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확인
논란 원인 의혹: 집안의 4대 의료 가업을 언급했으며
하영은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 방송에서 질문에 답하면서 증조부가 한양에서 서양 의학을 전파한 의사였으며, 자신이 4대째 의료 가업 출신임을 언급했다. 이 발언이 온라인에 퍼지면서 증조부 안상호의 친일 행적 의혹과 연결돼 논란이 발생했다.
대정실업친목회는 1924년 조선총독부 통치를 지지하기 위해 조직된 각파유지연맹 발기에 참여했다.
이는 일제강점기 말기까지 총독부 통치 체제를 적극적으로 옹호하고 지지했음을 보여준다.
하영은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 방송에서 질문에 답하면서 증조부가 한양에서 서양 의학을 전파한 의사였으며, 자신이 4대째 의료 가업 출신임을 언급했다. 이 발언이 온라인에 퍼지면서 증조부 안상호의 친일 행적 의혹과 연결돼 논란이 발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