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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상호, 궁중 전의 임명 및 고종 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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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1904년 안상호는 귀국 후 궁중 전의로 임명되었다.
  2. 2왕실 전담 의사로서 고종을 포함한 왕실 인물들을 진료했다.
  3. 3이 임명 및 진료 사실이 확인된다.

사건 내용

안상호, 궁중 전의 임명 및 고종 진료 관련 사실관계입니다.

현황진행중

안상호가 공식적으로 왕실 전담 의사로서 활동하며 고종을 진료했음이 확인된다.

미확인

안상호가 일본 측의 사주로 고종에게 독약을 사용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다.

기사에 따르면 안상호는 1919년 고종이 덕수궁에서 쓰러졌을 때 진료에 참여했으며, 이후 일본 측의 사주로 고종에게 독약을 사용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다. 그러나 한국학중앙연구원은 관련 자료가 충분하지 않아 이 의혹의 진위가 밝혀지지 않았다고 설명하고 있다. 또한 민족문제연구소가 2009년 발표한 친일인명사전에도 안상호의 이름이 등재되지 않아, 해당 주장은 확증된 사실이 아니라 의혹 단계에 머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