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최영중 시의원의 아동·청소년 성착취 및 성매매 혐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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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최영중 전 청주시의원은 2024년부터 중학생과 성관계를 갖고 성착취물을 제작한 혐의로 2026년 2월 고소되었다.
  2. 2수사 과정에서 최 전 의원은 출석 요구 6차례 불응, 신분 허위 진술, 휴대전화 교체 등의 행태를 보였으며 2026년 7월 16일 시의원직을 자진 사퇴했다.
  3. 3경찰은 압수수색과 출국금지 조치를 취했으나 영장 신청 시 직업 기재 오류 등 수사 미진 사례가 드러나 구속영장을 재검토했다.

사건 내용

최영중 시의원이 중학생과 성관계를 맺고 성착취물을 제작 및 요구한 혐의로 경찰의 압수수색을 받는 등 강제 수사가 진행되었다. 특히 최영중은 수사 과정에서 공직자 신분을 숨기고 직장인이라고 허위 진술한 정황이 드러나 비판을 받았다. 피해자가 미성년자임을 인지하고 있었는지 여부와 범행 기간에 대한 구체적인 조사가 진행 중이며, 소속 정당은 해당 의원을 제명했다.

결
현황진행중

최 전 의원은 출국금지 상태로 경찰 조사를 받았으며, 휴대전화 임의 제출 및 포렌식 분석이 진행 중입니다. 한편, 수사 부실 논란으로 인해 조국혁신당 등에서 청주지검 관계자들을 공수처에 고발한 상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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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머 1건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최영중의 과거 성매매 전력

    MBN 기사에 따르면 최영중 청주시의원은 현재 아동 성매매 혐의로 수사를 받고 있는 와중에, 과거에도 성매매 관련 혐의로 적발돼 기소유예 처분을 받은 전력이 있던 것으로 밝혀졌다.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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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머 1건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최영중 전 청주시의원이 사설 포렌식 결과물을 제출했으나 일부 자료를 삭제했다는 의혹이 있다.

    보도에 따르면 최영중 전 청주시의원은 경찰이 휴대전화 원본 제출을 요구하자 사설 업체에 디지털 포렌식을 맡겼으며, 사설 포렌식 결과물을 경찰에 제출했지만 일부 자료가 삭제된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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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머 1건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경찰-정치권 유착 의혹

    충청타임즈 기사에 따르면 최영중 전 의원에 대한 구속영장 신청·반려 과정에서 경찰이 절차상 미흡한 부분을 보완하고 재신청을 검토하는 등 수사 절차가 지연됐으며, 영장 내용 기재와 대상에 대해 보완수사를 요구받는 등 논란이 있었다. 또한 수사 과정 전반에 걸쳐 ‘정치권과의 유착 의혹’이 제기되는 등 정치적 배경이 개입했을 가능성이 제시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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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머 1건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최영중 전 의원은 채팅 앱으로 알게 된 여중생에게 금품 등을 제공하며 성관계를 요구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최영중 전 의원을 미성년자 성매매·성착취물 제작·성판매 권유 혐의로 구속 송치했으며, 기사에 따르면 그는 2024년 10월부터 지난해 10월까지 세종 지역 모텔과 차량 등에서 여중생과 성관계를 가진 혐의를 받고 있다. 또한 채팅 앱으로 알게 된 여중생에게 금품을 제공하고 성관계를 요구했으며, 나체 사진 촬영을 요구하고 친구를 데려오면 더 많은 돈을 주겠다는 성매매 권유를 한 것으로 전해졌다.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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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머 1건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피해자 A양의 연령

    뉴스 기사에 따르면 최 영중 시의원은 2024년 10월부터 1년간 채팅앱에서 알게 된 여중생 A양과 성매매를 한 혐의를 받고 있다. 기사에서는 A양을 ‘여중생’이라고만 언급했으며, 그녀가 만 13세 미만인지 확인할 수 있는 구체적인 연령 정보는 제공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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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머 1건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청주지검 책임 의혹: 통신영장을 '별건'이라고 주장하고 영장이 발부되지 않을 것처럼 사실을 호도하며 책임을 회피했다

    서영교 국회 법제사법위원장은 경찰이 최영중 전 청주시의원의 최근 1년간 통신내역을 확보하려는 통신영장을 신청했으나 청주지검은 이를 ‘별건’이라며 기각했고, 압수수색 영장에도 보완수사를 요구해 수사를 지연시켰다고 비판했다. 청주지검은 영장 신청이 사건과 직접 관련되지 않은 별건 수사에 해당할 가능성이 있다며 요건이 충분히 소명되지 않았다라고 해명했으며, 이후 법원은 구속영장과 함께 통신내역 확보 영장을 발부한 사실이 확인되었다. 서 위원장은 검찰이 통신영장을 ‘별건’이라고 주장하며 영장이 발부되지 않을 것처럼 사실을 호도하고 책임을 회피했다고 지적했다.

루머 4건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서영교 의원은 경찰이 최 전 시의원의 최근 1년간 통신영장을 신청했으나 청주지검이 별건을 이유로 기각했다고 주장했다.

    조세일보 2026년 7월 31일 기사에 따르면, 서영교 의원은 기자회견에서 "경찰은 최 영중 전 시의원의 최근 1년간 통신영장을 신청했으나 청주지검이 별건을 이유로 영장을 기각했다"고 주장했다. 기사에서는 검찰이 경찰의 통신영장 신청을 ‘별건 수사’라며 기각했다는 점도 같이 보도하고 있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최 전 시의원이 피해 아동에게 다른 친구들을 데려오면 돈을 더 주겠다고 제안하여 추가 범행 가능성이 거론되었다.

    경찰이 최 전 시의원에 대한 통신영장을 검찰에 신청한 당시, 그는 미성년자 성매매 혐의와 함께 피해 아동에게 ‘다른 친구들을 데려오면 돈을 더 주겠다’고 제안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이에 추가 범행 가능성이 거론되었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최 전 시의원의 죄질 원인 의혹: 그 대상이 미성년자에 해당할 뿐 아니라, 이를 알고 담배를 사준다는 말로 접근

    조세일보 기사에 따르면, 최영중 전 청주시의원은 아동·청소년 성보호법상 미성년자를 대상으로 한 의제강간·성착취물 제작·성매수 혐의를 받고 있다. 기사에서는 특히 "그 대상이 미성년자에 해당할 뿐 아니라, 이를 알고 담배를 사준다는 말로 접근했으며"라는 의혹이 제기된다고 명시하고 있다. 이는 피해자가 미성년자임을 인지한 상태에서 담배를 사주겠다는 말로 접근해 범행을 저질렀다는 점을 강조한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사건을 무마하려는 것 원인 의혹: 전직 검사장 출신의 유력 정치인이 후배 검사들에 대한 영향력으로

    조세일보 기사에 따르면, 아동 성매매 혐의를 받고 있는 최영중 전 청주시의원에 대한 경찰의 통신영장 신청이 검찰에 의해 이례적으로 기각되었다. 이 과정에서 전 서울남부지검장 겸 전 국힘 청주시 당협위원장인 김진모 전 검찰총장이 청주지검 차장검사 김지혜와 과거 같은 조직에서 근무한 관계라는 점이 지적되었으며, 김진모 전 검찰총장이 후배 검사들에게 영향력을 행사해 사건을 무마하려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 서영교 의원 등은 검찰·경찰의 영장 반려와 보완수사 요구가 법리와 증거에 기반한 것이 아니라 정치적 개입에 의한 것이라며 감찰을 촉구했고, 정성호 법무부 장관도 필요 시 검사 감찰을 검토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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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머 2건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서영교 의원은 경찰이 신청한 최영중의 통신내역 압수수색 영장을 검찰이 반려했다고 주장했다.

    기사에 따르면 서영교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7월 19일 국회 기자회견에서 경찰이 최영중 시의원의 통신내역 압수수색 영장을 신청했지만 검찰이 이를 반려했다고 주장했다. 이어 청주지검은 압수영장을 한 차례 반려한 이유를 ‘압수장소 특정, 범죄사실 구체화 필요’라고 밝히고, 통신영장은 별건수사라 기각했다고 해명하면서, 실제로 검찰이 해당 영장을 반려한 사실이 확인된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김용민 의원은 최영중 사건의 영장 기각이 수사 매뉴얼상 추가 피해자 확인 원칙에 어긋나는 이례적인 결정이라고 주장했다.

    김용민 민주당 의원은 2026년 7월 22일 국회 법사위 긴급현안질의에서, 수사 매뉴얼에 따르면 본건 피해자를 대상으로 한 조사가 끝난 뒤 추가 피해자의 존재 여부를 최대한 확인해야 하는 것이 기본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나 검찰이 ‘별건’이라며 다른 피해자가 특정되지 않았다는 이유로 통신·구속 영장을 기각한 것은 이러한 매뉴얼에 어긋나는 매우 이례적인 결정이라고 주장했다.

0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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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머 1건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수사 중 신분 은폐 출마

    보도에 따르면 최영중 청주시의원은 미성년자와의 성매매 혐의로 경찰 수사 대상이었으며, 의회 사무실이 압수수색된 바 있다. 해당 혐의와 수사 사실을 ‘개인 사정’이라는 이유로 사퇴서에만 언급하고, 수사 중이라는 사실을 감추고 시의원 선거에 출마한 것으로 보고된다. 또한 국민의힘 충북도당은 이와 관련해 최 의원을 제명하기로 의결했으며, 청주시의회는 윤리특위 구성을 검토하는 등 징계 논의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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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머 2건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최영중 전 청주시의원은 경찰 수사에서도 혐의를 부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오마이뉴스 기사에 따르면, 최영중 전 청주시의원은 경찰 조사와 수사 과정에서 "성매매는 아니었다", "미성년자인 줄은 전혀 몰랐다"며 혐의를 부인했으며, 경찰 수사에서도 같은 답변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최영중 전 청주시의원이 피해자에게 연락해 회유를 시도한 정황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오마이뉴스 기사에 따르면, 최영중 전 청주시의원이 피해자에게 연락해 회유를 시도한 정황이 있다고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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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

관련 루머 2건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민주당 충북도당 청년위는 피의자의 증거 인멸 정황에도 강제수사가 지연되고 있다고 주장했다.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 청년위원회는 최영중 전 의원 사건과 관련해, 수사기관에 “피의자의 증거 인멸 정황에도 강제수사가 지연되고 있다”고 주장하였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2건
    김진모-김지혜 인맥을 통한 수사 특혜 의혹

    더불어민주당 전국여성위원회와 국회 성평등가족위원회 소속 의원들은 기자회견을 통해 김진모 전 당협위원장과 김지혜 청주지검 차장검사가 서울남부지검에서 함께 근무한 사실이 있으며, 이들의 사적 인연이 경찰의 구속영장 및 통신영장 청구를 반려하고 압수수색을 지연시키는 등 '검찰 카르텔'에 의한 봐주기 수사로 이어졌다는 의혹을 제기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