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도어 이사회 HYBE 측 인사로 재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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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2024년 5월 이사회에서 민희진 전 대표를 제외한 나머지 이사 세 자리가 하이브 측 인사로 채워졌다.
- 2이로써 어도어 이사회는 하이브 측 3인 대 민희진 1인 구도가 확정됐다.
사건 내용
2024년 5~6월 어도어 임시주주총회를 거쳐 이사회가 김주영 CHRO, 이재상 CSO, 이경준 CFO 등 HYBE 측 인사로 재편됐다. 민희진은 가처분으로 대표직은 유지했으나 이사회 다수는 HYBE 측이 장악했다.
현황진행중
이사회 장악으로 HYBE가 어도어 지배구조의 실권을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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