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하영 증조부 안상호의 대정실업친목회 활동 및 친일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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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대정실업친목회는 1916년 서울에서 결성된 친일 단체로, 이완용, 조중응 등 거물 친일파와 조선인 전직 관료, 귀족, 실업가들이 모여 '내선융화'를 표방했다.
- 23·1운동 반대와 독립불능론을 주장하며 일제 식민 통치의 정당성을 홍보하는 협력 기구 역할을 했다.
- 3최근 배우 하영의 증조부 안상호가 이 단체의 평의원으로 활동한 기록이 드러나며 친일 행적 논란이 제기되었다.
사건 내용
대정실업친목회는 1916년 서울에서 결성된 친일 단체로, 이완용, 조중응 등 거물 친일파와 조선인 전직 관료, 귀족, 실업가들이 결집하여 '내선융화'를 표방했다. 3·1운동 반대와 독립불능론을 주장하며 일제 식민 통치의 정당성을 홍보하는 협력 기구 역할을 수행했다. 최근 배우 하영의 증조부 안상호가 이 단체의 평의원으로 활동한 기록이 드러나며 친일 행적 논란이 제기되었다.
현황진행중
대정실업친목회는 일제강점기 무단정치기에 드물게 허용된 결사체로, 조선 내 유력 인사와 일제 당국을 연결하는 가교 역할을 하며 식민 통치에 협력한 명백한 친일 단체로 평가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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