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진, CBS '김현정의 뉴스쇼'서 경영권 탈취 의혹 재반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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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민희진 어도어 대표가 2024년 4월 26일 CBS '김현정의 뉴스쇼'에서 하이브의 경영권 탈취 주장을 재반박했습니다.
- 2민 대표는 하이브의 승인 없이는 독단적 결정이 불가능하며 투자 관련 접촉도 없었다고 강조했습니다.
- 3어도어 민희진 대표가 2024년 4월 26일 CBS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해 하이브가 제기한 경영권 탈취 의혹을 다시 한번 부정했다.
사건 내용
민희진 어도어 대표가 2024년 4월 26일 CBS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하여 하이브와의 갈등 및 경영권 탈취 의혹에 대해 입장을 밝혔습니다.
민 대표는 하이브의 주장에 대해 다음과 같이 반박했습니다.
- 경영권 행사 불가: 본인의 지분만으로는 아무런 조치를 할 수 없으며, 어떤 인사를 영입하더라도 반드시 하이브의 재가와 승인을 받아야 한다고 설명했습니다.
- 투자 접촉 부인: 싱가포르 펀드 및 국부 펀드와 접촉한 적이 없음을 명확히 했습니다.
- 전문 분야 차이: 회사 경영과 투자는 완전히 다른 영역이며, 자신은 M&A나 투자 분야에 대해 전혀 알지 못하는 문외한이라고 주장했습니다.
또한 민 대표는 하이브가 자신을 '돈 욕심이 있는 사람'이나 '자의식 과잉'으로 묘사하여 언론에 배포함으로써 자신을 망가뜨리려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본인의 말투가 타고난 것일 뿐이며, 하이브가 특정 프레임으로 사람을 재단하는 방식에 대해 두려움과 놀라움을 느꼈다고 덧붙였습니다.
현황진행중
민희진 대표는 인터뷰를 통해 경영권 탈취 의혹을 전면 부인하며, 하이브가 의도적으로 자신을 부정적인 프레임에 가두려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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