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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상호, 일본 유학 후 귀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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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1898년 입학한 도쿄자혜의원의학교에서 수학한 안상호가 1903년 귀국하여 의친왕을 보필했다.
  2. 2일본 유학 후 국내 의료 활동을 시작했다.
  3. 3안상호, 일본 유학 후 귀국

사건 내용

1898년 입학한 도쿄자혜의원의학교에서 수학한 안상호는 1903년 귀국하여 의친왕을 보필했다.

현황진행중

일본 유학 후 국내 의료 활동을 시작했다.

미확인

네티즌들은 안상호의 과거 기록을 근거로 배우 하영의 집안이 친일파 집안이라고 주장한다.

네티즌들은 하영 배우가 증조부인 안상호가 친일 행적이 있다는 점을 근거로 하영 가문을 친일파라고 주장한다. 기사에 따르면 안상호는 1918년 일제 조선총독부 산하 매일신보 인터뷰에서 "나는 일본 사람과 똑같다. 조선 옷은 한 벌도 입지 않고, 음식도 매운 것은 조금도 못 먹는다"라고 스스로 일본인과 동일시하는 발언을 하였으며, 이는 일제의 ‘내선일체’ 사상을 옹호하는 내용으로 해석된다. 이러한 친일 발언 기록이 하영의 증조부임이 온라인에 밝혀지면서 네티즌들은 하영의 가문을 친일 가문으로 규정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