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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우석의 결백 주장 및 선수노조 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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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이 국면에서는 고우석, SNS 통해 불법 물질 사용 부인 및 결백 주장, 고우석, 선수노조(MLBPA) 통해 정식 항소 결정 등이 이어졌다.
  2. 22024년 5월 25일(한국시간), 미국 마이너리그 트리플A 경기 직전 고우석은 글러브 이물질 검사를 받았으나 통과하지 못해 경기 퇴장 지시를 받았다.
  3. 3같은 월 27일, 메이저리그(MLB) 사무국은 고우석에게 10경기 출전 정지 징계를 확정하였다.

사건 내용

2024년 5월 25일(한국시간), 미국 마이너리그 트리플A 경기 직전 고우석은 글러브 이물질 검사를 받았으나 통과하지 못해 경기 퇴장 지시를 받았다. 같은 월 27일, 메이저리그(MLB) 사무국은 고우석에게 10경기 출전 정지 징계를 확정하였다. 고우석은 27일 개인 SNS를 통해 ‘나는 투구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어떠한 불법 물질도 사용한 적이 없으며, 결백을 밝히기 위해 선수노조를 통해 항소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글러브에 존재한 물질이 올해 초부터 사용해 온 땀·레진이 굳어 형성된 것이라며, 경기 중 한 번도 문제 제기를 받은 적이 없고, 이 물질이 투구에 영향을 미쳤을 가능성도 없다고 강조했다. MLB 규정(공식 야구 규칙 3.01항·6.02(c)항)에 따르면 이물질 사용은 즉시 퇴장 및 10경기 출전 정지 처분 대상이며, 과거 동일 사유로 항소한 8명의 선수는 모두 패소한 사례가 있다.

현황진행중

고우석은 결백을 주장하며 선수노조를 통한 항소 절차에 들어갔으나, 같은 사유의 과거 항소 사례가 모두 패소한 점을 볼 때 징계가 유지될 가능성이 높다.

2026
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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