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연합 야외기동훈련 규모 및 실시 방안 논란
3줄 요약
TL;DR- 12022년 8월부터 한미 양국은 연합 야외기동훈련 규모를 지속적으로 확대하며 북핵 및 미사일 대비 태세를 강화했다.
- 22025년 하반기부터 한국 정부의 훈련 축소 제안과 정치권의 중지 필요성 주장이 나오면서 한미 간 훈련 규모와 실시 방안을 두고 논란이 일었다.
- 32026년 상반기 자유의 방패(FS) 연습 규모가 축소됐으며, 하반기 을지 자유의 방패(UFS) 연습 또한 일부 축소해 실시했다.
사건 내용
한미 자유의 방패 훈련의 야외기동 축소 실시 여부를 둘러싼 정책 충돌 관련 핵심 사실과 쟁점을 출처 기반으로 정리합니다.
2026년 하반기 UFS 연습은 야외기동훈련 규모를 축소해 진행했으며, 합동참모본부가 연습 기간을 2026년 8월 21일까지로 조정하며 마무리했다.
관련 루머 1건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주한미군 전략 자산 반출 정황
2026년 3월 12일 뉴스1 보도에 따르면, 경북 성주기지에 배치된 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THAAD) 발사대 6대가 3일 오전 0시 30분경 기지를 빠져나오는 모습이 포착되었다. 이는 한미 연합훈련 및 기동훈련이 진행 중인 시점에 일어난 것으로, 훈련 규모 축소와 동시에 주한미군 자산이 한국 외부로 반출되는 정황을 보여준다.
한미 양국, 북한 핵·미사일 대비 연합훈련 확대 합의
이종섭 대한민국 국방부 장관과 로이드 오스틴 미국 국방장관이 2022년 11월 3일 미국 버지니아주 알링턴 국방부 청사에서 제54차 한미안보협의회의(SCM)를 개최하고 19개 항의 공동성명을 발표했다. 양국은 북한의 핵·미사일 위협이 고도화됨에 따라 연합연습과 훈련을 확대하는 데 합의했다.
특히 북한의 핵사용 시나리오를 상정한 확장억제수단운용연습(DSC TTX)을 연례적으로 실시하기로 했다. 또한 2023년에는 연합연습과 연계한 대규모 연합야외기동훈련을 재개하기 위해 협력한다. 이는 북한의 전술핵 사용 위협 등 안보 환경 변화에 대응해 동맹의 준비태세를 강화하려는 목적이다.
한미, '전사의 방패(WS)' 연합 야외기동훈련 본격화
한미 양국군은 2023년 3월 15일부터 연합 야외기동훈련인 '전사의 방패(WS)'를 본격적으로 전개했다. 이번 훈련은 3월 13일부터 시작된 전반기 연합 군사연습 '자유의 방패(FS)'와 연계하여 실전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했다.
특히 2018년 이후 5년 만에 전구급 연합 야외기동훈련을 실시하며 훈련 규모를 대폭 확대했다. 육군은 연합 도하훈련과 화력훈련을, 해군은 국가주요시설 방호훈련을, 공군은 주·야간 지속 출격훈련을 각각 수행한다. 한미 양국은 전략자산 전개를 통해 북한의 도발 가능성에 대비한 연합 방위 태세를 점검하고 있다.
한미, 2024년 연합야외기동훈련 규모 및 종목 확대 협의
신원식 국방부 장관과 로이드 오스틴 미 국방부 장관은 서울에서 제55차 한미안보협의회의(SCM)를 통해 북한의 핵·미사일 위협 고도화에 대응하는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북한이 핵무력 정책을 헌법에 반영하고 투발 수단을 다양화하는 상황을 고려해, 향후 연합연습에 북한의 핵사용 시나리오를 포함하는 방안을 검토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2024년에는 연합연습과 연계한 연합야외기동훈련의 규모와 종목을 확대하여 실전적인 연합방위태세를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양측은 훈련 여건 개선을 위해 한국의 시설과 공역을 공동 사용하는 협조 체계를 지속 유지하기로 했다.
합참·연합사, 2025 FS 전 영역 연합 야외기동훈련 확대 발표
합동참모본부와 한미연합군사령부는 3월 6일 합동브리핑을 통해 3월 10일부터 20일까지 '2025 자유의 방패' 연습을 진행한다고 발표했습니다. 이번 연습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취임 이후 첫 한미 연합연습으로, 러시아와 북한의 군사협력 및 북한군의 최신 전략과 전술 변화를 시나리오에 반영합니다.
특히 연합 야외기동훈련(FTX) 횟수를 16건으로 늘리고, 북한 핵시설 및 탄도탄 원점에 대한 사전 타격 시뮬레이션 등 신작전계획을 적용해 핵 동맹으로서의 억제력을 현시합니다. 한미 양국은 이번 연습을 통해 상호운용성을 향상시키고 전작권 전환 조건에 대한 공동 평가도 병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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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인천 장도훈련장 일대 대규모 연합 전투지휘 및 야외기동훈련 실시
육군 17사단을 주축으로 국군화생방방호사령부와 미 2사단, 한미연합사단 등 1,200여 명의 장병이 참여해 연합작전 수행능력을 점검했습니다. 기존의 컴퓨터 가상모의 체계 위주 훈련에서 벗어나 실제 야외기동훈련을 결합한 것이 특징입니다.
17일에는 도시지역전투훈련장에서 대량살상무기 대응(CWMD) 훈련을 진행했으며, 19일에는 장도훈련장에서 미군 헬기 16대를 투입한 공중기동훈련을 전개했습니다. 양국 군은 이를 통해 전술 교리를 교류하고 적 도발 시 즉각 대응할 수 있는 전투 준비태세를 완비했습니다.
한미, 2025년 하반기 실기동훈련 분산 시행
한미 군 당국은 2025년 8월 18일부터 연례 방어훈련인 을지자유의방패(UFS) 연습에 착수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은 훈련 첫날 북한을 공격하거나 긴장을 고조시키려는 의도가 없음을 명시했습니다. 하지만 이번 훈련 과정에서 40여 개의 실기동훈련을 8월과 9월에 나누어 실시하는 분산 시행 방식을 채택했습니다.
이는 과거 정부 시기 축소되었던 야외기동훈련 규모가 최근 몇 년 사이 크게 확대된 흐름의 연장선에 있습니다. 시민사회에서는 이러한 훈련이 방어적 성격을 넘어 공격적인 전쟁 연습이자 무력시위라는 비판을 제기하고 있습니다.
정동영 통일부 장관, 한미군사훈련과 북미회담 양립 불가 발언
2025년 11월 8일, 정동영 통일부 장관은 “한미군사훈련을 하면서 북미회담으로 갈 순 없다”고 발언하였다. 이어 11월 25일에는 “미국의 승인과 결재를 기다리는 관료적 사고론이 해결할 수 없는 게 한반도 문제의 특징”이라고 강조하며, 한미연합훈련을 조정해야 한다는 입장을 재차 표명하였다.
이에 대해 미국 고위 외교관은 지난달 말(2025년 10월) 정 장관의 발언을 우려한다는 입장을 우리 정부에 전달했고, 현재 우리 정부와 군은 한미훈련을 조정할 구체적인 계획을 세우고 있지 않다.
정동영 통일부 장관, 미국의 승인을 기다리는 관료적 사고 비판
2025년 11월 8일, 정동영 통일부 장관은 “한미군사훈련을 하면서 북미회담으로 갈 순 없다”고 발언했으며, 11월 25일에는 “미국의 승인과 결재를 기다리는 관료적 사고론은 한반도 문제를 해결할 수 없다”고 비판했다.
이 발언들에 대해 미국 고위 외교관은 지난달 말(2025년 11월) 한국 정부에 우려를 전달했으며, 주한미군의 전략적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현재 트럼프 행정부는 강력한 한미 연합 방위태세를 중시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대통령실은 현재 한미연합훈련 조정 계획이 없으며, 필요한 경우 대북전략에 따라 논의될 수 있음을 강조했다.
한미 군 당국, 2025년 자유의 방패 연합 야외기동훈련 16건 실시
2026년 7월, 한미 군당국은 다음 달(2026년 8월) 17일부터 27일까지 한미 연합훈련 ‘을지 자유의 방패(UFS)’를 일부 축소해 실시하기로 논의하고 있다.
이번 연습은 11∼14일에 위기관리연습(CMX)을, 17∼21일에 1부 본연습을, 24∼27일에 2부 본연습을 진행하는 방안이며, 한반도 정세와 전작권(전시작전통제권) 조기 전환을 고려해 야외기동훈련(FTX) 횟수를 지난해보다 크게 줄이는 방향으로 검토되고 있다.
연합훈련에는 한·미 병력 약 1만8천 명(한국)·5천 명(미국)이 참여할 것으로 알려졌다. NSC 실무위원회에서 최종 확정될 예정이며, 연습 규모 축소는 방어적 성격을 유지하면서도 전작권 전환을 조기에 이루기 위한 방안으로 설명된다.
라이언 도널드 공보실장, FS 및 워리어실드 정상 시행 강조
2026년 1월 25일, 서울 용산구 국방부에서 장도영 합동참모본부 공보실장과 라이언 도날드 주한미군 사 공보실장이 2026 자유의 방패(FS) 연습 계획을 발표하던 자리에서, 라이언 도날드 공보실장은 “3월에 진행될 자유의 방패(FS)와 워리어실드 기동훈련은 확실히 대규모 방어적 성격을 가진 훈련으로 진행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는 양국이 연합 훈련 규모와 일정에 의견 차이를 보이고 있는 상황에서도, 미국 측이 해당 연습을 정상적으로, 대규모 방어 훈련으로 수행할 의지를 분명히 밝힌 것이다.
한미 군 당국, FS 연습 예년대로 실시 방침 결정
2026년 2월 4일(금) 기자 김성훈 보도에 따르면, 한미 군 당국은 2026년 3월 9일부터 19일까지 컴퓨터 시뮬레이션 기반 지휘소훈련인 ‘자유의 방패(FS)’ 연합연습을 예년과 같이 축소·조정 없이 실시하기로 결정했다.
연습에 앞서 3일부터 6일까지 사전 연습인 위기관리연습(CMX)도 진행한다. 이재명 정부의 ‘평화공존’ 대북정책을 고려해 연습은 조용한 기조로 진행될 예정이며, 윤석열 정부 때와 달리 대규모 야외기동훈련(FTX)은 연중 분산해 군사적 밀도를 낮출 방침이다.
전시작전통제권 전환 검증(FOC 2단계)과 연합연습 일정이 이미 확정돼 있어, 통일부와의 갈등이 예상되지만 양국 군은 일정대로 진행한다. 북한은 이번 연합연습에 대응해 무력 시위 가능성을 높이고 있다.
주한미군, 서해 상공 단독 훈련 및 중국 CADIZ 접근
2026년 2월 18일 주한미군 F-16 전투기 10여 대가 서해 상공에서 단독 훈련을 실시하며 중국 방공식별구역(CADIZ) 인근까지 접근했습니다. 이번 훈련은 미국이 제안한 한미일 공중 훈련에 대해 한국 정부가 일본의 '다케시마의 날' 일정을 이유로 난색을 표하자, 미국이 독자 훈련을 통보하며 강행한 결과입니다.
이 과정에서 한국군은 훈련에서 제외되었으며, 이후 안규백 국방부 장관과 진영승 합참의장이 브런슨 주한미군사령관에게 공식 항의했습니다. 한미 양측은 3월 '자유의 방패' 훈련의 야외기동훈련 규모를 두고도 갈등을 빚으며 합동 발표 일정을 연기하는 등 동맹 간의 균열 양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매체, FS 연습 계획 발표 연기 보도
2026년 7월 17일, 매체는 한미가 다음 달(8월) 17∼27일에 진행될 한미 연합연습 ‘을지 자유의 방패(UFS)’의 야외기동훈련(FTX) 횟수를 줄이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음을 보도했다.
이는 국가안전보장회의(NSC) 실무위원회에서 논의됐으며, 전작권(전시작전통제권) 조기 전환을 위해 연습을 정상적으로 진행하되 야외 훈련 규모만 축소한다는 정부 입장을 반영한다.
연습은 11∼14일에 위기관리연습(CMX), 17∼21일에 1부 본연습, 24∼27일에 2부 본연습으로 구성될 예정이며, 한국군 약 1만8천 명과 미군 약 5천 명이 참여한다. 이번 축소는 지난해와 유사하게 연습 규모를 조정한 것으로, 한반도 정세 변화에 따라 추가 조정 가능성이 있다.
국방부, 3월 FS 연습 정상 시행 및 협의 중 발표
2026년 2월 23일, 합동참모본부는 국방부 브리핑에서 한미 연합군사연습 “프리덤실드(Freedom Shield, FS)”에 대한 현황을 설명했다. 장도영 합참 공보실장은 한·미가 연습 관련 협의를 지속하고 있으며, 협의가 완료되는 대로 적절한 시기에 발표하겠다고 밝히며 현재 발표 일정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정빛나 국방부 대변인은 3월에 예정된 FS 연습이 축소되지 않고 정상적으로 시행될 예정이며, 이번 연습은 우리 군의 전작권 전환을 위한 미래연합차 완전 운용능력 검증에 중점을 둘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미 양국, 2026년 자유의 방패 연습 계획 발표
2026년 7월 17일, 한미 양국은 다음 달(2026년 8월) 17일에서 27일까지 진행될 ‘을지 자유의 방패(UFS)’ 연합훈련을 일부 축소해 실시하기로 가닥을 잡았다고 발표했다.
이번 연습은 전작권 전환을 조기에 추진하고 연합방위태세를 유지하기 위한 방어적 성격의 훈련으로, 8월 11∼14일에 위기관리연습(CMX), 8월 17∼21일에 1부 본연습, 8월 24∼27일에 2부 본연습을 차례대로 진행한다.
한국군 약 1만8천 명과 미군 약 5천 명이 참여하며, 야외기동훈련(FTX) 횟수를 줄이는 방안이 검토되었다.
국방부, FTX 축소 유지 이유에 대해 원론적 답변
2026년 2월 26일 국방부 정례 브리핑에서 정빛나 대변인은 한미 자유의 방패(FS) 연계 야외기동훈련(FTX) 규모에 대한 합의가 이루어지지 않은 상황에서, 우리 군이 훈련 규모 축소를 요구하고 있음에도 구체적인 사유는 제시하지 않고 ‘한미는 동맹으로서 긴밀히 협의하고 있다’는 원론적인 답변만 반복했다.
미군 병력·장비는 이미 한반도에 전개돼 있는 상태이며, 우리 군은 훈련을 연중 고르게 분산해 실시하자고 주장했지만 미군은 계획대로 진행하겠다고 강조했다. 국방부는 야외기동훈련 축소 입장을 유지한다는 이유와 이점을 명확히 밝히지 않은 채 ‘협의 중’이라는 말만으로 입장을 고수했다.
한국 정부, FS 야외기동훈련 축소 및 분산 실시 제안
2026년 7월 17일자 동아일보 보도에 따르면, 정부는 다음 달(2026년 8월) 17일부터 27일까지 진행될 한미 연합연습 ‘을지 자유의 방패(UFS)’에 대해 야외기동훈련(FTX) 횟수를 축소·분산 실시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
국가안전보장회의(NSC) 실무위원회에서 11∼14일에 위기관리연습(CMX), 17∼21일에 1부 본연습, 그리고 24∼27일에 2부 본연습을 진행하도록 일정이 잡혔으며, 한국군 약 1만8천 명·미군 약 5천 명이 참여한다.
정부는 전작권(전시작전통제권) 조기 전환과 한반도 긴장 완화를 위해 연습을 정상적으로 진행하면서도 야외 훈련 숫자를 줄이는 방안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한국 군 당국, 미군 단독 훈련에 대해 공식 항의
안규백 국방부 장관과 진영승 합참의장이 브런슨 주한미군사령관에게 미군의 단독 훈련 실시를 두고 공식 항의했습니다. 발단은 미국이 제안한 한미일 공중 훈련에 대해 한국 정부가 일본의 다케시마의 날 일정을 이유로 난색을 표하자, 미국이 2월 5일 단독 훈련을 통보하고 강행한 것입니다.
이에 따라 2월 18일 주한미군 F-16 전투기들이 서해 상공에서 단독 훈련을 실시해 중국방공식별구역 인근까지 접근했고 중국 전투기와 대치하는 상황이 발생했습니다. 안보 전문가들은 동맹 내부의 이견을 비공개로 조율하지 않고 공개 보도 형태로 처리한 것이 중국에 우군 신호를 보내는 결과가 되었다고 분석합니다.
NSC 실무위원회, 하반기 UFS 일정 논의
2026년 7월 17일, 외교안보 분야 고위 소식통에 따르면 최근 국가안전보장회의(NSC) 실무위원회에서 하반기 한미 연합연습 ‘을지 자유의 방패(UFS)’ 일정이 논의되었다.
논의된 내용은 다음 달(2026년 8월) 위기관리연습(CMX)을 11∼14일에, 본연습 1부를 17∼21일에, 2부를 24∼27일에 실시하는 방안이며, 한국군 1만8천여 명, 미군 5천여 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이번 연습은 시뮬레이션 기반 지휘소연습(CPX)과 야외기동훈련(FTX)으로 구성되지만, 지난해에 비해 FTX 횟수가 크게 줄어들 것으로 알려졌다. 정부는 전작권(전시작전통제권) 조기 전환을 앞두고 연습을 정상적으로 진행하되, 야외 훈련 규모를 축소하는 안을 마련했다.
최종 일정은 조만간 NSC 상임위원회에서 확정될 예정이며, 한반도 정세 변화에 따라 추가 조정이 있을 가능성도 제기되었다.
한미, 하반기 UFS 연습 일부 축소 실시 가닥
2026년 7월 17일, 외교·안보 분야 고위 소식통에 따르면 국가안전보장회의(NSC) 실무위원회에서 다음 달(2026년 8월) 17∼27일에 시행될 한미 연합훈련 ‘을지 자유의 방패(UFS)’를 일부 축소해 실시하기로 가닥을 잡았다.
구체적으로 11∼14일에 위기관리연습(CMX)을, 17∼21일과 24∼27일에 각각 1부·2부 본연습을 진행하되, 지난해보다 야외기동훈련(FTX) 횟수를 크게 줄이는 방안이 검토되었다.
정부는 전작권 전환을 조기에 이루고 연합방위태세를 유지하면서도 한반도 긴장 완화 필요성을 반영해 규모를 조정하는 방어적 성격의 연습이라고 강조하고 있다.
군 당국, '12스타 미팅' 연기 관련 입장 발표
대한민국 군 당국이 8월 을지프리덤실드 연합훈련을 앞두고 최고위급 회의인 '12스타 미팅'이 연기된 것에 대해 공식 입장을 밝혔습니다. 주한미군사령관과 한미연합사 부사령관, 합참의장이 참석하는 이 회의는 통상 훈련 2~3달 전에 열리나 이번에는 예정일 직전 한 달가량 미뤄졌습니다.
군 당국은 단순한 일정 변경일 뿐이며 연합훈련 준비는 정상적으로 진행 중이라고 설명했습니다. 하지만 외부에서는 훈련 규모나 성격을 둘러싼 한미 간의 인식 차이가 반영된 이례적인 상황이라는 분석이 나옵니다.
루머 2건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한미 연합훈련의 규모와 방식이 협상 카드로 활용될 가능성 원인 의혹: 트럼프 대통령이 북한과의 직접 대화를 다시 추진할 경우
트럼프 대통령은 16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국방장관 피트 헤그세스에게 한미 연합훈련 규모를 대폭 축소하라고 지시했으며, 이는 북한 김정은 위원장과 ‘매우 좋은 관계’를 유지하고 비용과 대북 관계 개선 차원에서 연합훈련이 부적절한 신호가 될 수 있다는 주장에 근거한다. 대통령은 연합훈련을 취소하지는 않지만 규모를 줄이도록 했으며, 기사 마지막에서는 트럼프가 북한과 직접 대화를 재개할 경우 한미 연합훈련의 규모와 방식이 협상 카드로 활용될 가능성을 제기하고 있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2건
한미 군 당국은 21일까지의 1부 연습만 진행하고 24일부터 27일까지 계획된 2부 연습을 취소하기로 합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연합뉴스 기사에 따르면, 정례 한미 연합훈련 ‘을지 자유의 방패’는 원래 17일부터 27일까지 진행될 예정이었으나, 양국은 미측 제안에 따라 연습 기간을 17일부터 21일까지로 조정하고 1부(방어) 연습만 실시하기로 합의했다. 이에 따라 24일부터 27일까지 예정됐던 2부(반격) 연습은 취소되는 것이 합의된 것으로 알려졌다. 안규백 국방부 장관도 2부 훈련이 취소되는 ‘가닥’이라고 언급했다.
한미 연합 야외기동훈련(FTX) 규모를 축소·분산 실시해야 하는가?
사실관계와 책임 범위를 둘러싼 쟁점입니다.
2026년 상반기 ‘자유의 방패(FS)’ 연합훈련에서 실제 병력이 움직이는 야외기동훈련(FTX) 횟수가 22회로 전년 51회에 비해 57% 감소했으며, 여단급 이상의 대규모 훈련은 13회에서 6회로 절반 이하로 줄었다. 이는 정부가 “FTX 축소 방침은 대북 대화 분위기 조성 때문”이라고 설명한 바와 같이, 북한을 자극하지 않으면서 대화·협상 환경을 마련하려는 전략적 의도에 부합한다. 또한 “북한을 자극하지 않으려는 정부 기조”에 따라 군사적 긴장을 최소화하고, 연합훈련을 보다 분산·작게 실시함으로써 외교적 신뢰 구축과 안보 리스크 관리에 기여한다는 평가가 있다.
2026년 상반기 ‘자유의 방패(FS)’ 연합훈련에서 실제 병력이 움직이는 야외기동훈련(FTX) 횟수가 22회로 전년 51회에 비해 57% 감소했으며, 여단급 이상의 대규모 훈련은 13회에서 6회로 절반 이하로 줄었다. 이는 정부가 “FTX 축소 방침은 대북 대화 분위기 조성 때문”이라고 설명한 바와 같이, 북한을 자극하지 않으면서 대화·협상 환경을 마련하려는 전략적 의도에 부합한다. 또한 “북한을 자극하지 않으려는 정부 기조”에 따라 군사적 긴장을 최소화하고, 연합훈련을 보다 분산·작게 실시함으로써 외교적 신뢰 구축과 안보 리스크 관리에 기여한다는 평가가 있다.
한미 군 당국은 2월 25일 합동 브리핑에서 연합훈련 계획을 발표하면서, 미국 측은 “우리는 연합 연습을 9개월 전부터 계획한다. ‘워리어실드(WS·야외 실제 기동훈련)’는 계획한 대로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합참 공보실장은 “FTX는 연중 균형되게 실시하는 것이 효과적이다”라며 기존 일정과 규모를 고수할 필요성을 언급했다. 미국은 이미 증원 병력과 장비를 한국에 파병한 상태에서 한국 측의 조정 요구에 난색을 보였으며, 이러한 연합훈련은 동맹 신뢰도 유지와 북한에 대한 억제력을 확보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한다는 입장을 내놓았다.
한미 군 당국은 2월 25일 합동 브리핑에서 연합훈련 계획을 발표하면서, 미국 측은 “우리는 연합 연습을 9개월 전부터 계획한다. ‘워리어실드(WS·야외 실제 기동훈련)’는 계획한 대로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합참 공보실장은 “FTX는 연중 균형되게 실시하는 것이 효과적이다”라며 기존 일정과 규모를 고수할 필요성을 언급했다. 미국은 이미 증원 병력과 장비를 한국에 파병한 상태에서 한국 측의 조정 요구에 난색을 보였으며, 이러한 연합훈련은 동맹 신뢰도 유지와 북한에 대한 억제력을 확보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한다는 입장을 내놓았다.
한미 연합훈련 내 야외기동훈련 규모 축소 및 분산 실시의 정당성은 무엇인가?
자유의 방패(FS) 연습과 연계된 야외기동훈련(FTX)의 규모와 실시 방식을 둘러싸고 한국 정부와 주한미군 간의 입장 차이가 발생한 쟁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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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TX 규모 축소가 한미 연합방위태세 및 전작권 전환에 미치는 영향은 무엇인가?
사실관계와 책임 범위를 둘러싼 쟁점입니다.
정부와 자주파는 FTX(워리어 실드) 연간 횟수를 51건에서 22건으로 50% 이상 축소한 것이 ‘자주파’ 정책의 일환이라고 보고 있다. 이는 한미 연합비밀 관리 원칙을 재검토하고, 지나친 연합 의존도를 낮추어 한국이 자체적으로 방위 역량을 정비하고자 하는 의도와 일치한다. 정동영 통일부 장관이 ‘문제를 일으킨 사람들’이 미국일 수도 있다며 ‘국익을 해치는’ 발언을 한 것처럼, 정부는 연합 훈련 규모 축소를 통해 동맹 관계를 균형 있게 재조정하고, 한국 안보 주권을 강화하려는 입장을 표출하고 있다.
정부와 자주파는 FTX(워리어 실드) 연간 횟수를 51건에서 22건으로 50% 이상 축소한 것이 ‘자주파’ 정책의 일환이라고 보고 있다. 이는 한미 연합비밀 관리 원칙을 재검토하고, 지나친 연합 의존도를 낮추어 한국이 자체적으로 방위 역량을 정비하고자 하는 의도와 일치한다. 정동영 통일부 장관이 ‘문제를 일으킨 사람들’이 미국일 수도 있다며 ‘국익을 해치는’ 발언을 한 것처럼, 정부는 연합 훈련 규모 축소를 통해 동맹 관계를 균형 있게 재조정하고, 한국 안보 주권을 강화하려는 입장을 표출하고 있다.
군사 전문가와 비판론자는 FTX 축소가 한미 연합방위태세와 전시작전통제권(전작권) 전환에 심각한 부정적 영향을 미친다고 지적한다. 기사에 따르면, 전면전 시나리오에서 방어 단계에만 초점이 맞춰지고 군사분계선을 넘는 반격 단계와 대규모 야외기동 훈련(FTX)이 제외되면서, 한국군 핵심 전시 능력의 실전 검증이 어려워졌다. 이는 한미 연합태세를 약화시키고, 전작권 전환 시 필요한 한국군의 전투 준비태세와 신뢰성을 저하시킬 위험이 있다는 우려를 낳는다.
군사 전문가와 비판론자는 FTX 축소가 한미 연합방위태세와 전시작전통제권(전작권) 전환에 심각한 부정적 영향을 미친다고 지적한다. 기사에 따르면, 전면전 시나리오에서 방어 단계에만 초점이 맞춰지고 군사분계선을 넘는 반격 단계와 대규모 야외기동 훈련(FTX)이 제외되면서, 한국군 핵심 전시 능력의 실전 검증이 어려워졌다. 이는 한미 연합태세를 약화시키고, 전작권 전환 시 필요한 한국군의 전투 준비태세와 신뢰성을 저하시킬 위험이 있다는 우려를 낳는다.
연합 야외기동훈련(FTX)의 실제 횟수와 규모는 어느 정도인가?
한미 연합 야외기동훈련의 시행 횟수와 규모의 증감 추이를 둘러싼 쟁점입니다.
윤석열 정부 들어 한미연합훈련이 공격적 성격의 전쟁 연습으로 변모하며 횟수가 급격히 증가했습니다.
야외기동훈련 횟수가 2023년 20회에서 2024년 48회로 크게 늘어났으며, 전체 한미연합군사훈련 횟수 또한 2017년 117회에서 2024년 340여 회로 약 3배 가까이 증가했습니다.
이재명 정부 출범 이후 대북 대화 분위기 조성과 북한 자극 방지를 위해 연합훈련 규모와 밀도를 대폭 축소했습니다.
2026년 상반기 자유의 방패 연습 기간 중 야외기동훈련(FTX) 횟수가 전년 51회에서 22회로 57% 감소했으며, 여단급 이상 대규모 훈련 역시 13회에서 6회로 줄어들었습니다.
한미 연합 야외기동훈련(FTX) 규모 감소를 어떻게 해석해야 하는가?
사실관계와 책임 범위를 둘러싼 쟁점입니다.
미국의 훈련 축소 통보가 일방적이었는가?
사실관계와 책임 범위를 둘러싼 쟁점입니다.
트럼프 대통령이 트루스소셜에 밝힌 내용은 한국 정부는 물론 미국 정부 관계자들도 사전에 알지 못해 통보받지 못했다.
트럼프 대통령이 트루스소셜에 밝힌 내용은 한국 정부는 물론 미국 정부 관계자들도 사전에 알지 못해 통보받지 못했다.
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미측과 긴밀하게 협의해왔기 때문에 이번 조치를 일방적 통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
안규백 국방부 장관이 미측과 긴밀하게 협의해왔기 때문에 이번 조치를 일방적 통보라고 생각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