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4월 25일 HYBE가 중간 감사 결과 경영권 탈취 정황 물증을 확보했다며 민희진 등 어도어 경영진을 업무상 배임 혐의로 수사기관에 고발했다.
배임 고발로 분쟁이 여론전을 넘어 형사 사건으로 비화했다.
2025.7 경찰 '혐의없음' 불송치 결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