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중앙선관위 실무진의 투표율 통계 임의 조작 및 수사 확대

0 글·0 외부 연결·1 조회·업데이트

3줄 요약

TL;DR
  1. 1이 국면에서는 검경 합동수사본부, 중앙선관위 압수수색, 검경 합동수사본부, 대구시 선관위 관계자 조사, 검경 합동수사본부, 광진구 선관위 사무국장 소환 조사 등이 이어졌다.
  2. 2검경 합동수사본부가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수사하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실무진의 전산 통계 조작 정황을 포착했다.
  3. 3수사본부는 투표율 오입력을 은폐하기 위해 수치를 임의로 수정한 혐의로 중앙선관위와 주요 지역 선관위를 압수수색했다.

사건 내용

6·3 지방선거 당시 전국적으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실무진의 전산 통계 조작 정황을 포착했다. 수사본부는 2026년 7월 23일, 경기도 과천시 중앙선관위 청사와 서울 송파구, 강남구, 서초구 선관위 등을 대상으로 압수수색을 실시했다. 이번 수사는 투표자 수 입력 오류를 상부에 보고하지 않고 임의로 수정해 은폐하려 한 공전자기록위작 및 위계에 의한 공무집행방해 혐의에 집중하고 있다.

조사 결과 실무 직원들은 내부 메신저로 모의하여 주먹구구식으로 수치를 조작했다. 특정 투표소에서 100명을 1000명으로 오입력한 경우, 이를 정정하는 대신 인근 9개 투표소에 100명씩 수치를 분산 배치해 오차를 메운 것으로 드러났다. 수사본부는 이러한 통계 조작이 실시간 투표율 왜곡을 초래해 현장 투표용지 수요 예측 실패와 전국적인 투표용지 대란의 근본 원인이 되었을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관리자급의 묵인이나 조직적 지시 여부를 규명할 방침이다.

결
현황진행중

단순 행정 착오로 여겨졌던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실무진의 조직적인 전산 조작으로 인한 범법 행위로 전환되었으며, 수사 범위가 과거 선거 전반으로 확대될 가능성이 제기됐다.

2026
07.20
⚖️
07.21
⚖️
07.22
🔥

루머 2건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경기 김포를 비롯한 경기권 2곳과 충청권 일부에서 투표 통계 조작 관련 의혹이 포착되었다.

    기사에 따르면 6·3 지방선거 당일 중앙선관위에 접수된 투표자 수 수정 보고가 전국 56개 구·시·군에서 최소 72건 발생했으며, 일부 지역에서는 한 차례 수정만으로 투표자 수가 6천명 이상 증가하고 정정까지 12시간이 걸렸다. 수정 사유가 구체적이지 않아 ‘주먹구구식’ 관리가 지적됐다. 특히 경기 군포시와 경기권의 다른 두 곳, 그리고 충청권 일부 지역에서 투표 통계 조작 의혹이 포착됐다고 보도되었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일부 실무자가 투표자 수 입력 오류를 상부 보고와 결재 없이 임의로 수정했다는 의혹을 수사하고 있다.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중앙선관위와 송파·강남·서초구 선관위 등을 압수수색하면서, 일부 실무자가 투표자 수 입력 오류를 상부 보고와 결재 없이 임의로 수정한 의혹을 조사하고 있다. 수사기관은 해당 수정이 단순 오류 정정인지 규정 위반 전산기록 수정인지를 구분해 확인할 방침이라고 밝히고 있다.

07.22
⚖️
07.23
⚖️

루머 2건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4건
    선관위 투표용지 부족 사태 예산 유용 의혹

    커뮤니티 원문: "산관위야 이번엔 어디로 뺏어 먹었니? 본인들이 부정선거론 일어나게 만들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검증 불가능성 원인 의혹: 사고가 아니라 설계

    기사에서는 대한민국 선거가 검증 불가능하도록 설계된 점을 여러 사실로 제시한다. 2026년 6월 지방선거에서 91개 투표소가 용지를 부족하게 되고 26곳이 투표가 중단되는 사고가 발생했으며, 이는 선관위가 사전 인쇄 하한을 60%에서 50%로 무단으로 낮춘 결과라고 한다. 이 과정에서 의회 의결 없이 사무총장·선거정책실장이 전결했으며, 남은 용지를 최소화하려는 목적이 검증을 방해하는 설계적 결함을 만들었다. 또한, 경기도 선관위 직원이 투표자 수 과다 입력을 알리자 중앙선관위 직원이 상부에 보고하지 말고 임의 수정하자는 메시지가 확보됐고, 과다 입력된 수치를 여러 투표소에 나눠 ‘숫자 맞추기’가 이루어졌다고 전한다. 이러한 조작은 전산 시스템의 감사추적(audit trail)이 제대로 관리되지 않아 외부 검증이 불가능한 구조적 문제와 연결된다. 따라서 사고라기보다 선거관리 체계 자체가 검증을 차단하도록 설계된 것이 원인이라는 주장을 뒷받침한다.

07.23
⚖️
07.23
⚖️

루머 2건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통계 입력 의혹 원인 의혹: 투표용지 부족 원인

    2026년 6·3 지방선거에서 일부 투표소에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것이 이번 수사의 출발점이다.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투표용지 부족 관련 자료를 확보하면서, 동시에 선관위 업무용 PC와 메신저 기록을 조사했으며, 이 과정에서 일부 직원이 시간대별 투표자 수를 전산에 과다 입력하고, 정상적인 정정 절차를 거치지 않은 채 그 초과분을 다른 투표소의 이후 시간대 증가분에 나눠 반영한 정황을 포착했다. 따라서 통계 입력 의혹은 투표용지 부족 사태에 대한 조사 과정에서 드러난 전산 입력 오류 및 조정 행위에서 기인한 것으로 보고 있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합수본은 선관위 실무자들이 보고 및 결재 절차 없이 임의로 숫자를 입력해 통계를 변경한 것으로 의심하고 있다.

    합동수사본부는 6·3 지방선거 시 선관위 실무자들이 투표자 수 오입력을 은폐하기 위해 선거관리시스템의 통계 수치를 임의로 수정한 정황을 포착했고, 실무자들이 오입력 발생 시 상부에 보고하고 결재를 받아 수정해야 하는 절차를 거치지 않고 스스로 숫자를 입력해 통계를 바꾼 것으로 의심하고 있다. 또한 중앙선관위 관계자가 ‘투표자 수 오류가 발생하더라도 수정하지 않는 것을 원칙으로 하라’는 지침을 하달했으며, 오입력 수정 요청이 들어오자 중앙선관위가 엑셀 파일 형태로 수정 방식과 수치를 전달한 기록도 확보되었다.

07.23
⚖️

루머 15건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대통령과 민주당, 선관위 성격 의혹: 사실상 한 몸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과 더불어민주당, 그리고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사실상 한 몸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대통령 이재명의 사법연수원 시절 친분인 위철환이 현재 중앙선관위 직무대행을 맡고 있어, 대통령이 선관위를 장악하고 있다고 비난했으며, 이러한 관계가 ‘선거 카르텔’을 형성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2건
    합수본은 서울 서초·강남구 선관위에서 투표자 수 오입력을 은폐하기 위해 전산 통계를 임의로 수정한 정황을 파악했다.

    뉴스1 기사에 따르면,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서울 서초구와 강남구 선거관리위원회가 투표자 수 오입력을 은폐하기 위해 전산 통계를 임의로 수정한 정황을 파악했다고 전해졌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이동학 전 최고위원은 압수수색 영장에 공전자기록 위작 혐의가 적시된 점을 들어 이번 사건이 단순 실무자 실수를 넘어선 심각한 상황이라고 주장했다.

    방송에서 이동학 전 최고위원은 압수수색 영장에 ‘공전자기록 위작’ 혐의가 명시된 점을 들어, 이는 단순 실무자의 실수가 아니라 데이터를 조작한 심각한 사안이라고 주장했다. 그는 공전자기록 위작이 데이터 조작을 의미하며 절차 매뉴얼이 불법적인 방식으로 운영됐을 가능성을 의심한다며, 이를 전수조사해야 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이동학 전 최고위원은 선관위가 징계를 피하기 위해 불법적인 대처 매뉴얼을 자체적으로 공유했을 가능성을 제기하며 전수조사와 선관위 해체를 주장했다.

    방송 인터뷰에서 이동학 전 최고위원은 ‘공전자기록 위작’ 등 데이터 조작에 대한 절차 매뉴얼이 있었어야 하는데, 불법적인 방식의 매뉴얼이 존재했을 가능성이 있다며 의심을 표했다. 그는 ‘본인들끼리 이러한 매뉴얼을 자체적으로 공유했을 가능성’이 있다며 전수조사를 요구했고, 선관위가 신뢰를 잃었으니 해체하고 재구성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히고 있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선관위 실무자들이 수 백명의 투표자를 수 천명으로 잘못 입력한 뒤 정식 수정 절차 없이 다른 투표소로 수치를 분산시키는 '숫자 맞추기' 방식으로 전산 통계를 임의 조정한 정황과 메신저 대화가 확보되었다.

    보도에 따르면,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중앙선거관리위원회와 관계 기관을 압수수색한 과정에서 선관위 실무자들이 수백 명의 투표자를 수천 명으로 잘못 입력한 뒤, 정식 수정 절차 없이 다른 투표소로 수치를 분산시키는 일명 ‘숫자 맞추기’ 방식으로 전산 통계를 임의로 조정한 정황을 포착했으며, 이와 관련된 메신저 대화 내용까지 확보한 것으로 확인되었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선관위 투표율 조작 문제 동기 의혹: 의도적 전산 조작 가능성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중앙선거관리위원회와 지방 선관위 등을 압수수색하면서, 실무자들이 투표자 수를 수백 명에서 수천 명으로 오입력한 뒤 정식 수정 절차 없이 다른 투표소로 수치를 분산시키는 ‘숫자 맞추기’ 방식으로 전산 통계를 임의로 수정한 정황을 포착했다. 또한 해당 과정에서 메신저 대화 내용까지 확보돼, 선관위가 투표율을 허위 입력하고 전산 수치를 조작했을 가능성을 보여준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지역 투표소 관리 선관위 실무자급 직원들이 투표자 수 오입력 실수를 은폐하기 위해 전산상 통계 수치를 임의로 수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2026년 8월 7일 보도에서, 7월 23일 중앙선관위·서울·경기·충북 등 지방선관위에 대한 1차 압수수색 이후, 지역 투표소 관리를 담당한 선관위 실무자급 직원들이 투표자 수 오입력 실수를 은폐하기 위해 전산상의 통계 수치를 임의로 수정한 것으로 알려졌다고 밝혔다. 구체적으로, 과다 입력된 투표 인원을 인근 다른 투표소에 분산시키는 방식으로 수정했으며, 김포시 구래동·의왕시 부곡동·충북 진천군 등에서 동일한 조작이 발생한 사례가 제시되었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합수본은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경기 지역에 이어 충청 지역에서도 시간대별 투표율을 허위로 입력한 정황을 포착했다.

    검찰 합동수사본부는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6·3 지방선거 당일 시간대별 투표율을 허위로 입력한 정황을 포착했으며, 이 조작이 경기 지역에만 국한되지 않고 충청 지역에서도 동일한 방식으로 이루어졌다고 밝혔습니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합수본은 6·3 지방선거 당시 선관위 실무진이 투표자 수 오입력을 은폐하기 위해 통계 수치를 임의로 수정했다는 사실을 포착해 수사하고 있다.

    시사저널 기사에 따르면, 검경 합동수사본부(합수본)는 6·3 지방선거 당시 지역 투표소를 담당하던 선관위 실무진이 투표자 수 오입력을 은폐하려 통계 수치를 임의로 수정한 사실을 포착했으며, 관련 지침과 조작 방식이 담긴 엑셀 파일까지 확인해 현재 수사를 진행하고 있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합수본은 통계 조작 행위가 일부 지역을 넘어 전국적으로 광범위하게 이뤄진 정황을 포착했다.

    검찰·경찰 합동수사본부는 6·3 지방선거 당시 선관위 실무진이 투표자 수를 보고·결재 절차 없이 임의로 수정한 정황을 포착하고, 중앙선관위가 ‘투표자 수 오류가 발생해도 수정하지 말라’는 지침을 시도 선관위에 내려준 사실과 조작 방식을 담은 엑셀 파일을 확보했다. 압수수색을 확대하면서 경기 김포·의왕, 충북 진천, 서울 강남·서초 등에서 구체적인 조작 행위가 확인됐으며, 전국 각지에서 유사 정황이 나타나 통계 조작이 일부 지역을 넘어 전 국토에 걸쳐 광범위하게 이루어진 정황을 포착했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6·3 지방선거 당일 중앙선관위가 시·도 선관위에 '큰 오류가 아니면 다음 시간대 보고에서 가감할 수 있다'는 취지의 이메일을 보냈고, 이후 투표자 수가 실제와 다르게 조정된 정황이 포착되었다는 의혹이 있다.

    출처에 따르면 6·3 지방선거 당일 중앙선거관리위원회가 시·도 선관위에 ‘큰 오류가 아니면 다음 시간대 보고에서 가감할 수 있다’는 내용의 이메일을 발송했고, 경기도 선관위 관계자는 해당 메일이 구·시·군 선관위 단체 대화방에 공지되어 ‘다음 시간대에 숫자를 맞추라’는 지시로 해석되었다고 진술했다. 이후 실제 투표자 수가 원래와 다르게 조정된 정황이 포착되었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합수본은 선관위 직원들이 투표자 수 오입력을 은폐하기 위해 다음 시간대 투표소별 숫자를 허위로 입력해 총 투표자 수를 맞췄다고 보고 수사 중이다.

    합수본은 선관위 직원들이 투표자 수 오입력을 은폐하기 위해 다음 시간대(1시간 단위) 투표소별 숫자를 허위로 입력해 총 투표자 수를 맞췄다고 보고 수사 중이라고 밝혔다. 조사 결과 경기 김포시 구래동 제2투표소에서는 오전 8시부터 오후 1시까지 과다 입력된 오류가 발생한 뒤, 오후 1시~2시 사이에 구래동 일대 9개 투표소에서 단 1명씩만 투표했다고 기록했다. 충북 진천군 진천읍 제2투표소는 오전 8시~10시 사이 과다 입력이 발생하자, 오전 10시에 입력된 510명을 오후 3시까지 그대로 유지했다. 경기 의왕시 부곡동 제3투표소는 오후 2시 투표자 수를 실제 832명 대신 1118명으로 오입력한 뒤, 투표 종료 시간인 오후 6시까지 그대로 유지했다. 합수본은 이러한 ‘숫자 꿰맞추기’가 중앙선관위가 해당 방법을 안내한 것으로 보고 있으며, 중앙선관위가 김포시 선관위에 충북 진천의 ‘투표자 수 분산 기입’ 엑셀 파일을 전달한 정황도 포착했다고 전했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투표율에 대한 전산 조작이 가능하다면 득표율 등 그 어떤 것도 조작이 가능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2026년 7월 27일,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국회 최고위원회의에서 “투표용지 부족에 전산 조작까지 드러났다. 투표율에 대한 전산 조작이 가능하다면 득표율, 그 어떤 것도 조작이 가능할 것”이라고 주장했으며, 이는 해당 기사에 명시된 발언 내용이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선관위 실무자들이 투표율 통계를 실수로 잘못 입력한 뒤, 이를 정식 절차 없이 임의로 고쳐 감추려 했다는 의혹이 제기되었다.

    보도에 따르면, 선관위 실무자들이 한 투표소에서 실제 투표자 수를 실수로 수천 명 단위로 잘못 입력한 뒤, 이를 정식 절차로 수정하지 않고 상부에 보고하지 않은 채 다음 시간대에 실제보다 훨씬 적은 수(심지어 0~1명 수준)로 다시 입력하였다. 이렇게 시간대별 중간 집계에서 숫자를 맞추어 최종 투표율이 정상 범위에 맞춰지도록 조작한 정황이 제기되었으며, 해당 과정에서 선관위 직원들이 오입력 사실을 보고하지 않고 임의로 수치를 조정하자는 논의가 메신저 대화 기록으로 확보되었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합수본은 선관위 직원들이 오입력 사실을 상부에 보고하지 않고 실무선에서 수치를 임의로 조정하자고 논의한 메신저 대화 기록을 확보한 것으로 전해졌다.

    블로그 기사에 따르면 합수본은 선관위 직원들이 오입력 사실을 상부에 보고하지 않고 실무선에서 투표율 수치를 임의로 조정하자고 논의한 메신저 대화 기록을 확보한 것으로 전해졌다.

07.24
⚖️
07.24
⚖️
타임라인 4개 더 보기
07.24
⚖️
08.07
📌
8월
⚖️

루머 3건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주진우 의원은 제21대 대통령선거에서 투표구 109곳의 투표자 수가 고의로 조작된 정황이 있다고 주장했다.

    주진우 의원은 2026년 8월 2·3일 연속 기자회견을 열어 제21대 대통령선거에서 투표구 109곳의 투표자 수가 고의로 조작된 정황이 있다고 주장하였다. 그는 구체적으로 서대문구 홍은2동 투표소 3곳에서 11시간 연속으로 투표자 수가 100명 단위로만 증가했으며, 은평구 불광1동 1·6투표구에서는 6시간 동안 증가폭이 200·100·0·200·100·100명으로 완전히 일치하는 패턴을 보였다고 제시했다. 이러한 동일한 증가 패턴이 전국 5쌍 10곳의 ‘쌍둥이 투표구’에서 나타난 점을 근거로 고의 조작 정황을 제기하였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주진우 의원은 전국에 '쌍둥이 투표구'가 5쌍 10곳 존재한다고 주장했다.

    보도에 따르면 주진우 의원은 서대문구 홍은2동 투표소 3곳과 은평구 불광1동의 1투표구와 6투표구에서 각각 6시간 동안 투표자 수 증가가 동일하게 나타난 사례를 들어, 이와 같은 ‘쌍둥이 투표구’가 전국에 5쌍, 즉 10곳 존재한다는 주장을 제시했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정희용 사무총장은 2024년 22대 총선 당시 선관위가 투표수와 투표율을 전산 조작했다는 내용의 국민감사 청구가 별다른 조사 없이 두 차례나 기각·각하되었다고 주장했다.

    정희용 사무총장은 2024년 22대 총선에서도 선관위가 투표수와 투표율을 전산 조작했다는 내용의 국민감사 청구가 별다른 조사 없이 두 차례에 걸쳐 기각·각하됐다고 주장하고 있다.

기록

관련 루머 3건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1건
    노태악 전 중앙선관위원장 피의자 적시 의혹

    MBC는 투표용지 부족 사태 수사 관련 선관위 7곳 압수수색 영장 내용을 근거로 보도했다.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2건
    투표용지 보관 상자 고의 폐기 및 증거 인멸 의혹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선거 직후 증거 인멸을 위해 투표용지 보관 상자를 고의로 폐기하거나 분실했다는 의혹과 법원의 증거보전 명령 전 잠실7동 제2투표소의 투표용지 보관 상자가 폐기된 사건에 대해 조사 범위를 넓히고 있다는 보도가 있음

  • 미확인시기 미확인출처 2건
    선관위 고위직 외유성 해외 출장 및 방만 경영 의혹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투표용지 부족 사태 수사 중 선관위 고위직의 외유성 해외 출장 및 방만 경영 의혹을 수사선상에 올렸으며, 특히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의 배우자 동반 출장을 포함한 수천만 원 규모의 해외 출장 내역에 대해 중앙선거관리위원회를 압수수색하고 업무상 횡령 혐의 등을 조사하고 있다는 보도가 있음