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터

안상호 대정친목회 명단 등재

0 글·0 외부 연결·1 조회·업데이트

3줄 요약

TL;DR
  1. 1하영의 소속사 비스터스엔터테인먼트는 증조부 안상호 선생이 1916년 대정친목회의 평의원 명단에 이름이 올라있는 기록이 실제로 존재함을 확인했다.
  2. 2안상호 대정친목회 명단 등재
  3. 3하영의 소속사 비스터스엔터테인먼트는 증조부 안상호 선생이 1916년 대정친목회 평의원 명단에 이름이 올라 있다는 기록을 확인했다.

사건 내용

하영의 소속사 비스터스엔터테인먼트는 증조부 안상호 선생이 1916년 대정친목회 평의원 명단에 이름이 올라 있다는 기록을 확인했다.

결
현황진행중
기록

관련 루머 5건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24건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배우 하영의 증조부 안상호의 친일 행적 의혹이 제기되었다.

    뉴스 기사에 따르면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배우 하영의 증조부 안상호가 친일 행적을 가졌다는 의혹이 제기됐으나, 하영 소속사인 비스터스엔터테인먼트는 증조부의 친일 의혹은 사실 무근이라며 부인했다. 하영은 방송에서 증조부가 일본 유학 후 한양에 서양식 병원을 처음 개원하고 고종 황제도 진료했다는 점을 밝혀, 4대 의사 가문임을 강조했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1919년 1월 22일 고종 서거 당시 안상호가 독살의 직접 수행자 또는 조력자라는 의혹이 민중들 사이에서 제기되었다.

    해당 기사에 따르면 1919년 1월 22일 고종이 갑작스러운 뇌출혈로 쓰러졌을 때, 당시 궁중 의사였던 안상호와 일본인 의사 모리야스 랜치키가 가장 먼저 호출되어 진료에 나섰다. 진료 직후 고종이 사망하면서 ‘고종 독살설’이 급속히 퍼졌으며, 안상호가 일본인의 지시를 받아 독약을 투여했거나 직접 살해에 연관되었다는 주장과 소문이 민중 사이에서 떠돌았다. 그러나 한국학중앙연구원 등 역사 연구 기관은 안상호가 일제 지시에 따라 독살을 실행했는지에 대한 구체적·명확한 사료 증거는 발견되지 않았으며, 이는 여전히 확인되지 않은 역사적 의혹에 불과하다고 기록하고 있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안상호 원인 의혹: 고종 황제 독살설에 연루

    블로그에 따르면 안상호 박사는 고종 황제를 직접 진료한 인물로, 고종이 사망할 때 일본인 의사와 함께 진료를 받았던 기록이 남아 있어 ‘고종 독살에 관여했는가’ 하는 의혹이 제기된다. 또한 1918년 조선총독부 기관지인 ‘매일신보’에 안상호가 “나는 일본 사람과 똑같다”고 발언한 내용이 남아 있어 친일 성향이 드러난다. 그는 1916년에 일제가 조직한 친일 단체 ‘대정실업친목회’의 창립 멤버이자 평의원으로 활동한 사실도 확인된다. 이와 같은 친일 행적과 고종 진료 기록을 근거로 안상호가 고종 황제 독살설에 연루되었다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증조부 안상호 성격 의혹: 친일파였다

    블로그는 1918년 일제조선 총독부가 발행한 매일신보에 안상호가 ‘나는 일본 사람과 똑같다’고 일본식 생활을 찬양한 발언이 실렸다고 인용한다. 또한 안상호는 1916년에 일본이 주도한 친일 단체 ‘대정실업친목회’의 창립 멤버이자 평의원으로 활동했으며, 이준식 전 독립기념관장이 그의 친일 행적을 역사적 사실이라고 평가했다. 게다가 그의 일본인 부인은 조선에 11년 머물면서도 한국어를 전혀 쓰지 않았다고 전한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논란 원인 의혹: 가족사를 긍정적 이미지로 소개한 뒤 관련 역사 기록과 초기 대응 번복이 겹쳤기 때문

    배우 하영이 예능 프로그램에서 증조부와 4대 의사 집안을 긍정적으로 소개한 뒤, 증조부 안상호가 1916년 대정친목회 평의원 명단에 이름이 올라 있었다는 기록이 온라인에 공개되었다. 이에 대해 소속사는 처음에 사실과 다르다며 부인했지만, 다음날 해당 명단 존재를 인정하고 사과함으로써 입장을 번복하였다. 이러한 가족사 소개와 확인된 역사 기록, 그리고 소속사의 초기 부인·추가 인정이라는 대응 번복이 겹치면서 논란이 크게 확산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