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확인
안상호가 일본 측의 사주로 고종에게 독약을 사용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다.
기사에 따르면 안상호는 1919년 고종이 덕수궁에서 쓰러졌을 때 진료에 참여했으며, 이후 일본 측의 사주로 고종에게 독약을 사용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다. 그러나 한국학중앙연구원은 관련 자료가 충분하지 않아 이 의혹의 진위가 밝혀지지 않았다고 설명하고 있다. 또한 민족문제연구소가 2009년 발표한 친일인명사전에도 안상호의 이름이 등재되지 않아, 해당 주장은 확증된 사실이 아니라 의혹 단계에 머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