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터

안부호 교수 소록도병원 근무와 인권침해 가담 여부

0 글·0 외부 연결·28 조회·업데이트

3줄 요약

TL;DR
  1. 1배우 하영의 조부인 고 안부호 교수가 1949년부터 1950년대 초반까지 국립소록도병원에서 근무한 사실이 알려져 논란이 됐다.
  2. 2당시 소록도병원에서는 강제 정관수술, 낙태, 무단 사체 해부 등 심각한 인권유린이 자행됐으나, 안 교수가 직접 가담했는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3. 31902년, 안상호는 동경자혜의학전문학교를 졸업했다.

사건 내용

배우 하영의 조부인 고 안부호 교수가 1949년부터 1950년대 초반까지 국립소록도병원에서 근무한 사실이 알려지며 논란이 되었다. 해당 시기 소록도병원에서는 강제 정관수술, 낙태, 무단 사체 해부 등 심각한 인권유린이 자행되었으나, 안 교수의 직접적인 가담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다.

결
현황진행중

안부호 교수의 소록도병원 근무 이력은 확인됐지만, 당시 병원 내 강제 낙태 및 단종 수술 등 인권침해 행위에 직접 가담했다는 구체적인 증거나 정황은 발견되지 않았다.

1902
6월
📌
6월
📌
관련

의사 안상호의 의료 업적과 친일 행적 논란

관련 · 배경
📌
관련

배우 하영 증조부 안상호의 친일 행적 논란

관련 · 배경
1916
📌
관련

배우 하영 가문의 친일 및 인권침해 행적 논란

관련 · 배경
1949
📌

루머 3건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소록도 병원의 일부 환자는 나균 검출 실험 이후 건강이 급격히 악화되어 숨진 것으로 알려졌다.

    기사에 따르면 소록도 병원에서는 환자 가슴에 침을 삽입해 골수에서 나균을 검출하는 실험을 진행했으며, 이 실험이 환자에게 극심한 고통을 안겼다고 기록돼 있다. 또한 해당 실험 후 일부 환자는 건강이 급격히 악화돼 사망한 것으로 알려졌다고 명시하고 있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안부호 교수가 근무하던 시기 소록도병원에서는 한센인을 대상으로 강제 격리, 단종(정관수술), 낙태 등 인권침해가 계속된 것으로 알려졌다.

    기사에 따르면 안부호 교수가 1949년부터 1952년까지 소록도병원에서 한센병을 연구하던 시기에, 해당 병원에서 한센인을 대상으로 강제 격리와 단종(정관수술), 낙태 등 인권침해가 지속적으로 이루어졌다고 전한다. 또한 국가인권위원회 자료가 그 시기의 환자 수와 출생아 수 등을 제시하며 실태를 뒷받침한다. 다만 안 교수가 이 인권침해 행위에 직접 가담했는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1950년대 초 소록도병원에서 환자의 가슴에 침을 꽂아 골수를 채취하는 나균 검출 실험이 이뤄졌으며, 일부 환자는 이로 인해 사망한 것으로 전해졌다.

    기사에 따르면 1950년대 초 국립소록도병원에서 한센병(나균) 검출을 위한 골수 채취 실험이 진행됐으며, 환자의 가슴에 침을 꽂아 골수를 채취하는 방식이었다. 이 실험을 받은 일부 환자는 건강이 악화되어 사망한 것으로 전해지고, 사망 환자의 시신이 유족 동의 없이 해부 실습 등에 이용된 기록도 남아 있다. 다만 해당 인권 침해에 안상호 교수가 직접 가담했는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
1950
📌

루머 1건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안부호 교수는 1949년부터 1953~1954년까지 소록도 병원에서 한센병을 연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머니투데이 기사에 따르면, 안부호 가톨릭대 의과대학 주임교수(고)는 1949년부터 1953·1954년까지 소록도 국립병원에서 한센병을 연구한 것으로 알려졌다.

1957
📌
202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