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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상호, 대정친목회 평의원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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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1916년 11월 안상호가 대정친목회 평의원으로 등록되었다.
  2. 2그는 21명의 평의원 중 한 명으로 조직 운영에 참여했다.
  3. 3대정친목회는 이완용 등이 이끈 대표적 친일 단체이다.

사건 내용

1916년 11월, 안상호는 친일 단체인 대정친목회 평의원 21명 중 한 명으로 등록해 활동했다.

현황진행중

이완용 등이 이끈 대표적 친일 단체의 핵심 운영진으로 참여했다.

미확인

논란의 무게가 커지는 것 원인 의혹: 친일단체로 평가되는 대정친목회 활동 기록까지 동시에 존재

배우 하영의 증조부가 근대 서양의학 의사 안상호라는 사실은 소속사 비스터스엔터테인먼트가 공식 인정했다. 안상호는 1916년 설립된 ‘대정실업친목회’(대정친목회)가 한국학중앙연구원의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에서 ‘친일 단체’로 정의되는 조직의 평의원으로 참여한 기록이 스포츠경향 등의 보도와 학술연구에서 확인된다. 이 친일단체 활동 기록이 존재함에 따라 논란이 확대되고 있다. 다만 안상호는 민족문제연구소가 편찬한 ‘친일인명사전’에 등재되지 않았으며, 고종 독살설 등은 확인된 근거가 부족하다. 따라서 현재 확인된 핵심 근거는 ‘대정친목회 평의원 활동 기록’이며, 이는 논란이 커지는 주요 원인으로 제시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