 증거가 부족하지만 의혹 자체가 존재한다는 내용만을 제시하고 있다.

1920
1927
📌
📌
📌
📌
1949
📌
관련

안부호 교수, 소록도병원 인권침해 가담 의혹

관련 · 배경
1983
📌
2002
📌
2009
📌

루머 1건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온라인상에서 배우 하영의 증조부가 의사 안상호이며 친일 행적이 있다는 추정이 제기되었다.

    YTN 보도에 따르면 배우 하영은 인터뷰에서 4대째 의사 집안임을 밝히며 증조부가 안상호라는 사실을 인정받았다. 초기에는 친일 행적이 사실무근이라고 해명했지만, 1918년 조선총독부 신문과 1916년 ‘대정친목회’ 평의원 명단 등 100여 년 전 기록이 확인되면서 안상호가 친일 성격의 단체인 ‘대정친목회’에 참여한 사실이 인정되었다. 다만 안상호는 정부 공식 친일반민족행위자 명단이나 민족문제연구소의 ‘친일인명사전’에는 등재되지 않았다.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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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머 2건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유승민 작가가 확인한 결과, 블로그 작성자가 출처로 지목한 '안양시사'의 해당 장에는 안상호의 이름이 없었다.

    유승민 작가가 직접 '안양시사'를 확인한 결과, 블로그 글에서 인용된 해당 장에는 안상호라는 이름이 전혀 없었으며, 안상호가 등장하는 것은 지역 인물을 소개한 제6장에 한정돼 있었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황상익 교수는 안상호가 독립운동가로 왜곡된 뿌리가 정구충 박사가 1985년에 쓴 '한국 의학의 개척자'라는 책이라고 추정했다.

    안양시 공식 블로그가 안상호를 독립운동가로 소개한 오류의 근원을 조사한 결과, 서울대 의과대학 황상익 명예교수는 '한국의학사'에서는 안상호가 네 차례 언급되지만 항일 민족의식과 관련된 내용은 없다고 지적했다. 그는 왜곡이 발생한 실제 출처가 정구충 박사가 1985년에 쓴 『한국 의학의 개척자』라고 추정한다. 해당 책에는 안상호가 ‘항일 의식으로 의사 연구회에서 부회장으로 활동했다’는 내용이 적혀 있다.

2026
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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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머 5건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3건
    네티즌들은 안상호의 과거 기록을 근거로 배우 하영의 집안이 친일파 집안이라고 주장한다.

    네티즌들은 하영 배우가 증조부인 안상호가 친일 행적이 있다는 점을 근거로 하영 가문을 친일파라고 주장한다. 기사에 따르면 안상호는 1918년 일제 조선총독부 산하 매일신보 인터뷰에서 "나는 일본 사람과 똑같다. 조선 옷은 한 벌도 입지 않고, 음식도 매운 것은 조금도 못 먹는다"라고 스스로 일본인과 동일시하는 발언을 하였으며, 이는 일제의 ‘내선일체’ 사상을 옹호하는 내용으로 해석된다. 이러한 친일 발언 기록이 하영의 증조부임이 온라인에 밝혀지면서 네티즌들은 하영의 가문을 친일 가문으로 규정하고 있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온라인상에서 하영의 증조부가 근대 의사 안상호라는 주장과 함께 일제강점기 행적이 거론되었다.

    하영이 방송에서 증조부가 한양 최초 양의원을 개원하고 고종 황제를 진료한 4대째 의료 가문이라고 밝힌 뒤, 온라인에서는 증조부가 근대 의사 안상호라는 주장과 함께 일제강점기 행적이 거론되었다. 기사에 따르면 1916년 대정친목회 평의원 명단에 안상호 이름이 올라 있다는 기록과 1918년 조선총독부 기관지 ‘매일신보’에 안상호가 언급된 내용이 논란의 근거로 제시되었다. 소속사 비스터스엔터테인먼트는 증조부가 안상호임을 인정하면서도 친일 의혹은 사실무근이라고 처음 발표했으나, 이후 대정친목회 명단 실재를 확인해 입장을 일부 수정하였다. 또한 하영의 조부인 안부호 교수가 일제강점기 소록도 병원에서 근무한 이력이 알려졌지만, 그의 구체적인 근무 시기나 업무가 당시 인권침해와 연관됐는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민족문제연구소는 안상호가 '대정친목회'의 평의원으로 참여한 것이 부정할 수 없는 명백한 친일 행위라고 주장했다.

    민족문제연구소는 안상호가 대정친목회 평의원으로 명단에 오른 사실을 근거로, 대정친목회가 친일 엘리트들이 결집해 ‘내선융화’를 표방한 친일 단체라는 점을 들어, 당시 상황과 단체 성격을 고려할 때 안상호의 평의원 참여는 부정할 수 없는 명백한 친일 행위라고 주장하였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온라인상에서 하영의 증조부 안상호가 1916년 대정친목회 평의원 명단에 이름이 있고 1918년 매일신보에 등장했다는 기록이 친일 논란의 근거로 제시되었다.

    온라인에서는 배우 하영의 증조부 안상호가 1916년 대정친목회 평의원 명단에 이름이 등재돼 있고, 1918년 조선총독부 기관지인 매일신보에도 등장했다는 기록이 제시되어 안상호가 친일 행적을 가졌다는 논란의 근거로 활용되고 있다. 기사에 따르면 이 두 기록이 친일 논란의 주요 증거로 언급됐으며, 소속사는 처음에 친일 의혹은 사실무근이라고 했지만 이후 대정친목회 평의원 명단의 실재를 확인하면서 입장을 일부 수정했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그녀는 친일파의 후손이 되어버리고 말았다 원인 의혹: 어떤 학자의 발언 하나를 두고 언론이 '역사학계'라고 단정 지음

    역사학자 심용환은 배우 하영의 증조부 안상호가 친일 단체 대정친목회에 소속되고 일제 시정 홍보에 가족을 이용한 점은 비판적 평가하지만, ‘친일 부역 행위’가 명확히 밝혀지지 않은 상태에서 단순히 특정 단체에 있었던 사실만으로 친일파라고 규정하는 것은 위험하다고 지적한다. 그는 특히 ‘어떤 학자의 발언 하나를 두고 언론이 ‘역사학계’라고 단정 지음으로 이제 그녀가 친일파의 후손이 되어버렸다’고 주장하며, 언론 보도와 학자의 발언이 하영을 친일파 후손으로 낙인찍는 원인이라고 설명한다.

0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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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머 1건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하영이 조부 안부호의 소록도병원 근무 이력 논란에 대해 해명하지 않아 비판을 받고 있다.

    본문에 따르면 하영은 조부 안부호의 소록도병원 근무 이력 논란에 대해 전혀 해명을 하지 않았으며, 이 때문에 추가적인 비판을 받고 있다.

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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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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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머 5건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일부에서는 1918년 매일신보 기사 중 안상호의 일본인 배우자와 일본식 의식주를 강조한 내용을 근거로 안상호의 친일 성향을 주장했다.

    1918년 조선총독부 기관지 매일신보에 안상호의 일본인 배우자와 일본식 의식주를 강조한 기사가 실렸으며, 일부에서는 이를 근거로 안상호의 친일 성향을 주장한다. 그러나 해당 기사는 ‘모범적인 내지화 사례’라는 취지로 특정 가정을 소개한 것이며, 신문에 보도된 생활양식만으로 안상호를 친일반민족행위자로 확정할 수 있는지는 별개의 문제라고 지적되고 있다. 현재까지 안상호가 친일반민족행위자였다는 명확한 사료는 확인되지 않았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2026년 논란이 커진 직접적인 이유 원인 의혹: 1918년 조선총독부 기관지 매일신보의 기사가 재조명됐기 때문

    2026년 논란이 크게 확대된 직접적인 원인으로는 1918년 조선총독부 기관지 매일신보에 실린 안상호 의사의 일본식 생활과 가족생활을 다룬 기사가 최근 재조명된 점을 들고 있다. 해당 기사에 일본인 배우자와 일본식 의식주가 강조돼 안상호의 친일 성향을 주장하는 근거로 활용되었으며, 이는 논란 확산의 핵심 요인으로 제시되고 있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이번 이슈가 빠르게 커진 것 영향 의혹: 소속사의 초기 대응과 이후 입장 변화

    블로그 내용에 따르면 비스터스엔터테인먼트는 2026년 8월 10일 의혹 제기 직후 이를 사실무근이라고 부인했으나, 다음 날 기록의 존재를 인정하고 사과문을 발표했다. 초기 부인‑후 인정이라는 입장 변화와 일정 취소·추가 해명 부재가 대중의 의문을 증폭시켜 이슈가 빠르게 확대되는 데 영향을 미친 것으로 확인된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소속사를 통해 '사실무근'이라는 입장이 나온 데 대해서도 책임 의혹: 책임을 인정했다

    기사에 따르면, 증조부 친일 논란이 처음 불거졌을 때 하영 소속사가 ‘사실무근’이라는 입장을 냈지만, 이후 기록이 확인돼 입장을 번복했다. 하영은 자신이 사실관계를 정확히 알지 못한 채 소속사를 통해 사실무근이라는 입장이 나오게 된 점을 인정하고, 충분히 확인하지 않아 잘못된 입장이 전달된 책임을 자신에게 있다고 밝혀 책임을 인정했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논란 원인 의혹: 가족사를 긍정적 이미지로 소개한 뒤 관련 역사 기록과 초기 대응 번복이 겹쳤기 때문

    배우 하영이 예능 프로그램에서 증조부와 4대 의사 집안을 긍정적으로 소개한 뒤, 증조부 안상호가 1916년 대정친목회 평의원 명단에 이름이 올라 있었다는 기록이 온라인에 공개되었다. 이에 대해 소속사는 처음에 사실과 다르다며 부인했지만, 다음날 해당 명단 존재를 인정하고 사과함으로써 입장을 번복하였다. 이러한 가족사 소개와 확인된 역사 기록, 그리고 소속사의 초기 부인·추가 인정이라는 대응 번복이 겹치면서 논란이 크게 확산되었다.

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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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머 1건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3건
    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 미공개 결정 원인 의혹: 최근 온라인을 뜨겁게 달군 역사적 이슈

    두 블로그 모두 배우 하영이 출연 예정이던 웹예능 ‘유튜브 하지영’이 촬영을 마친 상태에서도 제작진이 내부 논의를 거쳐 영상을 비공개(출연 취소)하기로 결정했다고 보도하고 있다. 그 결정 배경으로는 최근 온라인에서 크게 떠오른 하영 증조부의 친일 논란, 즉 가족사의 친일 과거가 대중의 역사적 감수성을 자극한 점을 득점하고 있다. 따라서 ‘하영 증조부 친일 논란’이 웹예능 미공개 결정의 직접적인 원인이라는 주장을 뒷받침한다.

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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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머 2건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일각에서 배우 하영의 집안과 관련해 친일 진상 규명 및 재산 귀속법과 연관된 재산 환수설을 주장했다.

    블로그 내용에 따르면 배우 하영의 증조부가 친일파라는 주장과 그와 연계된 재산 환수 설은 공식적인 확인이나 정부·언론 보도가 없는 루머에 불과하다. 현재까지 친일 재산 환수법에 따라 하영 가문의 재산이 국가에 귀속된 사례는 확인되지 않았으며, 관련된 구체적인 근거가 제시되지 않았다. 따라서 제기된 재산 환수 설은 사실관계가 부족한 추정에 머물고 있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논란 원인 의혹: 별다른 축하 행사 없이 그냥 지나갔다

    매체 보도에 따르면, 배우 하영의 생일인 8월 11일에 촬영 현장에서 케이크를 준비했지만, 증조부의 친일 논란이 이어지면서 별다른 축하 행사 없이 그냥 지나갔다는 내용이 확인되었다.

루머 3건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하영 증조모 원인 의혹: 日 고위 간부 딸

    제공된 블로그 글에 따르면, 하영의 증조모가 ‘가와구치 이소코’라는 이름으로 안상호의 아내라는 기록은 존재하지만, 그녀가 일본 모리 가문의 출신이라는 내용과 ‘조선총독부 고위 관료의 딸’이라는 주장은 별개의 주장이다. 현재 공개된 자료에서는 이름과 가문 배경 정도만 확인되며, 부친이 실제로 고위 관료였다는 구체적인 사증이나 직책에 대한 증거는 제시되지 않았다. 따라서 ‘일본 고위 간부 딸’이라는 주장은 아직 확인되지 않은 가능성으로 남아 있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민족문제연구소는 안상호가 전문직 의사였으나 친일, 부일 협력 행적이 존재하는 것이 엄연한 사실이라고 주장했다.

    민족문제연구소는 안상호가 전문직 의사였음에도 불구하고, 친일·부일 협력 행적이 존재한다는 점을 ‘엄연한 사실’이라고 주장했다. 연구소는 안상호가 친일 엘리트 모임인 대정친목회(1916‑1940)에서 평의원으로 활동했으며, 이 단체가 조선인 관료·귀족·대지주·실업가 등이 결집해 친일 정책을 표방한 친일·부일 조직이라고 밝히면서, 그의 평의원 참여를 ‘부정할 수 없는 명백한 친일 행위’로 제시했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민족문제연구소는 안상호가 국민대추도회 준비위원 참여, 식민통치 및 수탈기구 참여, 친일단체 활동 등을 통해 친일·부일 협력 행적이 존재한다고 주장했다.

    민족문제연구소는 안상호가 1909년 국민대추도회 준비위원으로 참여했으며, 경성부 협의회원·경성종로금융조합 조합장 등 식민통치 및 수탈 기구에 관여하고, 대정친목회 평의원·동민회 회원·평의원 등 친일 단체에서도 활동한 사실을 확인했다. 또한 매일신보에 ‘조선 옷은 한 벌도 없고 일본 사람과 똑같다’는 발언을 통해 동화주의를 내면화한 정황도 존재한다고 주장한다.

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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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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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머 1건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안상호의 친일 행적 증거가 추가로 나오자 심용환이 게시글 일부를 삭제한 것이 아니냐는 분석이 제기되었다.

    역사학자 심용환은 배우 하영의 증조부 안상호 친일 논란에 대해 인스타그램에 두 차례 글을 올렸으나, 안상호의 친일 행적을 뒷받침하는 증거가 추가로 나오자 해당 게시물들을 비공개 처리했다. 동시에 그는 유튜브 채널에 관련 입장문을 그대로 공개하고 있다. 안상호 친일 행적 증거가 늘어나자 심용환이 일부 게시글을 삭제(비공개)했는지에 대한 분석이 제기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