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시의회, 대국민 사과문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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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청주시의회는 2026년 7월 15일 최영중 의원의 성범죄 의혹 사태에 대해 대국민 사과문을 발표했다.
- 2사과문에서는 경찰 수사 협조와 원칙적인 대응을 약속했으며, 비위 의혹을 개인 일탈로 넘기지 않겠다고 밝혔다.
- 3윤리특별위원회 회부 등 구체적 징계 방안은 사과문에 명시되지 않았다.
사건 내용
2026년 7월 15일, 청주시의회는 최영중 청주시의원의 미성년자 대상 성범죄 의혹과 관련해 경찰이 의원실·주거지·사무실을 압수수색한 사태에 대해 시민에게 공식 사과문을 발표했다. 사과문에서는 의원의 비위 의혹을 개인 일탈로 치부하지 않고, 경찰 수사에 적극 협조하며 후속 조치를 단호히 이행하겠다는 원칙적 입장을 밝혔다. 다만 사과문에는 시민단체와 더불어민주당 충북도당이 요구한 윤리특별위원회 회부 여부나 구체적인 징계 일정에 대한 내용은 포함되지 않았다.
현황진행중
청주시의회는 시민에게 사과하고 수사 협조를 약속했으나, 윤리특별위원회 회부 등 구체적 징계 절차는 아직 확정되지 않아 향후 진행 상황이 주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