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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우석, SNS 통해 불법 물질 사용 부인 및 결백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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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2026년 7월 27일, 고우석은 글러브에 외국 물질이 적발돼 10경기 정지 조치를 받았다.
  2. 2그는 SNS에서 해당 물질이 땀과 로진의 혼합물이며 불법 물질이 아니라고 주장했다.
  3. 3고우석은 결백을 입증하기 위해 선수 협회를 통해 항소하겠다고 밝혔다.

사건 내용

2026년 7월 27일(연합뉴스) 미네소타 트윈스 소속 마이너리그 투수 고우석은 트리플-A 경기 중 글러브에 외국 물질이 발견돼 즉시 퇴장당하고 10경기 출전 정지 처분을 받았다. 그는 경기 후 SNS에 글을 올려, 해당 물질은 땀과 로진이 굳어 만든 것일 뿐이며 경기력에 영향을 주지 않았다고 주장하면서, 불법 물질을 사용한 적이 없다고 강력히 부인하였다. 또한, 그는 자신에 대한 결백을 밝히기 위해 선수 협회를 통해 항소 절차를 진행하겠다고 밝혔다.

현황진행중

고우석은 자신이 불법 물질을 사용하지 않았으며, 결백을 밝히기 위해 선수 협회를 통한 항소를 진행할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쟁점 01사실

글러브에서 적발된 물질의 정체는 무엇인가?

사실관계와 책임 범위를 둘러싼 쟁점입니다.

MMLB 사무국 및 심판진
MLB 사무국과 심판진은 고우석 선수의 글러브에서 규정에 명시된 흙·송진·파라핀·감초·사포·연마제 등 이물질이 확인됐다고 판단했다. MLB 공식 규칙 3.01항과 6.02(c)항에 따라 이물질을 사용하거나 부착·소지하는 행위는 금지되며, 위반 시 즉시 퇴장하고 10경기 출전 정지 징계를 받는다. 검사 결과 해당 이물질이 존재함을 확인했으므로, 규정 위반에 따른 퇴장 및 10경기 정지 처분이 정당하다고 주장한다.

MLB 사무국과 심판진은 고우석 선수의 글러브에서 규정에 명시된 흙·송진·파라핀·감초·사포·연마제 등 이물질이 확인됐다고 판단했다. MLB 공식 규칙 3.01항과 6.02(c)항에 따라 이물질을 사용하거나 부착·소지하는 행위는 금지되며, 위반 시 즉시 퇴장하고 10경기 출전 정지 징계를 받는다. 검사 결과 해당 이물질이 존재함을 확인했으므로, 규정 위반에 따른 퇴장 및 10경기 정지 처분이 정당하다고 주장한다.

고우석
고우석은 글러브에 검출된 물질이 땀과 로진이 섞여 가죽에 굳어진 것이며, 투구에 어떠한 영향을 주는 불법 물질이 아니라고 주장한다. 그는 올해 초부터 사용해온 글러브이며 WBC 시절부터 현재까지 매 경기 사용해 왔고, 경기 중에 문제 제기가 없었다고 강조한다. 또한, 검출된 부위는 손톱으로 강하게 긁어야 겨우 떨어질 정도로 굳어 있어 제거도 어려우며, 따라서 이물질이라 판단될 근거가 없다고 주장하며 결백을 밝히고 항소 절차를 진행 중이다.

고우석은 글러브에 검출된 물질이 땀과 로진이 섞여 가죽에 굳어진 것이며, 투구에 어떠한 영향을 주는 불법 물질이 아니라고 주장한다. 그는 올해 초부터 사용해온 글러브이며 WBC 시절부터 현재까지 매 경기 사용해 왔고, 경기 중에 문제 제기가 없었다고 강조한다. 또한, 검출된 부위는 손톱으로 강하게 긁어야 겨우 떨어질 정도로 굳어 있어 제거도 어려우며, 따라서 이물질이라 판단될 근거가 없다고 주장하며 결백을 밝히고 항소 절차를 진행 중이다.

이 국면의 다른 쟁점 3개 보기
쟁점 02사실

고우석은 징계에 대해 항소했는가?

사실관계와 책임 범위를 둘러싼 쟁점입니다.

징계 수용설
고우석은 7월 26일 징계 10경기 시행을 시작했으며, 현재까지 그의 항소가 공식적으로 접수되었다는 보도가 없고, 선수협을 통해 "명예 회복"을 시도하겠다는 발언만 존재한다. 공식적인 항소 절차가 확인되지 않은 점과 징계 집행이 진행 중이라는 사실은 그가 징계를 수용하고 있는 것으로 해석될 여지가 있다.

고우석은 7월 26일 징계 10경기 시행을 시작했으며, 현재까지 그의 항소가 공식적으로 접수되었다는 보도가 없고, 선수협을 통해 "명예 회복"을 시도하겠다는 발언만 존재한다. 공식적인 항소 절차가 확인되지 않은 점과 징계 집행이 진행 중이라는 사실은 그가 징계를 수용하고 있는 것으로 해석될 여지가 있다.

정식 항소설
고우석은 미네소타 현지 매체가 그가 항소를 포기했다고 보도한 것에 대해 소셜미디어를 통해 반박하며 "선수협을 통해 명예를 회복하겠다"는 의사를 명시했다. 그는 불법 물질이 땀과 로진이 혼합된 고체라며 자신의 무죄를 주장하고, 절대 불법 물질을 사용한 적이 없다고 밝히며, 정식 항소를 준비하고 있음을 확인시켰다.

고우석은 미네소타 현지 매체가 그가 항소를 포기했다고 보도한 것에 대해 소셜미디어를 통해 반박하며 "선수협을 통해 명예를 회복하겠다"는 의사를 명시했다. 그는 불법 물질이 땀과 로진이 혼합된 고체라며 자신의 무죄를 주장하고, 절대 불법 물질을 사용한 적이 없다고 밝히며, 정식 항소를 준비하고 있음을 확인시켰다.

쟁점 03사실

글러브 내 발견된 물질이 고의적인 부정 투구용 이물질인가, 아니면 자연 발생한 누적물인가?

사실관계와 책임 범위를 둘러싼 쟁점입니다.

규정 위반 및 징계 정당론
MLB는 2021년부터 투수들이 공에 외부 물질을 사용해 회전력과 움직임을 높이는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손과 장갑을 수시로 검사하고 있다. 규정에 어긋나는 물질이 발견될 경우 즉시 퇴장·10경기 강제 출장정지를 시행한다는 것이 명시되어 있다. 이번 사건에서 심판은 고우석 투수가 장갑 안에 금지 물질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확인했고, 그는 즉시 퇴장당한 뒤 10경기 출장정지를 받았다. 규정 위반이 명백히 확인된 상황에서 징계는 규정이 정당하게 적용된 결과이며, 이는 공정한 경기 운영을 위한 합당한 조치이다.

MLB는 2021년부터 투수들이 공에 외부 물질을 사용해 회전력과 움직임을 높이는 행위를 차단하기 위해 손과 장갑을 수시로 검사하고 있다. 규정에 어긋나는 물질이 발견될 경우 즉시 퇴장·10경기 강제 출장정지를 시행한다는 것이 명시되어 있다. 이번 사건에서 심판은 고우석 투수가 장갑 안에 금지 물질을 가지고 있다는 것을 확인했고, 그는 즉시 퇴장당한 뒤 10경기 출장정지를 받았다. 규정 위반이 명백히 확인된 상황에서 징계는 규정이 정당하게 적용된 결과이며, 이는 공정한 경기 운영을 위한 합당한 조치이다.

단순 누적물 및 징계 과잉론
고우석 투수는 자신이 사용한 물질이 땀과 로진이 섞여 굳어진 자연적인 누적물이라고 주장한다. 그는 월드베이스볼클래식 이후 이 장갑을 사용해 왔으며 이전에 문제가 된 적이 없다고 밝히고, 발견된 부위는 손톱으로 강하게 긁어야만 벗겨지는 정도로 매우 단단해 실제로 경기력에 영향을 미칠 수 없다고 주장한다. 이러한 설명에 비추어 볼 때, 발견된 물질이 고의적인 부정 투구용 이물질이라기보다 장기간 사용으로 인한 자연적인 잔여물일 가능성이 있다. 따라서 동일한 규정에 따라 10경기 출장정지를 부과한 것은 과도한 징계이며, 보다 신중한 검증과 감량 조치가 필요하다.

고우석 투수는 자신이 사용한 물질이 땀과 로진이 섞여 굳어진 자연적인 누적물이라고 주장한다. 그는 월드베이스볼클래식 이후 이 장갑을 사용해 왔으며 이전에 문제가 된 적이 없다고 밝히고, 발견된 부위는 손톱으로 강하게 긁어야만 벗겨지는 정도로 매우 단단해 실제로 경기력에 영향을 미칠 수 없다고 주장한다. 이러한 설명에 비추어 볼 때, 발견된 물질이 고의적인 부정 투구용 이물질이라기보다 장기간 사용으로 인한 자연적인 잔여물일 가능성이 있다. 따라서 동일한 규정에 따라 10경기 출장정지를 부과한 것은 과도한 징계이며, 보다 신중한 검증과 감량 조치가 필요하다.

쟁점 04사실

글러브 내 적발 물질이 의도적인 '불법 이물질'인가, 자연스러운 '땀과 로진의 응고물'인가?

심판진은 규정 위반으로 판단하여 퇴장 및 징계를 내렸으나, 고우석은 이것이 오랜 시간 땀과 로진이 엉겨 붙어 굳은 것이며 투구에 영향을 줄 수 없는 상태였다고 주장한다.

메이저리그 및 심판진
심판의 육안 검사와 메이저리그 규정 3.01(c)에 근거하여, 투구에 유리한 이물질을 소지한 것으로 판단했으므로 퇴장 및 10경기 출장 정지 징계는 정당하다.

심판진의 사전 글러브 검사 결과 규정 위반으로 판단되었으며, 이에 따라 자동적으로 10경기 정지 징계가 확정되었다.

고우석
해당 물질은 월드베이스볼클래식 때부터 사용한 글러브에 땀과 로진이 반복적으로 섞여 자연스럽게 굳은 흔적일 뿐이며, 투구에 영향을 미칠 수 없는 상태였다.

물질이 매우 딱딱하게 굳어 있어 손톱으로 긁어야 겨우 떨어질 정도였으며, 투구에 영향을 줄 수 있는 불법 물질을 사용한 적이 없다고 주장하며 선수노조를 통해 항소 절차를 밟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