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발단
최영중, 중학생 A양과 성관계 및 성착취물 제작
최영중 청주시의원이 2024년 10월부터 2025년 5월까지 중학생 A양과 성관계를 맺고 성착취물을 제작한 혐의로 수사를 받았다. 최 의원은 채팅앱으로 접근해 담배를 사주겠다고 유인했으며, 세종시 숙박업소와 차량 등에서 범행을 저질렀다. 경찰은 고소 접수 후 4개월이 지나서야 강제수사에 착수하며 늑장 수사 논란이 일었으며, 최 의원은 그 사이 휴대전화를 교체하며 증거 인멸을 시도했다. 국민의힘 충북도당은 최 의원의 제명을 의결했고, 최 의원은 2026년 7월 16일 의원직에서 사퇴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