쟁점 01사실
글러브 내 이물질의 성분과 고의성 여부?
사실관계와 책임 범위를 둘러싼 쟁점입니다.
고고우석 및 옹호 측
WBC 때부터 사용한 글러브에 땀과 로진이 엉겨 굳은 것이며, 던지는 손이 닿지 않는 내피 부분이라 투구에 영향을 줄 수 없다. 고의적 부정 투구 가능성은 0%에 가깝다.
WBC 때부터 사용한 글러브에 땀과 로진이 엉겨 굳은 것이며, 던지는 손이 닿지 않는 내피 부분이라 투구에 영향을 줄 수 없다. 고의적 부정 투구 가능성은 0%에 가깝다.
MMLB 사무국 및 심판진
장비 검사 결과 글러브 안쪽에서 규정에 어긋나는 이물질이 확인되었으므로 징계 대상이다. (단, 재심을 통해 '의도적 불법 물질 사용'이 아닌 '장비 관리 미숙'으로 판단하여 감경함)
장비 검사 결과 글러브 안쪽에서 규정에 어긋나는 이물질이 확인되었으므로 징계 대상이다. (단, 재심을 통해 '의도적 불법 물질 사용'이 아닌 '장비 관리 미숙'으로 판단하여 감경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