논란계약
HYBE, 주주간계약 위반하며 민희진 해임
민희진 '주주간계약 중대 위반' 반발
2024년 8월 어도어 이사회가 민희진을 대표이사에서 해임하면서 분쟁은 경영진 간 충돌에서 아티스트-소속사 신뢰 문제로 확장됐다. 뉴진스 멤버들은 민희진 복귀를 요구했고, 어도어의 새 경영 체제에 대해 공개적으로 불신을 표시했다.
하이브와 어도어는 경영 정상화와 계약 질서 유지를 강조했고, 멤버들은 자신들을 만든 핵심 프로듀서와 제작 환경이 사라졌다고 봤다. 이후 이 불신은 전속계약 해지 통보와 독자 활동 시도로 이어졌다.
민희진의 어도어 경영권이 공식적으로 상실되었다.
민희진 '주주간계약 중대 위반' 반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