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상호는 1904년 귀국 후 궁중 전의로 임명되어 고종 황제, 순종 황제, 의친왕 등을 진료했다. 특히 순종 황제의 전의로 임명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
안상호는 1904년에 궁중 전의로 임명되어 왕실 의료진으로 활동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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