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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정친목회 참여와 친일 행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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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줄 요약

TL;DR
  1. 11916년 대정실업친목회 창립 멤버이자 평의원으로 참여하여 친일 단체에 관여한 시기.
  2. 21916년에 대정실업친목회가 일제의 내선융화 목적 하에 설립되었다.
  3. 3안상호는 그 창립 멤버이자 평의원으로 활동하였다.

사건 내용

1916년에 대정실업친목회가 일제의 내선융화 목적 하에 설립되었다. 안상호는 그 창립 멤버이자 평의원으로 활동하였다. 이 사실은 안상호가 친일 단체에 관여했음을 입증한다. 1916년 일제가 내선융화를 목표로 조직한 친일 단체 ‘대정실업친목회’에 안상호가 창립 멤버이자 평의원으로 참여했다. 1916년 일제가 내선융화를 목표로 조직한 친일 단체 ‘대정실업친목회’에 안상호가 창립 멤버이자 평의원으로 참여했다. 안상호, 대정실업친목회 평의원 참여

결
현황진행중
1916
11월
🔥

루머 5건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5건
    하영의 증조부 원인 의혹: 안상호(安商浩, 1872~1927)

    뉴스엔 기사에 따르면 배우 하영의 증조부는 1872~1927년생 안상호이며, 그는 일본에서 의학을 공부하고 한양에 양의원을 개원한 인물이다. 하영 소속사는 증조부가 안상호인 것은 사실이지만 친일 행적은 사실무근이라고 밝혔다. 또한 친일인명사전에 등재되지 않을 정도로 직접적인 친일 활동이 확인되지 않았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4건
    안상호가 일본 측의 사주로 고종에게 독약을 사용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다.

    기사에 따르면 안상호는 1919년 고종이 덕수궁에서 쓰러졌을 때 진료에 참여했으며, 이후 일본 측의 사주로 고종에게 독약을 사용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다. 그러나 한국학중앙연구원은 관련 자료가 충분하지 않아 이 의혹의 진위가 밝혀지지 않았다고 설명하고 있다. 또한 민족문제연구소가 2009년 발표한 친일인명사전에도 안상호의 이름이 등재되지 않아, 해당 주장은 확증된 사실이 아니라 의혹 단계에 머물고 있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안상호가 이완용과 가까운 의료 관계를 맺었다는 기록, 매일신보 인터뷰 발언, 대정친목회 평의원 이력이 논란의 배경으로 제시되었다.

    블로그 글에서는 안상호가 이완용과 가까운 의료 관계를 맺었다는 기록, 매일신보 인터뷰에서 전달된 발언, 그리고 1916년 대정친목회 평의원으로 활동한 이력이 논란의 배경으로 제시된다고 명시하고 있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온라인상에서 하영의 증조부가 안상호이며, 그가 1916년 대정친목회 평의원으로 참여했다는 주장이 제기되었다.

    기사에 따르면, 온라인 커뮤니티에서는 하영의 증조부가 일제강점기 의사였던 안상호이며 1916년 대정친목회 평의원으로 참여했다는 주장이 제기되었다. 하영 소속사인 비스터스엔터테인먼트는 처음에 해당 친일 의혹을 ‘사실무근’이라고 답했지만, 이후 확인 결과 안상호 선생이 1916년 대정친목회 평의원 명단에 이름이 올라 있는 기록이 실제로 존재함을 확인하고 입장을 수정하였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하영 원인 의혹: 친일반민족행위자와 소록도 인권유린 가해자의 후손

    2026년 8월 7일 KBS 예능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출연한 배우 하영이 자신의 집안을 4대째 의사 가문이라고 자랑하자, 증조부 안상호가 일제강점기 친일반민족행위자였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안상호는 1916년 친일단체 대정친목회의 평의원 명단에 이름이 올라 있었으며, 매일신보(당시 조선총독부기관지) 1916·1918년 기사에서 ‘일선동화’ 사범·‘내지화한 의사’로 소개되는 등 일본식 생활과 조선인과의 교류 회피를 자랑한 기록이 있다. 또한 1909년 이토 히로부미 추모준비위원회 명단에 안상호가 등재된 사실도 확인되었다. 역사학계에서도 안상호를 친일인명사전에 등재하고, 대정친목회 참여를 친일 행위로 평가하고 있다(이준식 전 독립기념관 관장). 하영의 조부 안부호는 소록도병원(일제 시절 한센병 환자를 격리·인권유린이 이루어졌던 병원)에서 근무한 경력이 있다는 점도 보도되었다. 이로 인해 하영은 ‘친일반민족행위자와 소록도 인권유린 가해자의 후손’이라는 의혹을 받았다. 이에 하영 소속사 비스터스엔터테인먼트는 처음에 ‘친일 의혹은 사실무근’이라며 부인했지만, 안상호가 대정친목회 평의원에 실제로 포함돼 있다는 사료가 확인되자 사과하고 입장을 수정했다. 하영 역시 자필 사과문을 발표했으나, 조부 안부호의 소록도 병원 근무에 대한 해명은 제시하지 않아 논란이 지속되고 있다.

1919
01.21
📌
기록

관련 루머 20건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4건
    안상호가 대정친목회 또는 대정실업친목회 평의원 명단에 포함되어 친일 단체에 참여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다.

    제공된 블로그 글에 따르면, 안상호가 대정친목회·대정실업친목회 평의원 명단에 포함돼 있다는 점이 친일 단체 참여 의혹의 근거로 제시된다. 다만, 소속사 측은 친일 행적과 관련된 일부 내용이 사실과 다르다고 입장을 밝히며, 2009년 ‘친일인명사전’에도 안상호 이름이 등재되지 않았다고 언급한다. 따라서 현재 확인된 증거는 안상호 이름이 해당 평의원 명단에 기재돼 있다는 주장뿐이며, 실제 활동 여부나 참여 사실에 대한 확정적인 자료는 제시되지 않는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2건
    안상호가 친일 경제인 단체인 대정친목회(대정실업친목회) 평의원 명단에 이름이 올라 있다는 주장이 있다.

    제공된 블로그 내용은 안상호가 친일 경제인 단체인 대정친목회(대정실업친목회) 평의원 명단에 이름이 올라 있다는 주장이 존재한다는 사실만을 언급한다. 해당 명단이 실제로 존재한다는 확인 자료나 안상호의 이름이 명단에 포함됐다는 구체적 증거는 제시되지 않으며, 블로그는 이를 ‘주장 단계’로 분류하고 있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2건
    안상호는 1918년 매일신보 인터뷰에서 자신을 일본 사람과 같다고 표현하고 일본식 생활을 하고 있다는 취지의 발언을 했다는 주장이 온라인에서 제기되었다.

    블로그 내용에 따르면 1918년 매일신보에 실린 안상호 인터뷰에는 일본인 여성과 결혼한 그의 가정생활과 일본식 생활 방식이 묘사되어 있다. 특히 그는 자신을 ‘일본 사람과 같다’고 표현하고, 조선 옷을 입지 않으며 일본식 생활을 하고 있다는 발언을 한 것으로 전해지며, 이와 같은 발언이 온라인에서 친일 논란으로 제기되었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안상호는 1916년 서울에서 조직된 친일단체 대정친목회 명단에 이름을 올린 인물이다.

    뉴스1 보도에 따르면, 배우 하영의 소속사 비스터스엔터테인먼트는 안상호 선생이 1916년 대정친목회 평의원 명단에 이름이 올라와 있는 기록이 실제로 존재한다는 사실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대정친목회는 경제인·관료·언론인·교육자·법조인·의료인 등 다양한 분야 인사들이 참여한 친일 단체이며, 을사오적 출신 매국노 이완용이 고문을 맡은 조직으로 소개되었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안상호 원인 의혹: 고종 황제 독살설에 연루

    블로그에 따르면 안상호 박사는 고종 황제를 직접 진료한 인물로, 고종이 사망할 때 일본인 의사와 함께 진료를 받았던 기록이 남아 있어 ‘고종 독살에 관여했는가’ 하는 의혹이 제기된다. 또한 1918년 조선총독부 기관지인 ‘매일신보’에 안상호가 “나는 일본 사람과 똑같다”고 발언한 내용이 남아 있어 친일 성향이 드러난다. 그는 1916년에 일제가 조직한 친일 단체 ‘대정실업친목회’의 창립 멤버이자 평의원으로 활동한 사실도 확인된다. 이와 같은 친일 행적과 고종 진료 기록을 근거로 안상호가 고종 황제 독살설에 연루되었다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증조부 안상호 성격 의혹: 친일파였다

    블로그는 1918년 일제조선 총독부가 발행한 매일신보에 안상호가 ‘나는 일본 사람과 똑같다’고 일본식 생활을 찬양한 발언이 실렸다고 인용한다. 또한 안상호는 1916년에 일본이 주도한 친일 단체 ‘대정실업친목회’의 창립 멤버이자 평의원으로 활동했으며, 이준식 전 독립기념관장이 그의 친일 행적을 역사적 사실이라고 평가했다. 게다가 그의 일본인 부인은 조선에 11년 머물면서도 한국어를 전혀 쓰지 않았다고 전한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4건
    배우 개인 책임 의혹: 증조부의 과거 행적에 직접적인 법적 책임을 지는 것

    기사에 따르면 배우 하영이 방송에서 증조부 안상부를 자랑한 뒤, 안상부가 1916년 친일단체 대정친목회 평의원 명단에 등재된 기록이 확인되었습니다. 이는 증조부의 친일 행적이 사실임을 보여주지만, 명단 등재 자체가 곧바로 특정 행위에 대한 법적 처벌을 의미하지는 않으며, 역사적 평가와 법적 판단은 별개라고 명시하고 있습니다. 또한 기사에서는 ‘연좌제’ 논란이 제기되고 있으나, 배우가 증조부의 과거 행적에 대해 직접적인 법적 책임을 지는 것은 아니라는 점을 강조하고 있습니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1916년 친일 단체 평의원 명단에 이름을 올린 기록과 총독부 기관지가 소개한 생활상 때문에 논란의 대상이 되고 있는 인물 원인 의혹: 안상호

    안상호는 1916년 친일 단체로 규정된 대정친목회(대정실업친목회)의 평의원 명단에 이름이 등재된 기록이 확인된다. 또한 1918년 12월 10일 조선총독부 관보 매일신보는 ‘완전히 내지화된 의사 안상호씨의 가정’이라는 제목으로, 안상호가 일본인 아내와 함께 일본식 생활을 하며 조선인과 거의 교류하지 않는 모습을 보도하고 이를 일선동체 정책의 모범 사례로 소개했다. 이 두 자료가 안상호를 친일 논란의 중심에 놓이게 하는 근거이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누리꾼들은 하영의 증조부 안상호 씨가 일제 협력 단체인 대정친목회의 평의원이었으며 이토 히로부미 추도 모임에 참석했다고 주장한다.

    블로그 본문에 따르면, 네티즌들의 조사 결과 하영 배우의 증조부 안상호 씨가 일제 협력 단체인 대정친목회의 평의원으로 활동했으며, 이토 히로부미를 기념하는 추도 모임에 참석한 기록이 있다는 주장이 제기되었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고종 독살 동기 의혹: 진료 참여 이력이 논란과 연결됨

    안상호가 고종을 진료한 기록이 있다는 사실이 방송과 온라인에서 알려졌으며, 고종이 위독할 때 진료에 참여한 점이 고종 독살설과 연결되는 시선이 존재한다. 그러나 독살에 관여했다는 구체적인 물증은 확인되지 않았으며, 학계에서도 고종 독살 동기에 대한 확정된 결론을 내리지 못하고 있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안상호가 이완용, 송병준 등이 참여한 일제강점기 경제인 단체인 대정친목회 회원으로 활동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다.

    머니투데이 기사에 따르면 안상호가 일제강점기 경제인 단체인 대정친목회에 회원으로 활동했다는 의혹이 제기됐으며, 이 단체에는 이완용·송병준 등도 참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24건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배우 하영의 증조부 안상호의 친일 행적 의혹이 제기되었다.

    뉴스 기사에 따르면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배우 하영의 증조부 안상호가 친일 행적을 가졌다는 의혹이 제기됐으나, 하영 소속사인 비스터스엔터테인먼트는 증조부의 친일 의혹은 사실 무근이라며 부인했다. 하영은 방송에서 증조부가 일본 유학 후 한양에 서양식 병원을 처음 개원하고 고종 황제도 진료했다는 점을 밝혀, 4대 의사 가문임을 강조했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1919년 1월 22일 고종 서거 당시 안상호가 독살의 직접 수행자 또는 조력자라는 의혹이 민중들 사이에서 제기되었다.

    해당 기사에 따르면 1919년 1월 22일 고종이 갑작스러운 뇌출혈로 쓰러졌을 때, 당시 궁중 의사였던 안상호와 일본인 의사 모리야스 랜치키가 가장 먼저 호출되어 진료에 나섰다. 진료 직후 고종이 사망하면서 ‘고종 독살설’이 급속히 퍼졌으며, 안상호가 일본인의 지시를 받아 독약을 투여했거나 직접 살해에 연관되었다는 주장과 소문이 민중 사이에서 떠돌았다. 그러나 한국학중앙연구원 등 역사 연구 기관은 안상호가 일제 지시에 따라 독살을 실행했는지에 대한 구체적·명확한 사료 증거는 발견되지 않았으며, 이는 여전히 확인되지 않은 역사적 의혹에 불과하다고 기록하고 있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논란 원인 의혹: 가족사를 긍정적 이미지로 소개한 뒤 관련 역사 기록과 초기 대응 번복이 겹쳤기 때문

    배우 하영이 예능 프로그램에서 증조부와 4대 의사 집안을 긍정적으로 소개한 뒤, 증조부 안상호가 1916년 대정친목회 평의원 명단에 이름이 올라 있었다는 기록이 온라인에 공개되었다. 이에 대해 소속사는 처음에 사실과 다르다며 부인했지만, 다음날 해당 명단 존재를 인정하고 사과함으로써 입장을 번복하였다. 이러한 가족사 소개와 확인된 역사 기록, 그리고 소속사의 초기 부인·추가 인정이라는 대응 번복이 겹치면서 논란이 크게 확산되었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6건
    논란 원인 의혹: 방송 프로그램 출연 중 질문에 응하는 과정에서 집안의 4대 의료가업 이력을 언급한 것

    보도에 따르면 하영은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 방송 중 질문에 답하는 과정에서 자신의 가문이 4대째 의료업에 종사하고 있음을 밝혔으며, 증조부가 일본 유학 후 한양에 서양식 병원을 개원하고 고종 황제를 진료한 이력을 소개했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2건
    경술국치 한일합방 친일 논란의 불씨를 키우는 결과 원인 의혹: 단 하루 만에 번복된 입장

    소속사는 처음에 해당 의혹이 사실무근이라고 강하게 부인했지만, 하루 만에 입장을 번복해 공식 사과 및 정정 입장을 발표했다. 이 급작스런 입장 변화가 대중의 실망을 가중시켰고, 논란을 더욱 확산시켜 경술국치·한일합방·친일 논란의 불씨를 키우는 결과를 초래했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하영의 조부인 안부호 교수의 소록도 병원 근무 이력 등 가족의 친일 의혹이 계속 제기되었다.

    기사에 따르면, 배우 하영의 소속사 비스터스엔터테인먼트는 처음에는 가족사의 친일 의혹이 사실무근이라고 밝혔으나, 추가 확인 결과 조부 안부호 교수의 소록도 병원 근무 이력이 확인되면서 친일 의혹이 계속 제기되고 있음을 인정하고 사과하였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6건
    안상호는 1919년 고종이 쓰러졌을 당시 일본인 의사와 함께 진료한 것으로 알려졌다.

    기사에 따르면 안상호는 1919년 고종이 쓰러졌을 때 일본인 의사와 함께 진료한 것으로 알려졌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7건
    고종에게 독약을 올렸다는 의혹 원인 의혹: 총독부의 사주를 받아

    일본 총독부의 사주로 고종이 독살당했다는 문건이 뒤늦게 발견됐으며, 이에 따라 안상호가 총독부의 지시를 받아 고종에게 독약을 투여했다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안상호 원인 의혹: 극단적인 황민화 생활로 인해 조선 민중의 깊은 불신과 증오의 대상

    안상호는 1916년 설립된 친일 단체 대정친목회의 평의원(21명 중)으로 명단에 올라 있어 친일 정책을 적극 지지·실행한 것으로 확인된다. 일제 통치에 협조하며 일본인 의사와 교류하고 ‘황민화’ 정책에 순응했으며, 1918년 매일신보 인터뷰에서 자신과 가족이 한복을 입지 않고 일본식 복장을 착용하고, 한국어 대신 일본어만 사용하며, 김치 등 한국 음식을 먹지 않고 일본식 식사를 고집하는 등 극단적인 일본화 생활을 자랑하였다. 또한 그는 을사오적 이완용을 치료한 의사로서 폐 상처를 봉합하고 8개월간 치료를 지속해 친일 인물의 생명을 살린 기록이 있다. 고종 사망과 관련해 영친왕비 이방자·일본인 관리 곤도 시로스케·덕혜옹주의 증언 등에서 안상호가 독극물을 투여했다는 소문이 전해져 당시 민중에게 큰 불신과 증오를 사고 있었다. 이러한 사료들은 안상호가 극단적인 황민화 생활을 하였으며, 그 결과 조선 민중에게 깊은 불신과 증오의 대상이 되었음을 입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