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우석, 미네소타 트윈스 빅리그 콜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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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2026년 7월 25일, 트리플 A 콜럼버스 경기에서 고우석은 구원 투수 등판 전 글러브 이물질이 적발돼 즉시 퇴장당했다.
- 2공을 한 번도 던지지 않은 상태에서 글러브가 압수되었으며, 규정 위반으로 판단되었다.
- 3확인 시 10경기 출장 정지 등 중징계가 부과될 수 있다.
사건 내용
2026년 7월 25일, 미국 마이너리그 트리플 A 콜럼버스 경기에서 세인트폴 세인츠 소속 투수 고우석은 7회 구원 등판을 위해 마운드에 오르려다 경기 시작 직후 심판진에 의해 즉시 퇴장당했다. 그는 공을 한 개도 던지지 못했으며, 심판은 투구 전 고우석의 글러브 안쪽에서 이물질이 발견되었다는 사정으로 현장에서 글러브를 압수하고 규정 위반을 적용했다. 이 사건은 고우석이 7월 8일 미네소타 트윈스에 빅리그 콜업된 지 사흘 만에 겪은 첫 번째 부정투구 논란이며, 메이저리그 및 마이너리그 규정에 따라 확인될 경우 10경기 출장 정지 등 중징계가 내려질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현황진행중
고우석은 글러브 이물질 적발로 경기 초반에 퇴장당했으며, 향후 조사 결과에 따라 최소 10경기 출장 정지라는 중징계를 받을 가능성이 높다. 이는 그의 미국 무대 복귀와 향후 커리어에 큰 영향을 미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