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4월 22일 HYBE가 자회사 어도어 대표 민희진에 대한 내부 감사를 전격 착수하며 경영권 분쟁이 표면화됐다.
전격 감사 착수가 민희진과 HYBE의 전면적 경영권 분쟁의 신호탄이 됐다.
HYBE 4.22 감사팀 파견 후 민희진 측 '표절 항의가 진짜 원인' 반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