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상호의 친일 행적과 후손 하영의 책임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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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배우 하영의 증조부인 근대 의사 안상호가 대정친목회 평의원 활동과 극단적인 황민화 생활 등 친일 행적을 보였다는 논란이 일었다.
- 2민족문제연구소는 그의 친일 행위가 명백하다고 발표했으며, 하영은 자필 사과문으로 후손으로서 사죄했다.
- 31902년, 안상호는 일본 동경자혜의학전문학교를 졸업하였다.
사건 내용
배우 하영의 증조부인 근대 의사 안상호가 대정친목회 평의원 활동 및 극단적인 황민화 생활 등 친일 행적을 보였다는 논란이다. 민족문제연구소는 그의 친일 행위가 명백하다고 발표했으며, 하영은 자필 사과문을 통해 후손으로서 사죄했다.
현황진행중
안상호는 한국인 최초로 일본 의사 면허를 취득하고 서양식 병원을 개원한 화려한 이력이 있으나, 대정친목회 활동, 경성부 협의회원 역임, 매일신보 인터뷰를 통한 내선일체 옹호 등 명백한 친일 행적이 확인됐다. 이에 하영과 소속사는 초기 부인 입장을 번복하고 공식 사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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