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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이물질 징계 감경 최초 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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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2021년 MLB 이물질 단속 강화 후 고우석이 항소한다.
  2. 2항소 결과 징계 경기 수가 감경된다.
  3. 3고우석은 이물질 징계 감경 최초 사례가 된다.

사건 내용

2021년, MLB 사무국이 이물질 단속을 강화한 이후 고우석 선수가 징계에 대해 항소하면서 징계 경기 수가 감경된 최초 사례가 발생하였다. 해당 항소는 기존의 징계 판정을 완화시켰으며, 이는 해당 연도에 MLB에서 이물질 관련 징계가 감경된 첫 사례가 되었다.

현황진행중

고우석은 2021년에 MLB 이물질 징계 감경을 받은 최초의 선수로 기록된다.

쟁점 01사실

글러브 내 이물질의 성분과 고의성 여부?

사실관계와 책임 범위를 둘러싼 쟁점입니다.

고우석 및 옹호 측
WBC 때부터 사용한 글러브에 땀과 로진이 엉겨 굳은 것이며, 던지는 손이 닿지 않는 내피 부분이라 투구에 영향을 줄 수 없다. 고의적 부정 투구 가능성은 0%에 가깝다.

WBC 때부터 사용한 글러브에 땀과 로진이 엉겨 굳은 것이며, 던지는 손이 닿지 않는 내피 부분이라 투구에 영향을 줄 수 없다. 고의적 부정 투구 가능성은 0%에 가깝다.

MMLB 사무국 및 심판진
장비 검사 결과 글러브 안쪽에서 규정에 어긋나는 이물질이 확인되었으므로 징계 대상이다. (단, 재심을 통해 '의도적 불법 물질 사용'이 아닌 '장비 관리 미숙'으로 판단하여 감경함)

장비 검사 결과 글러브 안쪽에서 규정에 어긋나는 이물질이 확인되었으므로 징계 대상이다. (단, 재심을 통해 '의도적 불법 물질 사용'이 아닌 '장비 관리 미숙'으로 판단하여 감경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