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진-하이브 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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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2024년 4월 HYBE가 어도어 전격 감사에 착수해 민희진 대표를 업무상 배임 혐의로 수사기관에 고발했고, 민희진은 135분 긴급 기자회견으로 맞섰다.
- 2법원이 HYBE의 의결권행사금지 가처분을 인용하고 어도어 이사회가 HYBE 측 인사로 재편되면서 경영권이 사실상 HYBE로 넘어갔다.
- 3HYBE의 주주간계약 해지 통보 이후 민희진은 사내이사직을 사임하고 새 기획사(ooak)를 설립했다.
현황진행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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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04.22
📢04.22
⚖️04.25
📢04.25
⚖️04.26
📢공식 반응
민희진, CBS '김현정의 뉴스쇼'서 경영권 탈취 의혹 재반박
어도어 민희진 대표가 2024년 4월 26일 CBS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해 하이브가 제기한 경영권 탈취 의혹을 다시 한번 부정했다. 민 대표는 본인의 지분만으로는 경영권을 행사할 수 없으며, 모든 결정에는 하이브의 승인이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했다. 또한 싱가포르 국부 펀드와 접촉한 사실이 없으며 M&A나 투자 분야에는 문외한이라고 밝혔다. 전날 진행한 기자회견 이후 하이브가 자신을 자의식 과잉이나 돈 욕심이 있는 사람으로 프레임을 씌워 망가뜨리려 한다고 주장했다.
05.19
📢공식 반응
민희진, 하이브 주장에 대한 서면 입장문 발표
민희진 어도어 대표가 하이브의 경영권 탈취 주장에 대해 반박하는 서면 입장문을 발표했다. 민 대표는 네이버나 두나무에 인수 제안을 한 사실이 없으며, 하이브가 제시한 증거는 불법적으로 취득된 자료라고 주장했다. 특히 두나무 관계자와의 만남은 투자와 무관한 사적인 자리였으며, 하이브 내에서 겪은 소외감으로 인해 벗어나고 싶다는 상상을 한 것이 죄가 되는지 반문했다. 이번 입장문은 4월 25일 긴급 기자회견 이후 24일 만에 나온 공식 대응이다.
원문 미확보
해당 원문을 아직 확보하지 못했습니다. 연결된 기사와 원자료 확보 여부는 별개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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