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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상호, 관립의학교 교관 임명 및 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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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안상호는 1904년 10월 관립의학교 교관으로 임명되었다.
  2. 2일본에서 귀국을 거부하여 직무 수행이 이루어지지 않았다.
  3. 3임명 후 약 3개월 뒤 해임되었다.

사건 내용

1904년 10월, 대한제국 정부는 안상호를 관립의학교 교관으로 임명했다. 그러나 그는 일본에서 귀국을 거부했고, 이로 인해 임명 후 약 3개월 만에 해임됐다. 실제로 교관 직무를 수행한 기록은 없다.

현황진행중

임명은 됐으나 실제 직무는 수행하지 않았으며, 3개월 뒤 해임됐다.

쟁점 01사실

안상호가 지석영과 함께 관립의학교 교관으로서 실제 교육 활동을 수행했는가?

사실관계와 책임 범위를 둘러싼 쟁점입니다.

가족 측 (안병문)
증조부 안상호가 지석영 선생과 함께 관립의학교 교관으로 재직했다.

증조부 안상호가 지석영 선생과 함께 관립의학교 교관으로 재직했다.

기록/분석 측 (서울대 의학역사문화원 등)
지석영과 함께 재직한 인물은 김익남이며, 안상호는 임명 후 귀국을 거부해 3개월 만에 해임되었으므로 실제 교육 업무를 맡지 않았다.

지석영과 함께 재직한 인물은 김익남이며, 안상호는 임명 후 귀국을 거부해 3개월 만에 해임되었으므로 실제 교육 업무를 맡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