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안상호 친일 행적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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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1919년, 안상호는 서울에서 친일 단체 대정친목회에 참여하였다.
  2. 2그는 대정친목회에서 평의원 직책을 맡았다.
  3. 3이 사실은 안상호가 친일파였음을 나타낸다.

사건 내용

하영의 증조부 안상호가 1919년 서울에서 조직된 친일 단체 대정친목회의 평의원을 맡은 친일파라는 사실이 알려졌다.

결
현황진행중

안상호가 1919년 대정친목회 평의원으로 활동한 사실은 그가 친일 행위에 관여했음을 보여준다.

쟁점 01사실

안상호를 '친일파'로 규정할 수 있는가?

사실관계와 책임 범위를 둘러싼 쟁점입니다.

신신중론 (심용환)
대정친목회 가입 사실과 단편적 기록만으로 친일파라 규정하는 것은 위험하며, 구체적인 친일 부역 행위가 명확히 밝혀져야 한다.

대정친목회 가입 사실과 단편적 기록만으로 친일파라 규정하는 것은 위험하며, 구체적인 친일 부역 행위가 명확히 밝혀져야 한다.

비비판론 (대중/네티즌)
친일 단체인 대정친목회 평의원으로 활동하고 일제의 동화정책 선전에 가정이 이용된 점 등은 명백한 친일 행적이다.

친일 단체인 대정친목회 평의원으로 활동하고 일제의 동화정책 선전에 가정이 이용된 점 등은 명백한 친일 행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