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조부의 친일 행적에 대해 증손녀 하영에게 책임을 물을 수 있는가?
사실관계와 책임 범위를 둘러싼 쟁점입니다.
4대째 의료 가업의 자부심을 언급하며 홍보한 만큼, 그 뿌리에 있는 친일 행적에 대해서도 책임 있는 자세가 필요하다.
4대째 의료 가업의 자부심을 언급하며 홍보한 만큼, 그 뿌리에 있는 친일 행적에 대해서도 책임 있는 자세가 필요하다.
증조부의 행적을 증손녀에게 연결해 비판하는 것은 지나치며, 개인의 삶과 조상의 행적은 분리되어야 한다.
증조부의 행적을 증손녀에게 연결해 비판하는 것은 지나치며, 개인의 삶과 조상의 행적은 분리되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