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진-하이브 분쟁
3줄 요약
TL;DR- 12024년 4월 HYBE가 어도어 전격 감사에 착수해 민희진 대표를 업무상 배임 혐의로 수사기관에 고발했고, 민희진은 135분 긴급 기자회견으로 맞섰다.
- 2법원이 HYBE의 의결권행사금지 가처분을 인용하고 어도어 이사회가 HYBE 측 인사로 재편되면서 경영권이 사실상 HYBE로 넘어갔다.
- 3HYBE의 주주간계약 해지 통보 이후 민희진은 사내이사직을 사임하고 새 기획사(ooak)를 설립했다.
결론이 정리되면 현황과 함께 업데이트됩니다.
루머 2건
- 논란시기 미확인출처 1건
아일릿 뉴진스 콘셉트·안무·프로모션 표절 의혹
민희진 기자회견서 1000장 증거 제시. 이후 법정 공방 지속
- 논란시기 미확인출처 1건
HYBE, 뉴진스 홍보 차별·성과 축소
민희진 기자회견서 공개 주장. HYBE '사실 아님' 반박
루머 1건
- 부정시기 미확인출처 1건
민희진 업무상 배임 혐의 고발
2025.7 경찰 '혐의없음' 불송치 결정
민희진, CBS '김현정의 뉴스쇼'서 경영권 탈취 의혹 재반박
어도어 민희진 대표가 2024년 4월 26일 CBS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해 하이브가 제기한 경영권 탈취 의혹을 다시 한번 부정했다. 민 대표는 본인의 지분만으로는 경영권을 행사할 수 없으며, 모든 결정에는 하이브의 승인이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했다.
또한 싱가포르 국부 펀드와 접촉한 사실이 없으며 M&A나 투자 분야에는 문외한이라고 밝혔다. 전날 진행한 기자회견 이후 하이브가 자신을 자의식 과잉이나 돈 욕심이 있는 사람으로 프레임을 씌워 망가뜨리려 한다고 주장했다.
민희진, 하이브 주장에 대한 서면 입장문 발표
민희진 어도어 대표가 하이브의 경영권 탈취 주장에 대해 반박하는 서면 입장문을 발표했다. 민 대표는 네이버나 두나무에 인수 제안을 한 사실이 없으며, 하이브가 제시한 증거는 불법적으로 취득된 자료라고 주장했다.
특히 두나무 관계자와의 만남은 투자와 무관한 사적인 자리였으며, 하이브 내에서 겪은 소외감으로 인해 벗어나고 싶다는 상상을 한 것이 죄가 되는지 반문했다. 이번 입장문은 4월 25일 긴급 기자회견 이후 24일 만에 나온 공식 대응이다.
원문 미확보
해당 원문을 아직 확보하지 못했습니다. 연결된 기사와 원자료 확보 여부는 별개입니다.
타임라인 12개 더 보기
관련 루머 1건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민희진이 부모에게 위약벌 회피 설계를 약속했다는 어도어 주장
어도어 대리인이 2026-06-11 다니엘 등 위약벌·손배 소송 변론기일에서 2024-10-20 대화 내용을 제시했다고 보도됨.
루머 1건
- 논란시기 미확인출처 1건
민희진, 풋옵션 행사로 278억 청구
2024.11.20 입장문 통해 풋옵션 통보
루머 1건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민희진 ooak 설립, NJ 영입 의도 의혹
2025.10.16 법인 등기 완료, 사업 목적 연예인 매니지먼트
쏘스뮤직-민희진 손해배상 소송 4차 변론기일 개최
서울서부지방법원에서 쏘스뮤직이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를 상대로 제기한 5억 원 규모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의 네 번째 변론기일이 열렸다. 쏘스뮤직은 민 전 대표가 기자회견을 통해 뉴진스 캐스팅 주체와 데뷔 과정에 대해 허위 사실을 유포해 명예훼손과 업무방해 피해를 입었다고 주장했다.
민 전 대표 측은 당시 발언이 경영권 탈취 프레임에 대응하기 위한 방어 수단이었으며 사실관계에 부합한다고 반박했다. 양측은 뉴진스 멤버들의 실제 캐스팅 경로와 르세라핌과의 데뷔 순서 변경 경위를 두고 첨예하게 대립했다.
루머 1건
- 확인됨시기 미확인출처 1건
다니엘 모친·민희진 부동산 가압류
2026.2.2 서울중앙지법 인용. 4.29 공개
루머 1건
- 논란시기 미확인출처 1건
민희진, 소송 종결 제안으로 PR
2.25 기자회견서 뉴진스 위해 양보 주장
관련 루머 1건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2건
템퍼링 의혹의 실체는 멤버 가족의 주가 조작 사기극
민희진 측은 2024년 12·2025년 1월 보도와 관련해 템퍼링 의혹은 민희진과 무관하며, 뉴진스 막내 혜인의 큰아버지 등 혜인 가족과 특정 기업인이 주가 부양·시세조종을 목적으로 벌인 대국민 사기극이라고 주장했다. 민희진의 법률대리인 김선웅 변호사도 ‘뉴진스 템퍼링’ 보도의 실체는 멤버 한 명의 가족과 기업인이 주가 부양·시세조종을 계획한 사기극이다”고 밝혀, 혜인 가족과 기업인이 템퍼링 의혹의 핵심이라고 밝혔다.
HYBE의 어도어 감사·고발은 정당한 배임 대응이었는가, 민희진과의 경영권 분쟁이었는가?
HYBE는 2024년 4월 어도어 감사에 착수하고 민희진 대표를 업무상 배임 혐의로 고발했다. 민희진은 135분 긴급 기자회견으로 맞섰고, 이후 법원 가처분과 이사회 재편, 주주간계약 해지 통보와 사내이사직 사임으로 이어졌다.
어도어 감사에 착수하고 민희진을 업무상 배임 혐의로 고발했다.
HYBE의 감사와 고발에 긴급 기자회견으로 맞섰다.
민희진 경영권 탈취 시도인가, 하이브 과잉 감사인가?
2024.4.22 HYBE 감사 착수 후 민희진 측 '표절 항의 보복' vs HYBE '배임 증거 확보' 공방
민희진 대표 주도로 경영권 탈취 계획 수립, 물증 확보. 업무상 배임 혐의로 고발
경영권 탈취 자체가 불가능. 아일릿 뉴진스 콘셉트·안무 표절 항의가 감사 실제 원인
이 국면의 다른 쟁점 1개 보기
HYBE의 어도어 감사·고발, 정당한 경영행위인가?
HYBE 4.22 감사팀 파견·4.25 배임 고발 vs 민희진 '언론플레이·보복'
구체적 사실과 물증 확보. 업무상 배임 혐의로 수사기관 고발
표절 항의 때문에 감사·고발. 경영권 탈취 불가능한데 과잉 대응
아일릿, 뉴진스 콘셉트·안무 표절인가?
민희진 기자회견서 아일릿 '민희진 풍'·뉴진스 아류 주장 vs HYBE·빌리프랩 'K-pop 트렌드 유사성'
아일릿이 뉴진스 프로모션·콘셉트·안무 카피. 명절 한복 화보·고궁 촬영까지 따라함
아일릿은 독창적 데뷔. 민희진 주장 전체적 인상만 유사, 구체적 표절 증거 없음
이 국면의 다른 쟁점 1개 보기
아일릿이 뉴진스의 콘셉트와 안무를 표절했는가?
빌리프랩 산하의 아일릿이 뉴진스의 프로모션, 콘셉트, 스타일링, 안무 등을 무단으로 모방했는지에 대한 사실관계와 책임 범위를 둘러싼 쟁점입니다.
아일릿이 뉴진스의 프로모션, 콘셉트, 스타일링, 안무 등을 카피했으며, 이에 대해 본사에 공식적으로 문제를 제기하고 항의 서한을 보냈다.
민희진 전 대표는 기자회견을 통해 빌리프랩 산하 아일릿이 뉴진스의 기획 요소들을 모방했다고 주장했다.
민희진 풋옵션 행사와 주주간계약 해지 통보, 260억 청구는 계약 위반인가?
2024.11.20 민희진 사임+풋옵션 통보, 하이브 상대 주식매매대금 청구 소송 예고
가처분 각하는 주주간계약을 부정한 것이 아니며 하이브의 민희진 대표 복귀를 재차 촉구한다
하이브는 민희진이 어도어를 하이브로부터 독립시키려 한 행위가 주주간계약의 중대 위반에 해당한다고 주장하며, 계약 위반을 근거로 한 해지 통보와 풋옵션 무효 처리는 정당하다고 반박했다.
민희진 ooak 설립, NJ 영입 준비인가?
2025.10.16 민희진, 연예기획사 ooak 법인 등기 완료. 자본금 3000만원, 사업 목적 매니지먼트·음악 제작
연예인 매니지먼트, 음악 제작·유통 등 사업
민희진 움직임 사전 작업 지적
다니엘 전속계약 해지·431억 소송: 계약 위반인가, 어도어 보복인가?
2025.12.29 어도어, 다니엘에 해지 통보+431억 손배 청구. 다니엘 측 '복귀 의사 밝혔는데 표적 퇴출' 주장
다니엘 가족이 뉴진스 이탈·복귀 지연에 중대한 책임. 위약벌 포함 431억 청구
복귀 의사 밝혔는데 일방 해지 통보. 소송으로 활동 방해
민희진 풋옵션 255억 승소: 하이브 계약 위반인가, 민희진 권리 남용인가?
2026.2.12 법원, 민희진 255억+ 풋옵션 대금 청구 승소. HYBE 항소+강제집행정지
하이브 주주간계약 중대 위반 없음. 255억 지급 판결
판결문 검토 후 항소. 강제집행정지 신청 인용
민희진 256억 포기 제안: 진심 화해인가, PR 쇼인가?
2026.2.25 기자회견. 풀옵션 대금 포기 조건으로 모든 소송 종결 제안
뉴진스 멤버들 때문에 256억 포기. 모든 소송 즉각 종결 제안
민희진 제안에 공식 반응 없음. 항소 절차 유지
하이브의 '주술 경영' 보도자료 내용이 허위사실인가?
하이브가 배포한 민희진 전 대표의 '주술 경영' 관련 보도자료가 명예훼손 및 업무방해에 해당하는 허위사실인지에 대한 쟁점입니다.
하이브가 배포한 보도자료는 허위 사실을 담고 있으며, 이를 통해 어도어의 업무를 방해하고 자신의 명예를 훼손했다.
하이브 임원들을 업무방해 및 명예훼손 혐의로 고소하며 보도자료 내용의 허위성을 주장함.
이 국면의 다른 쟁점 1개 보기
하이브의 어도어 임직원 메일 및 카카오톡 열람이 적법한가?
하이브가 내부 감사 과정에서 어도어 임직원의 이메일과 카카오톡 대화 내용을 열람한 행위의 법적 정당성을 둘러싼 쟁점입니다.
하이브가 어도어 전 대표의 이메일 계정을 무단으로 열람하고, 부대표의 카카오톡 및 클라우드 정보를 무단으로 확인하여 정보통신망을 침해하였다고 주장했습니다.
하이브가 감사 과정에서 임직원의 개인적인 소통 수단과 계정에 무단으로 접근했다는 점을 들어 고소를 제기했습니다.
뉴진스 템퍼링 의혹의 실체와 배후는 누구인가?
사실관계와 책임 범위를 둘러싼 쟁점입니다.
어도어는 민희진 전 대표가 제기한 뉴진스 템퍼링 의혹이 사실이 아니며, ‘주장이 있다면 법정에서 얘기하면 될 일’이라는 입장을 공식적으로 밝혔다. 현재 하이브와 어도어 사이의 법적 분쟁은 진행 중이지만, 어도어는 템퍼링과 관련해 책임을 인정하지 않는다.
어도어는 민희진 전 대표가 제기한 뉴진스 템퍼링 의혹이 사실이 아니며, ‘주장이 있다면 법정에서 얘기하면 될 일’이라는 입장을 공식적으로 밝혔다. 현재 하이브와 어도어 사이의 법적 분쟁은 진행 중이지만, 어도어는 템퍼링과 관련해 책임을 인정하지 않는다.
민희진 측은 뉴진스 템퍼링 의혹이 전혀 사실이 아니며, 2024년 12월·2025년 1월 보도로 촉발된 이 의혹은 특정 기업의 주가 부양·시세조종 시도를 벌인 뉴진스 멤버(혐)와 그 가족, 그리고 특정 기업인의 결탁에 의한 대국민 사기극이라고 주장한다. 민희진은 멤버 가족이 하이브 핵심 경영진과 친분을 이용해 템퍼링을 계획하고 주식시장 교란세력을 끌어들였다고 밝히며, 자신은 이를 방지하려는 입장이었음을 강조한다.
민희진 측은 뉴진스 템퍼링 의혹이 전혀 사실이 아니며, 2024년 12월·2025년 1월 보도로 촉발된 이 의혹은 특정 기업의 주가 부양·시세조종 시도를 벌인 뉴진스 멤버(혐)와 그 가족, 그리고 특정 기업인의 결탁에 의한 대국민 사기극이라고 주장한다. 민희진은 멤버 가족이 하이브 핵심 경영진과 친분을 이용해 템퍼링을 계획하고 주식시장 교란세력을 끌어들였다고 밝히며, 자신은 이를 방지하려는 입장이었음을 강조한다.
관련 토픽
4개맥락
2- 민희진 대표 해임과 멤버 반발배경
- 방시혁 HYBE IPO 차익공유 의혹배경→
민희진-하이브 ADOR 풋옵션 분쟁 ↔ 방시혁 IPO 전 풋옵션·차익공유 사기적 부정거래 의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