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중학생 성범죄 혐의 및 경찰 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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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이 국면에서는 최영중, 중학생과 성관계 및 성착취물 요구, 피해 중학생 부모, 최영중 경찰 고소, 경찰, 최영중 성범죄 혐의 수사 착수 등이 이어졌다.
  2. 22026년 2월 말, 최영중 청주시의원이 아동·청소년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미성년자 성매수 및 성범죄)로 대전지방경찰서에 고소되었다.
  3. 3고소장은 청주청원경찰서로 이송돼 약 3개월 후인 2026년 5월 중순에 최 의원이 최초로 경찰 조사를 받았으며, 조사 과정에서 피해 중학생과 성관계를 인정하고 “미성년자인 줄 몰랐다”고 주장하였다.

사건 내용

2026년 2월 말, 최영중 청주시의원이 아동·청소년 성보호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미성년자 성매수 및 성범죄)로 대전지방경찰서에 고소되었다. 고소장은 청주청원경찰서로 이송돼 약 3개월 후인 2026년 5월 중순에 최 의원이 최초로 경찰 조사를 받았으며, 조사 과정에서 피해 중학생과 성관계를 인정하고 “미성년자인 줄 몰랐다”고 주장하였다. 경찰이 휴대전화 제출을 요구했으나 최 의원은 사설 포렌식 업체에 작업을 맡기겠다고 거부했고, 결국 2026년 6월경 의원실·사무실·주거지 등에 대한 압수수색 영장을 집행해 휴대전화와 디지털 저장장치를 확보했다. 확보된 증거를 통해 경찰은 최 의원이 2024년 10월부터 2025년 5월까지 차량·모텔 등에서 중학생과 성관계를 갖고 나체 사진 촬영을 요구한 혐의(미성년자 강간 및 성착취물 제작 등)를 조사 중이다. 사건이 알려지자 국민의힘 충북도당 윤리위원회는 긴급회의를 열어 최 의원에 대한 제명을 의결했으며, 향후 사법 절차를 통해 사실관계가 확정될 예정이다.

결
현황진행중

현재 최영중 의원에 대한 수사는 진행 중이며, 압수수색을 통해 확보된 디지털 증거의 포렌식 분석 결과에 따라 추가 혐의가 확인될 가능성이 있다. 경찰은 절차에 따라 조사하고 있으나 증거 확보가 지연된 점에 대한 비판도 제기되고 있다. 최 의원은 국민의힘 충북도당에서 제명 결정을 받았으며, 최종적인 법적 판단은 향후 사법 절차에 따라 이루어질 것이다.

2024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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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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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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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머 1건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경찰-정치권 유착 의혹

    충청타임즈 기사에 따르면 최영중 전 의원에 대한 구속영장 신청·반려 과정에서 경찰이 절차상 미흡한 부분을 보완하고 재신청을 검토하는 등 수사 절차가 지연됐으며, 영장 내용 기재와 대상에 대해 보완수사를 요구받는 등 논란이 있었다. 또한 수사 과정 전반에 걸쳐 ‘정치권과의 유착 의혹’이 제기되는 등 정치적 배경이 개입했을 가능성이 제시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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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록

관련 루머 3건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최영중의 과거 성매매 전력

    MBN 기사에 따르면 최영중 청주시의원은 현재 아동 성매매 혐의로 수사를 받고 있는 와중에, 과거에도 성매매 관련 혐의로 적발돼 기소유예 처분을 받은 전력이 있던 것으로 밝혀졌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최영중 전 의원은 채팅 앱으로 알게 된 여중생에게 금품 등을 제공하며 성관계를 요구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최영중 전 의원을 미성년자 성매매·성착취물 제작·성판매 권유 혐의로 구속 송치했으며, 기사에 따르면 그는 2024년 10월부터 지난해 10월까지 세종 지역 모텔과 차량 등에서 여중생과 성관계를 가진 혐의를 받고 있다. 또한 채팅 앱으로 알게 된 여중생에게 금품을 제공하고 성관계를 요구했으며, 나체 사진 촬영을 요구하고 친구를 데려오면 더 많은 돈을 주겠다는 성매매 권유를 한 것으로 전해졌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청주지검 책임 의혹: 통신영장을 '별건'이라고 주장하고 영장이 발부되지 않을 것처럼 사실을 호도하며 책임을 회피했다

    서영교 국회 법제사법위원장은 경찰이 최영중 전 청주시의원의 최근 1년간 통신내역을 확보하려는 통신영장을 신청했으나 청주지검은 이를 ‘별건’이라며 기각했고, 압수수색 영장에도 보완수사를 요구해 수사를 지연시켰다고 비판했다. 청주지검은 영장 신청이 사건과 직접 관련되지 않은 별건 수사에 해당할 가능성이 있다며 요건이 충분히 소명되지 않았다라고 해명했으며, 이후 법원은 구속영장과 함께 통신내역 확보 영장을 발부한 사실이 확인되었다. 서 위원장은 검찰이 통신영장을 ‘별건’이라고 주장하며 영장이 발부되지 않을 것처럼 사실을 호도하고 책임을 회피했다고 지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