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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오 뮤직비디오 출연 배우 안도 사쿠라, 전범 가문 이력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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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밴드 혁오가 신곡 'Godspeed!' 뮤직비디오에 일본 배우 안도 사쿠라를 캐스팅했으나, 그녀의 외증조부가 일제강점기 일본 총리 이누카이 쓰요시라는 사실이 알려지며 논란이 일었다.
  2. 2특히 광복절 직후 뮤직비디오가 공개된 시점과 이누카이 쓰요시의 제국주의적 인식이 담긴 과거 행적이 부각되며 비판이 제기됐다.
  3. 3이누카이 쓰요시는 1931년 12월에 제29대 일본 내각총리대신에 취임했다.

사건 내용

밴드 혁오가 신곡 'Godspeed!' 뮤직비디오에 일본 배우 안도 사쿠라를 캐스팅했으나, 그녀의 외증조부가 일제강점기 일본 총리 이누카이 쓰요시라는 사실이 알려지며 논란이 발생했다. 특히 광복절 직후 뮤직비디오가 공개된 시점과 이누카이 쓰요시의 제국주의적 인식이 담긴 과거 행적이 부각되며 비판이 제기되었다.

결
현황진행중

안도 사쿠라 본인의 역사 인식 문제는 확인되지 않았고, 외증조부 이누카이 쓰요시가 공식 전쟁범죄자로 분류되거나 극동국제군사재판의 피고인이 된 적도 없다. 다만 제국주의적 시각을 드러낸 과거 기고문과 광복절 직후라는 공개 시점이 맞물려 역사적 감수성이 부족했다는 논쟁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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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머 3건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이누카이 쓰요시는 과거 조선과 조선인을 일본의 지도와 개화가 필요한 대상으로 바라보는 등 제국주의적·차별적 시각이 담긴 글을 남긴 것으로 알려졌다.

    스포츠조선 기사에 따르면, 이누카이 쓰요시는 과거 조선과 조선인을 일본의 지도와 개화가 필요한 대상으로 바라보는 등 제국주의적·차별적 시각이 담긴 글을 남긴 것으로 알려졌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한 매체는 이누카이 쓰요시가 1896년 4월 기고한 글에서 한국인이 노동해야 한다는 제국주의 사상을 드러냈다고 주장했다.

    헤럴드 기사에 따르면, 한 매체는 이누카이 쓰요시가 1896년 4월 발행된 ‘일본인’ 제19회에 ‘어떻게 조선을 개화시킬까’라는 제목으로 글을 기고했으며, 그 내용이 ‘고상한 일본인을 위해 호강한 정신은 없지만 튼튼한 몸을 갖춘, 우매한 한국인이 노동해야 한다’는 식으로 한국인의 노동을 주장한다는 점을 제국주의 사상으로 보고 있다. 즉, 해당 매체는 이누카이의 1896년 글에서 한국인이 노동해야 한다는 제국주의적 사상이 드러났다고 주장하고 있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2건
    국내 일부 온라인 커뮤니티 일각에서 안도 사쿠라의 외증조부가 제29대 일본 총리 이누카이 쓰요시라는 점을 들어 비판을 제기했다.

    뉴시스 기사에 따르면, 혁오의 신곡 ‘갓스피드!’ 뮤직비디오에 일본 배우 안도 사쿠라가 출연한 뒤 국내 일부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안도의 외증조부가 제29대 일본 총리 이누카이 쓰요시라는 주장으로 비판이 제기되었다는 내용이 보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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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머 2건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이누카이 쓰요시는 1896년 일본 매체에 '어떻게 조선을 개화시킬까'라는 제목의 글을 기고하는 등 조선을 일본의 개화 대상으로 바라보는 인식을 드러낸 것으로 알려졌다.

    기사에 따르면, 일제강점기 전 일본 제29대 내각총리대신이었던 이누카이 쓰요시는 조선을 일본이 개화시키는 대상으로 보는 입장을 드러냈으며, 1896년에 일본 매체에 ‘어떻게 조선을 개화시킬까’라는 제목의 글을 기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논란이 커진 것 영향 의혹: 뮤직비디오 공개 시점이 광복절 직후라는 점

    세계일보 기사에 따르면, 혁오가 6년 만에 새 싱글 ‘GODSPEED!’를 발표하면서 안도 사쿠라가 출연한 뮤직비디오를 8월 18일 오후 6시, 즉 광복절 다음날에 선공개했다. 사쿠라가 일제강점기와 관련된 일본 정치인 가문의 후손이라는 사실이 알려지자 논란이 일었으며, 특히 뮤직비디오 공개 시점이 광복절 직후라는 점이 일부 네티즌들 사이에서 역사적 감수성이 부족했다는 비판으로 이어져 논란이 커진 것으로 보인다고 기사에 언급되었다.

08.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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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머 1건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혁오 밴드의 신곡 'GODSPEED!' 뮤직비디오에 출연한 일본인 배우가 전범 후손이라는 주장이 제기되었다.

    스포츠투데이 기사에 따르면, 혁오 밴드 신곡 'GODSPEED!' 뮤직비디오에 출연한 일본인 배우 안도 사쿠라다의 외증조부는 일제강점기 시절 일본 내각총리대신을 역임한 이누카이 쓰요시이다. 이누카이 쓰요시는 1931년 12월부터 약 5개월간 제29대 총리대신을 지냈으며, 친일적 발언과 조선 식민지배에 대한 견해를 남긴 인물이다. 해당 기사에서는 안도 사쿠라다의 외증조부가 전범 후손이라는 주장과, 이를 둘러싼 온라인상의 비판 의견을 보도하고 있다.

기록

관련 루머 1건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사쿠라를 전범자의 후손으로 규정하는 것 원인 의혹: 그의 후손이라는 혈연관계만으로

    세계일보 기사에 따르면, 안도 사쿠라는 일제강점기 정치인 이누카이 쓰요시 전 총리의 증손녀로 알려져 있다. 그러나 쓰요시는 전쟁범죄자로 공식 분류된 인물이 아니며, 전후 국제군사재판의 피고인도 아니다. 따라서 사쿠라를 ‘전범자의 후손’이라고 규정하는 것은 혈연관계만을 근거로 한 부정확한 주장이라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