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확인
그의 일제강점기 행적을 둘러싼 친일 논란이 온라인에서 불거졌기 원인 의혹: 하영이 "4대째 의사 집안"이라고 소개한 인물이 안상호로 확인되면서
2026년 8월 7일 방송된 KBS 2TV 예능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 배우 하영이 ‘4대째 의사 집안’이라고 소개한 증조부가 일제강점기 의사 안상호임이 확인되면서, 안상호가 친일 단체 대정친목회 평의원으로 활동했고 1919년 고종 치료에 참여한 사실 등이 온라인 커뮤니티에 퍼져 친일 논란이 급격히 불거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