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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러브 이물질 적발 및 경기 전 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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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이 국면에서는 고우석, 세인트폴 데뷔전 전 글러브 이물질 적발로 퇴장, 심판진, 고우석 퇴장 및 글러브 압수 등이 이어졌다.
  2. 22026년 7월 25일(한국 시각) 미네소타 트윈스 트리플 A 팀 소속 투수 고우석(28)은 콜럼버스 클리퍼스와의 경기 7회 초 구원 등판을 준비하면서 심판의 마운드 검사 대상이 되었다.
  3. 3심판은 고우석의 양손과 글러브를 확인한 뒤, 글러브 안쪽에 이물질이 있었음을 확인하고 즉시 퇴장을 명령했다.
현황진행중

고우석은 글러브 이물질 적발로 경기 전 퇴장당했으며, 규정에 따라 추가 출장 정지 등 징계가 내려질 수 있지만, 구체적인 처분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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