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2025 자유의 방패 연습 및 전 영역 연합 야외기동훈련 시행

0 ·0 외부 연결·업데이트

3줄 요약

TL;DR
  1. 1이 국면에서는 한미 군 당국, 2025년 '자유의 방패' 연합훈련 시작, 한미, '자유의 방패(FS)' 연습 시작, 한미, '을지프리덤실드(UFS)' 연합 군사훈련 시작 등이 이어졌다.
  2. 2한미 양국이 2025년 3월 10일부터 20일까지 연합 방위태세 확립을 위한 '자유의 방패(FS)' 연습을 실시한다.
  3. 3지상, 해상, 공중, 사이버, 우주 등 전 영역에서 연합 야외기동훈련(FTX) 규모를 확대해 북한의 핵 및 미사일 위협에 대응한다.

사건 내용

한미 양국은 북한의 핵·미사일 현대화와 러·북 군사협력 등 변화하는 안보 환경에 대응하기 위해 '2025 자유의 방패(FS)' 연습을 추진한다. 이번 연습은 특히 도널드 트럼프 2기 행정부 출범 후 첫 연합연습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으며, 기존의 재래식 동맹을 넘어선 '핵 동맹'으로의 진화를 목표로 한다.

핵심은 전 영역에 걸친 훈련 확대와 실전적 시나리오 적용이다. 한미는 연합 야외기동훈련(FTX) 횟수를 지난해 10건에서 16건으로 늘리고, 지자체 등이 참여하는 통합방위훈련도 191건에서 238건으로 확대한다. 또한 신작전계획(작계 2022)을 적용해 북한 핵 사용 징후 포착 시 핵시설 및 탄도미사일 원점을 사전 타격하는 시뮬레이션 훈련을 실시하며, 드론 공격과 GPS 교란, 사이버 공격 등 현대전 시나리오를 구체적으로 반영한다.

현황진행중

한미 양국은 북한의 핵 위협 고조에 따라 훈련 강도를 높이고 핵·재래식 통합 훈련을 통해 연합 억제력을 강화하고 있다.

2025
03.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