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최영중 시의원 아동 성범죄 강제수사 및 정당 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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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이 국면에서는 최영중, 중학생과 성관계 및 성착취물 요구 등이 이어졌다.
  2. 22026년 7월 15일자 보도에 따르면, 국민의힘 소속 청주시 시의원 최영중(30대)이 채팅 앱을 통해 알게 된 여중생과 2024년 10월부터 1년 이상 동안 모텔·차량 등에서 세 차례 아동 성매매를 하고, 성착취물을 제작한 혐의를 받고 강제수사를 받았다.
  3. 3그는 성매매 대가로 금품·담배 제공을 약속하고 신체 사진을 요구했으며, 2026년 5월 지방선거 직전 공식 선거운동 기간 중 경찰 조사에 출석하면서 신분을 ‘직장인’으로 위장하였다.
현황진행중

최영중 시의원은 현재 아동 성매매·성착취물 제작 혐의로 강제수사 중이며, 국민의힘은 윤리위원회 결정을 통해 그의 정당 제명을 확정했다. 경찰은 출국금지와 함께 추가 피해자 및 유포 가능성을 조사하며 수사를 확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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