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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속사 친일 기록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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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비스터스엔터테인먼트는 하영의 증조부 안상호 선생이 1916년에 대정친목회의 평의원 명단에 기재된 친일 기록을 확인했다.
  2. 2해당 명단은 1916년 당시 대정친목회 평의원 목록에 안상호 선생의 이름이 포함된 문서가 실제로 존재한다는 사실을 의미한다.
  3. 3이 확인은 하영 소속사의 공식 입장으로, 기록이 존재함을 인정한 것이다.

사건 내용

비스터스엔터테인먼트는 하영의 증조부 안상호 선생이 1916년 대정친목회 평의원 명단에 이름이 올라 있다는 기록을 확인했다.

현황진행중

이 기록은 안상호 선생이 일제강점기 친일 조직인 대정친목회 평의원으로 활동했음을 보여준다.

미확인

논란 원인 의혹: 증조부의 친일 행적 의혹

배우 하영은 KBS2 예능 ‘옥탑방의 문제아들’에서 4대째 의사 집안임을 소개했고, 증조부인 안상호가 1902년 일본에서 의학을 공부하고 1904년 귀국해 종로3가에 진료소를 개업한 사실을 언급했다. 하지만 해당 블로그 글에 따르면 안상호는 1916년 설립된 친일단체 ‘대정친목회’의 평의원으로 활동한 기록이 있다. 한국민족문화대백과사전은 대정친목회를 이완용·송병준 등 친일 인사들이 만든 일제 식민정책을 지원하는 조직으로 서술한다. 블로그는 대정친목회 평의원 명단과 100년 전 신문 기사 등 역사 자료가 안상호의 친일 행적을 뒷받침한다고 지적한다. 하영 소속사 비스터스엔터테인먼트는 이를 ‘사실무근’이라 부인했지만, 위와 같은 기록이 증조부의 친일 의혹 근거로 제시되고 있다.

미확인

친일 논란 원인 의혹: 영상을 보류

기사에 따르면, 하영의 친일 논란이 불거진 뒤 넷플릭스 코리아가 공개 예정이던 홍보 영상이 일정대로 올라오지 않았지만, 넷플릭스 측은 그 이유를 밝히지 않았다. 따라서 친일 논란 때문에 영상을 보류했다고 단정할 근거는 없으며, 영상 보류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