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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우석의 글러브 이물질 적발과 MLB 징계 정당성 논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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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2026년 7월 25일 고우석 선수가 경기 중 글러브 내 이물질 적발로 퇴장 조치되었습니다.
  2. 2MLB 사무국은 이에 대해 10경기 출장 정지 징계를 부과했으나 고우석 선수는 결백을 주장했습니다.
  3. 3이후 고우석 선수의 항소로 인해 MLB 이물질 징계 강화 이후 최초로 징계 경기 수가 감경되었습니다.

사건 내용

메이저리그 진출 후 고우석 선수가 글러브 내 이물질 사용 혐의로 징계를 받으며 논란이 되었다. 심판진에 의해 이물질이 적발되어 즉각 퇴장당했으며, 이후 MLB 사무국은 규정 위반을 근거로 10경기 출장 정지라는 중징계를 내렸다. 이에 대해 고우석은 SNS를 통해 고의적인 불법 물질 사용이 아니었음을 강조하며 결백을 주장했고, MLB 선수노조(MLBPA)의 도움을 받아 징계에 불복하는 정식 항소 절차를 밟았다.

결
현황진행중

고우석 선수의 항소 결과 징계 경기 수가 감경되었으며, 이는 MLB 이물질 징계 강화 이후 첫 사례입니다.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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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07.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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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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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머 5건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WBC 때부터 쓰던 글러브인데 왜 이제와서 이물질이 묻어있느냐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마이너리그 내려가서 갑자기 (이물질을) 사용하는 것도 정황상 힘들기에 억울한 것이 맞을 것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글러브 이물질 영향 의혹: 올해 초부터 사용하며 땀과 로진이 엉켜 가죽에 바짝 굳어진 것

    고우석은 SNS에서 올해 초부터 사용해 온 글러브 안쪽에 땀과 로진이 엉겨 가죽에 바짝 굳어졌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 이물질이 오래된 WBC 때부터 쓰던 글러브이며, 손톱으로 강하게 긁어야 겨우 떨어질 정도라 투구에 영향을 미쳤을 가능성은 전혀 없다고 해명했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고우석은 마운드에 서기 전 주심으로부터 글러브 검사를 받았으며, 검사 과정에서 글러브 안쪽에 이물질이 묻어 있는 것이 확인되었다고 전해졌다.

    스페셜타임스 블로그에 따르면, 고우석은 2026년 7월 25일 트리플A 세인트폴 세인츠 등판 직전 마운드에 서기 전 주심에게 글러브 검사를 받았고, 검사 과정에서 글러브 안쪽에 이물질이 발견돼 주심이 이를 문제 삼아 퇴장 조치를 취했다. 동일한 내용이 현지 매체 SKORNorth와 Twinkey Town의 보도에서도 확인되었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미네소타 매체 SKORNorth는 고우석의 퇴장 경위를 마운드에 오르기 전 받은 검사에서 나온 글러브 이물질로 지목했다.

    블로그 내용에 따르면, 미네소타 매체 SKORNorth는 고우석이 마운드에 오르기 전 검사에서 글러브 안쪽에 이물질이 확인돼 퇴장당한 경위를 해당 이물질로 지목했다고 보도했다.

루머 3건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2건
    야구계와 현지 정황을 종합할 때 고우석이 고의로 부정 물질을 사용했을 가능성은 지극히 낮다는 평가다.

    스포츠조선 기사에 따르면 고우석은 글러브 안쪽 이물질 검사로 퇴장당했지만, 야구계와 현지 정황을 종합했을 때 고의적 부정 물질 사용 가능성은 거의 없다고 평가됐다. 2021년부터 시행된 불시 장비 검사는 회피가 어려워 위험을 감수하고 이물질을 바를 이유가 없으며, 고우석은 복귀를 목표로 하고 있어 출전 정지 위험을 무릅쓸 동기가 없다고 설명한다. 또한 현장에서는 고우석이 검사 내내 결백을 주장하고 화가 난 모습을 보였으며, 글러브 내부 접착제가 고온·다습한 날씨에 녹아 나온 ‘제조 결함’이 가장 유력한 원인으로 제시돼 고의성은 낮다고 판단된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2건
    의심해볼 만한 가장 유력한 원인 의혹: 글러브 내 피혁 접착제 융해

    기사에 따르면, 고우석이 퇴장당한 원인으로 가장 유력하게 거론되는 것은 글러브 내부의 가죽 사이에 사용된 접착제가 고온·다습한 날씨와 선수의 땀에 의해 녹아 흘러나온 것이라는 점이다. 같은 날 한국 KBO 퓨처스리그에서도 김기중이 글러브 접착제 녹아 나온 가공 결함으로 이물질 적발돼 퇴장당한 사례가 있었으며, 이를 근거로 세인트폴 현장 역시 비슷한 기상 조건 때문에 고우석의 글러브에서 접착제가 융해돼 심판이 불법 물질로 판단했을 가능성을 제시하고 있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2건
    부정 투구 동기 의혹: 의도적 부정 투구 가능성은 0%에 가깝다

    기사에 따르면 고우석이 마이너리그 경기에서 글러브 안쪽 이물질 검사에 걸려 퇴장했지만, 고의적으로 부정 물질을 사용했을 가능성은 매우 낮다고 평가된다. 2021년부터 시행된 불시 장비 검사는 회피가 어려우며, 빅리그 복귀를 노리는 고우석이 출전 정지 위험을 감수하고 파인 타르 등 부정 물질을 바를 이유가 없다는 점, 검사 과정에서 보여진 고우석의 억울함 표출과 전형적인 부정 행위자의 태도와 차이가 있다는 점이 근거이다. 또한 같은 날 한국 퓨처스리그에서 발생한 유사 사례를 들어 글러브 내부 접착제가 고온·다습한 날씨에 녹아 나온 제조 결함 가능성이 제시돼, 의도적 부정 투구 가능성은 0%에 가깝다고 결론짓는다.

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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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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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

관련 루머 3건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심판진은 고우석이 투구를 시작하기 전 글러브 점검 과정에서 미상의 이상 물질을 발견했다는 에이단 오브라이언 기자의 주장.

    미네소타 전문 매체 '트윈키 타운'의 에이단 오브라이언 기자에 따르면, 심판진은 고우석이 투구를 시작하기도 전에 글러브를 점검하던 중 미상의 이상 물질을 발견했으며, 이로 인해 퇴장 명령이 내려지고 글러브가 수거되었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투구 영향 의혹: 투구 중 영향을 줄 수 있는 상태도 아니었다

    고우석은 해당 글러브의 이물질이 새로 바른 불법 물질이 아니라, 오랜 기간 사용하면서 땀과 로진이 굳어 만든 흔적이며, 손톱으로 강하게 긁어야 떨어질 정도로 단단해 투구 중에 영향을 줄 수 없는 상태라고 주장했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2건
    적발 물질의 정확한 성분

    해당 블로그 기사에서는 고우석이 글러브 검사에서 이물질이 적발되어 즉시 퇴장당했지만, 검출된 물질이 어떤 성분인지, 단순 오염인지, 혹은 규정상 금지된 물질인지에 대해서는 아직 공식적으로 공개되지 않았다고 명시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