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희진 대표 해임과 멤버 반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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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2024년 8월 어도어 이사회가 민희진을 대표이사에서 해임하면서 분쟁은 경영진 간 충돌에서 아티스트-소속사 신뢰 문제로 확장됐다.
- 2뉴진스 멤버들은 민희진 복귀를 요구했고, 어도어의 새 경영 체제에 대해 공개적으로 불신을 표시했다.
- 3하이브와 어도어는 경영 정상화와 계약 질서 유지를 강조했고, 멤버들은 자신들을 만든 핵심 프로듀서와 제작 환경이 사라졌다고 봤다.
사건 내용
2024년 8월 어도어 이사회가 민희진을 대표이사에서 해임하면서 분쟁은 경영진 간 충돌에서 아티스트-소속사 신뢰 문제로 확장됐다. 뉴진스 멤버들은 민희진 복귀를 요구했고, 어도어의 새 경영 체제에 대해 공개적으로 불신을 표시했다.
하이브와 어도어는 경영 정상화와 계약 질서 유지를 강조했고, 멤버들은 자신들을 만든 핵심 프로듀서와 제작 환경이 사라졌다고 봤다. 이후 이 불신은 전속계약 해지 통보와 독자 활동 시도로 이어졌다.
현황진행중
민희진의 어도어 경영권이 공식적으로 상실되었다.
쟁점 01자격
어도어 민희진 대표 해임, 적법한가?
2024.8.27 어도어 이사회, 하이브 측 3:1 구도로 민희진 해임·김주영 신임 대표 선임
HHYBE·어도어 측: 상법·정관 준수 적법 해임
이사회 안건 통지·표결 상법·정관 절차 준수. 경영과 제작 분리 원칙
민민희진 측: 주주간계약 위반 일방 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