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 안상호의 의료 업적과 친일 행적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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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일제강점기 의사 안상호의 의료 활동과 친일 행적을 둘러싼 논란이다.
- 2한국인 최초로 일본 의사 면허를 취득하고 왕실을 진료한 이력이 있으나, 대정친목회 활동과 내선일체 옹호 발언 등으로 친일 행위자로 지목되면서 후손인 배우 하영과 가족들이 사회적 비판을 받았다.
- 3안상호는 1898년 관비 유학생으로 도쿄 자혜의원 의학교에 입학했다.
사건 내용
일제강점기 의사 안상호의 의료 활동과 친일 행적을 둘러싼 논란이다. 한국인 최초 일본 의사 면허 취득 및 왕실 진료 등의 이력이 있으나, 대정친목회 활동과 내선일체 옹호 발언 등으로 인해 친일 행위자로 지목되어 후손인 배우 하영과 가족들이 사회적 비판을 받았다.
현황진행중
안상호는 근대 의학 도입과 왕실 진료에 기여한 전문직 의사였으나, 대정친목회 평의원 활동과 극단적인 황민화 생활로 일제에 협력한 행적이 확인되었다. 고종 독살설 등 일부 의혹은 사료적 증거가 부족해 학계에서 인정되지 않으나, 친일반민족행위자 명단 포함 여부와 귀국 시점 등은 기록마다 차이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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