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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상호의 친일 행적과 후손 하영의 책임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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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배우 하영의 증조부인 근대 의사 안상호가 대정친목회 평의원 활동과 극단적인 황민화 생활 등 친일 행적을 보였다는 논란이 일었다.
  2. 2민족문제연구소는 그의 친일 행위가 명백하다고 발표했으며, 하영은 자필 사과문으로 후손으로서 사죄했다.
  3. 31902년, 안상호는 일본 동경자혜의학전문학교를 졸업하였다.

사건 내용

배우 하영의 증조부인 근대 의사 안상호가 대정친목회 평의원 활동 및 극단적인 황민화 생활 등 친일 행적을 보였다는 논란이다. 민족문제연구소는 그의 친일 행위가 명백하다고 발표했으며, 하영은 자필 사과문을 통해 후손으로서 사죄했다.

결
현황진행중

안상호는 한국인 최초로 일본 의사 면허를 취득하고 서양식 병원을 개원한 화려한 이력이 있으나, 대정친목회 활동, 경성부 협의회원 역임, 매일신보 인터뷰를 통한 내선일체 옹호 등 명백한 친일 행적이 확인됐다. 이에 하영과 소속사는 초기 부인 입장을 번복하고 공식 사과했다.

19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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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머 1건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안상호 원인 의혹: 독살 책임자

    본문에서는 안상호가 고종 황제 사망 당시 독살 의혹의 핵심 인물으로 지목된 여러 사료를 인용한다. 첫째, 고종 사망 직후 안상호가 황실 전의로 참여했으며, 영친왕비 이방자 여사의 수기에는 ‘총독부가 안상호에게 고종을 독살하라는 명령을 내렸다’는 소문이 기록돼 있다. 둘째, 일본인 곤도 시로스케의 회고록 ‘이왕궁비사’는 친일 파벌인 윤덕영·민병석 등이 총독부와 공모해 안상호에게 독극물 투여를 지시했다는 소문을 언급한다. 셋째, 2004년 부산외국어대학교 김문길 교수가 공개한 일본 문서에는 고종의 외동딸 덕혜옹주가 ‘총독부 지령으로 전의 안상호가 비소를 식혜에 넣어 독살했다’는 이야기를 전한 정황이 담겨 있다. 이들 자료는 모두 안상호가 고종 독살에 관여했거나 적어도 독살 설에 연루되었다는 주장에 근거를 제공한다.

1904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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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머 2건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안상호는 1916년 결성된 친일 단체 '대정친목회'의 평의원 명단에 이름을 올리는 등 친일 행적 의혹을 받고 있다.

    연합뉴스 기사에 따르면 안상호는 1916년에 설립된 친일 단체 ‘대정친목회’의 평의원 명단에 이름을 올린 것으로 확인돼, 친일 행적 의혹을 받고 있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안상호가 친일 단체 활동 이력이 있다는 사실이 알려지며 논란이 불거졌다.

    셀럽미디어 보도에 따르면 배우 하영의 증조부 안상호는 일제강점기 관립의학교 교관으로 임명되었으나 1904년 귀국을 거부해 해임된 후, 1907년 일본 통감부에 의해 폐교된 관립의학교에 복귀했다는 사실이 확인되었다. 기사에서는 안상호가 지석영과 함께 교관으로 재직한 것이 아니라 친일 인물 김익남이었으며, 안상호가 친일 단체와 연관된 활동 이력이 있다는 점이 밝혀지면서 논란이 일었다. 하영은 이와 관련해 자필 사과문을 발표해 증조부의 친일 행적이 알려진 점에 대해 사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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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7
03.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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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9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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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6
1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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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머 1건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논란의 무게가 커지는 것 원인 의혹: 친일단체로 평가되는 대정친목회 활동 기록까지 동시에 존재

    배우 하영의 증조부가 근대 서양의학 의사 안상호라는 사실은 소속사 비스터스엔터테인먼트가 공식 인정했다. 안상호는 1916년 설립된 ‘대정실업친목회’(대정친목회)가 한국학중앙연구원의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에서 ‘친일 단체’로 정의되는 조직의 평의원으로 참여한 기록이 스포츠경향 등의 보도와 학술연구에서 확인된다. 이 친일단체 활동 기록이 존재함에 따라 논란이 확대되고 있다. 다만 안상호는 민족문제연구소가 편찬한 ‘친일인명사전’에 등재되지 않았으며, 고종 독살설 등은 확인된 근거가 부족하다. 따라서 현재 확인된 핵심 근거는 ‘대정친목회 평의원 활동 기록’이며, 이는 논란이 커지는 주요 원인으로 제시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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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머 1건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하영씨의 증조부 후손 책임 의혹: 후손 책임론

    일본 매체 JB프레스는 하영 씨를 ‘친일파의 자손’이라는 낙인으로 지목하며, 한국 사회의 ‘후손 책임론’에 대해 비판적으로 보도했다. 후지뉴스네트워크(FNN)의 가모시카 히로미 교수도 선조의 행적을 검증하는 것과 후손에게 사회적 제재를 가하는 것은 별개라며, 증조부 친일 의혹으로 방송·광고가 차단되는 현 상황을 현대판 ‘연좌제’라 지적했다. 하영 씨의 증조부 안상호는 일제강점기 의사였으며 1916년 친일 단체 대정친목회 평의원 명단에 이름이 올라 있었던 것으로 확인돼 친일 활동 의혹이 제기되었다. 소속사는 처음엔 ‘사실무근’이라고 했으나 명단 존재를 확인하고 입장을 번복했으며, 하영 씨는 SNS에 자필 사과문을 올렸다.

1918
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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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머 1건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안상호 원인 의혹: 극단적인 황민화 생활로 인해 조선 민중의 깊은 불신과 증오의 대상

    안상관(안상호)은 1916년 설립된 친일 관변 단체 대정친목회의 공식 평의원으로 활동했으며, 이 직책을 통해 친일 정책을 지지·실행한 것으로 기록되어 있다. 1918년 매일신보에 실린 인터뷰에서는 자신과 가족이 한복을 전혀 입지 않고 기모노와 일본식 양복만 착용하고, 김치 등 한국 전통 음식을 전혀 섭취하지 않으며, 가정에서 일본어만 사용하고 조선 사람과 교류하지 않는 등 ‘극단적인 황민화(일본인화)’ 생활을 자랑했다. 이러한 행태는 일제의 내선일체 정책에 부합하는 의도적인 정치행위로 평가되며, 당시 조선 민중에게는 민족 정체성을 부정하고 식민통치에 협력하는 모습으로 비춰져 깊은 불신과 증오의 대상이 되었다는 지적이 사료에 남아 있다.

2026
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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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머 1건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그의 일제강점기 행적을 둘러싼 친일 논란이 온라인에서 불거졌기 원인 의혹: 하영이 "4대째 의사 집안"이라고 소개한 인물이 안상호로 확인되면서

    2026년 8월 7일 방송된 KBS 2TV 예능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 배우 하영이 ‘4대째 의사 집안’이라고 소개한 증조부가 일제강점기 의사 안상호임이 확인되면서, 안상호가 친일 단체 대정친목회 평의원으로 활동했고 1919년 고종 치료에 참여한 사실 등이 온라인 커뮤니티에 퍼져 친일 논란이 급격히 불거졌다.

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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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

관련 루머 5건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심용환 소장은 안상호가 식민지 지배에 순응하고 일제와 적당히 결탁하며 영화를 누렸던 것으로 보인다고 추정했다.

    심용환 역사학자는 자신의 SNS 글에서 안상호가 1916년 대정친목회에 등록된 후 명단에서 사라지는 등 친일 단체와의 연관성을 보이지만, 이를 근거로 안상호를 친일파로 규정하기는 어렵다고 지적했다. 그는 여러 각도로 추정한 결과 안상호가 식민지 지배에 순응하고, 근대 의료 보급에는 적극적이었으나 다른 영역에서는 일제와 적당히 결탁하며 영화를 즐겼던 것으로 보인다고 언급했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논란이 하영에게까지 번진 이유 원인 의혹: 하영이 여러 차례 자신의 의료인 가족사를 공개하면서 이를 긍정적인 가족 배경으로 소개

    하영은 방송과 인터뷰에서 증조부부터 현재까지 4대째 의사 가문임을 여러 차례 공개하고, 이를 자랑스럽고 긍정적인 가족 배경으로 소개했다. 이런 반복적인 가족사 공개가 여론의 주목을 끌었고, 이에 따라 하영에게까지 논란이 번진 주요 원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안상호의 친일 행적에 대한 의혹이 제기되었다.

    블로그 기사에 따르면 안상호는 1916년에 대정친목회 평의원 명단에 이름이 올라 있었으며, 이 사실이 확인되면서 그의 친일 행적에 대한 의혹이 제기되었습니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비판자들 동기 의혹: 질투와 박탈감

    블로그 글에서 윤서인은 하영을 비판하는 사람들의 동기를 ‘상대적 박탈감’이라 해석하며, 하영이 외모·연기·경제적 여건 등에서 뛰어나기 때문에 질투와 박탈감을 느낀다는 식으로 주장하고 있다. 이는 비판자들의 동기가 질투와 박탈감이라는 주장을 뒷받침한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안상호가 친일 단체 대정친목회에서 이완용과 함께 활동하고 조선총독부 기관지를 통해 내선일체 선전에 나섰다는 의혹이 제기되었다.

    보도에 따르면 안상호는 1916년 대정친목회 평의원 명단에 이름이 등재된 기록이 확인돼, 이완용과 함께 해당 친일 단체에서 활동했을 가능성이 제기됐다. 또한 조선총독부 기관지를 이용해 내선일체 선전에 참여했다는 의혹도 언급되지만, 구체적인 행위가 확인된 것은 아니며 ‘의혹’ 수준으로 남아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