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진모, 국민의힘 청주 서원구 당협위원장 임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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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김진모 전 검사장이 2022년 12월 30일 국민의힘 청주 서원구 당협위원장으로 임명되었습니다.
- 2특별사면 복권 직후 임명되었으며, 제22대 국회의원 선거 출마가 전망됩니다.
- 3김진모 전 검사장이 2022년 12월 30일 국민의힘 청주 서원구 당협위원장으로 임명되었다.
사건 내용
임명 배경 및 경과
김진모 전 검사장은 2022년 12월 29일 윤석열 정부의 특별사면을 통해 복권되었다. 복권 하루 뒤인 12월 30일, 국민의힘 청주 서원구 당협위원장으로 임명되었다. 이는 제22대 국회의원 선거를 앞두고 지역구 기반을 확보하기 위한 조치로 분석되며, 김 전 검사장의 총선 출마 가능성이 높게 점쳐지고 있다.
주요 이력
김진모 위원장은 서울대학교 법과대학을 졸업하고 1987년 제29회 사법시험에 합격했다. 주요 경력은 다음과 같다.
- 청와대 민정2비서관: 2009년 9월 이명박 정부 당시 임명되었다.
- 검찰 고위직 역임: 부산지검 제1차장검사, 인천지검장, 서울남부지검장을 거쳤다. 특히 연수원 19기 최초로 검사장에 승진하며 주목받았다.
- 변호사 활동: 2017년 문재인 정부 시절 법무연수원 연구위원으로 발령받은 후 사직하여 법무법인 진의 대표변호사로 활동했다.
사법 리스크와 복권
김 전 검사장은 민정2비서관 재직 시절 국가정보원 특수활동비를 불법 수수한 혐의로 재판을 받았다. 대법원은 2020년 5월 12일, 특가법상 뇌물 혐의는 무죄로 판단했으나 업무상 횡령 혐의를 인정해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확정했다. 이후 2022년 말 특별사면을 통해 권리를 회복했다.
현황진행중
김진모 전 검사장은 복권 직후 국민의힘 청주 서원구 당협위원장으로 임명되어 정치 활동을 재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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